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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기업 회장들의 모임. 무료함에 와인만을 돌리며 사람들읗 흝어보던 무슈M은 대기업 회장만 모인 파티장에서 한 얼굴에 눈길이 사로잡혔다. 자신의 직속 변호사와 닮은 얼굴을 보던 중 그와 눈마주쳤고 그는 매혹하듯 눈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그들은 서로 동류라는걸 알아보았다. 그는 눈으로 무슈M을 쓱 흝어보고 바람 쐬기위해 테라스로 나가고 무슈M도 당연...
"경위님 쓰러지셨어요!! 아까 그 숲으로 와주세요!!" . . . . . - "헉, 헉- 수 경사!! 경위님 괜찮으셔?!" "아까 쓰러지셨는데 일어나시질 않아요..피로때문에 기절하신것 같은데.." "하아..그러게 좀 무리하시지 마라 했는데. 일단 사건이 좀 오래걸릴것 같아서 숙소 잡아놨으니까 거기로 옮기자." "네..!" . . . . . - "하아..."...
그 안에는 은육협이 '불회' 곁을 지키고 있었고... 운명의 네 사람이 한 공간에서 마주선다. 침상에 누워있는 '불회'의 곁을 지키고 있던 은리정-은육협..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쳐다보니.. 양소, 그리고... 옛 정혼자 효부의 모습에 멍하니 보며 잠시 동안의 정적함... 그리고 그들 사이의 오고가는 긴장감 흐름.... 이 정적의 흐름을 먼저 깨는 양소....
“안녕?” 3년 만의 등교에 한창 적응 중인 영의 앞으로 와 누군가 인사를 건넸다. 꽤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아이. 영은 곧바로 그 아이가 하고 있는 목걸이로 시선이 향했다. 국내엔 딱 두 사람만 가지고 있다는 수천만 원짜리 목걸이를 하고 있는 걸 보아하니 단번에 그녀가 누구인지 알아차릴 수 있었다. "네가 오다솔이야?” “다행히 날 아네. 친하게 지내자 우...
※ 이 글은 2006년 1월에 작성된 글로, 1기까지의 정보를 기반에 두고 있습니다.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역사적 사건은 실제의 사실과 어느 정도 거리가 있음을 밝힙니다. 한양. 사람들은 많고, 말馬도 많고, 그래서인지 말言도 많은 이 곳. "하하하! 한양이여, 이 몸이 오셨다!" 여기, 그 한양에 발을 내딛고 스스로가 대견스러워 어쩔 줄을 ...
별거없지만 5.3이후라 띄우기
1. 내가 널 사랑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어쩌면 처음 얼굴을 맞이한 순간일 지도 모른다. 인사도 제대로 건네지 못했으면서 수줍게 내민 손, 너의 어여쁜 손에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배지가 들려 있었다. 평소 구름빵을 즐겨보던 나였기에 너의 손에 들려 있던 구름빵 배지가 여간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허나, 나중에 너와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
* `마도조사` 책에 빙의한 현대 위무선. (설정상 글쓴이가 쓰기 편하기 위해 무선이는 한국 현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 이런 클리셰적 요소를 좋아하다 보니 지르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 본 장르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로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나 속 울렁거려 강징…." "진짜 운몽강씨 망신 다 시키네!" 운몽강씨의 대사형 위무선은 지금...
종일 우울한 잿빛이더니 결국 비가 내렸다. 참고 참으며 이 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비는 내리는 수준을 넘어 쏟아지고 있었다. 가볍게 원고를 손보던 남자가 책상 의자에서 일어났다. 남자는 쓰고 있던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잘 올려두었다. 이미 한참 전에 말라버린 머그잔을 들고 여태 박혀있던 서재를 나왔다. 그제야 남자도 세상에 비가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
얼마나 걸어 올라갔을까? 드디어 왕궁의 입구. 제일문(第一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이는 문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뒤를 돌아 자신이 올라왔던 길을 내려다보았다. 어쩌면 자기 평생 두 번 다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경치, 그 경치를 두 눈에 담아두고자 그렇게 무이는 입구를 앞에 두고 한참을, 아래의 경치를 내려다보다 이윽고 제일문 안으로 발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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