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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크는 또다시 투명한 캡슐 속에서 눈을 떴다. 멍하니 공허한 흰 천장만을 바라본다. 초점이 없다. 그러다 천천히 고개를 돌려 스크린을 바라본다. 스크린 속에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마크의 공허한 눈동자 속에 물기가 차오른다. 또 실패인가. 마크가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절뚝 거리며 스크린 앞에 섰다. 익숙한 한 문구만이 마크의 ...
엔씨티 드림이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하면서 역대 초동 5위를 했다. 초동 1~3위는 당연히 방탄소년단, 4위는 세븐틴의 헹가레. 그 다음이 엔드림의 이번 앨범, 핫소스다. 초동 난리 났었던 백현의 밤비, 세븐틴의 세미콜론, 그리고 엑소의 템포를 이겼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하다. 마지막 첫사랑 때부터 엔드림을 지켜보다가 위고업부터 덕질을 시작했던 나는, ...
해진동 이천사년 유월 상희 지음 방파제를 부수던 빗줄기가 며칠에 걸쳐 멎으면 장마가 끝난다. 눅눅한 물내음 대신에 비릿한 바다 냄새가 공기를 메우기 시작하면 비로소 우리 동네에 여름이 시작된 것이다. 깨질듯한 햇빛이 내리쬐기 무섭게, 우리 슈퍼는 한 계절을 내리 보낼 물품들을 창고에 채워넣기 바빴다. 흰색 다마스를 모는 정씨 아저씨는 이번 여름에도 내가 조...
이시민 그렇게 걍 기절하듯이 자버렸음.. 하 너무 다행이지.. 주말이라서.. 방에 앉아서 아님 긱사에 앉아서 죽치고 있을 수 있어서.. 하지만 나재민과 이민형이 이시민을 가만히 놔둘리가 없음.. 신체적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이시민 가만히 눈 감고 생각한다.. 무도회 누구랑 가..? 아니 근데 내가 왜 이렇게 고통 받아야해..? 그냥 누구 좋아하고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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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민형이와 살짝만 닿아도 화들짝 놀란다. 널 괴롭힐 때 말 안 들으면 뽀뽀해버린다고 설치고 다녔는데 왜 그런 양아치 같은 협박을 하면서 좋다고 깔깔거렸을까. 과거의 나는 미래의 나를 걱정하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를 후회한다. 민형이가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면 어색한 모양새로 그 자리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몸을 비틀었다. 평소에도 속눈썹을 때...
‘미치겠다.. 이해찬’ 인준의 속은 답답해서 이런 건지 화가 나서 그런지 모를 깊은 어딘가에서 뜨거운 무엇인가 쏟아 부은 듯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그런 인준의 속을 모른 채 해찬은 자꾸 인준의 눈 앞에서 자꾸 아른거리며 선을 넘어 오라는 듯 손짓하며 깐족거린다. “그만해라 이해찬” “뭘?” “아니다” “뭘?? 요즘 녹음 앞두고 예민해진거야 우리 공주?” ...
* 해당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에는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있습니다. 🖤표지 선물 감사합니다🖤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뭐 지금 당장 방이라도 잡자고?” 소곤거리는 말에 못할 것도 없지,라며 뻔뻔스레 답한다. 허... 어이가 없단 듯이 쳐다보자 허리에 감긴 그의 손이 더욱 단단해졌다. 실실 웃어대는 거 보면 딱히 진심은 아닌 거 같은데... 계속 ...
Mark Lee, 이마크에 대해 알아보자. 치열한 북미 힙합씬에서 알음알음 유명세를 타다 넥스트 제너레이션으로 라이징 된 마크는 등장부터 전 세계 힙합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았다. 온갖 유명 힙합 웹매거진과 커뮤니티를 통해 인터뷰가 파도처럼 밀려왔고 이름있는 현역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이 끊임없이 쏟아졌다. 시작부터가 쉴 새 없이 불티를 날리는 화마와 같이 뜨거...
비가 오는 날이었다. 내 앞에 벌어진 이 상황을 믿지도 않겠지만 꼼짝 없이 나를 주저 앉혀 가둬버릴려고 하는 그의 태도에 너무 무서워 소름조차 끼치지 않았다. 언제나 그랬다. 마치 나를 부서지지 않게 다루다가도 거칠게 다루는 그의 태도에 신물이 나 여러 번 숨었지만 항상 찾아왔다. 언제나 그랬다. “ 2020년 4월 0일 새벽 1시 27분부로 살인 혐의로 ...
동혁은 규칙적으로 울리는 알람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눈을 떴다. 커튼으로 가린 실내는 어두웠다. 핸드폰은 다시 잠잠해졌지만, 동혁은 개의치않고 손을 뻗으려했다. 하지만 동혁의 손목을 잡아채는 손길이 더 빨랐다. "일어났어?" "아니." 뒤에서 동혁을 끌어안고 있던 민형이 목덜미에 입을 맞추며 대답했다. 둘 다 얌전히 잠옷을 입고 있었다. 뉴욕에서 돌아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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