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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름이었다. 갑자기 비가 쏟아졌고, 우리는 커다란 나무 아래로 달렸다. 나무 아래서 너는, 너는 어떤 표정을 지었더라. *** 너와 처음으로 단둘이 찍은 사진-물론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서로 옆에 선 것 뿐이었고, 그걸 오려낸 거라 크기도 아주아주 작았지만-은 정말 소중해서 보고, 또 보고, 이러다 닳아 없어지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매일 틈만 나면 꺼...
마리에트는 자신의 사랑을 다시 전하기로 다짐했다. *** 마리에트는 자신이 사랑이 이렇게 계속 이어질줄은 몰랐다. 이런 마음을 계속 지닌 것은 처음이였다. 다른 행성위에 설때의 그 만족감도 이렇게 오래 가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마리에트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당황스러움도 다 백화빈으로부터 오는 것이였다. 마리에트는 그래서 이 당황스러움도 사랑...
※ 단순 썰일 뿐 ※ ※ 언젠가 각잡고 다시 글로 바꿀 수도 ※ https://youtu.be/g4hGRvs6HHU BGM 추천: Alan Walker - Tired (ft. Gavin James)
알투스. 황금이 산처럼 쌓이고 크리스탈이 소낙비처럼 내리는 나라. 태양이 영원히 지지 않는 광활하고 비옥한 땅. 검 한자루로 대륙을 통합한 위대한 황제! -는 황실 아카데미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나 실리는 내용이고, 날것의 현실은 전혀 달랐다. 선황의 무리한 정복전쟁과 사치로 거덜난 국고를 채우기 위해 속국을 탄압하고 백성들의 고혈을 쥐어짜니, 제국에 대한 ...
A 쉬는 시간이 되자 카페가 북적이기 시작했다. 교내 카페는 커피 가격도 저렴하고 음료도 빨리 나오는 편이었는데 맛도 나쁘지 않아서 인기가 좋았다. 다음 교시로 이동하기 전 잠시 짬을 내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어서, 이렇게 쉬는 시간만 되면 우루루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주문하는 소리, 잡담 소리가 뒤섞여 소란스러워진 와중에도 태은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에레쉬키갈을 소환하자마자, 간만에 집에 있는 엄마가 제일 먼저 뒷마당에 도착하는건 물론 곧 이어 외조부모님들과 아빠까지 뛰어왔다. 왜 그런거지 싶어서 생각해보니, 자연스럽게 원인을 알아채버렸다. ...아...영령 소환 때문이구나. 게임에서 4성이 나오면 나오는 금구슬(남자의 거기 아니다)이 돌아서 나온다던가, 5성이 나오면 무지개 구슬이 돌아서 나오는 그런...
그림을 올린 지 너무 오래됐네요. 팬픽은 사정상 못 올리거나 간간이 올릴 것 같아요. 오랜만에 그린 마리네뜨입니당 그림체를 바꿔서 그려봤더니 어색하네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제 모든 창작물은 개인저장까지만 허용됩니다^^! 물론 불펌하실 분들은 없겠지만..;)
사랑할수 있던것들은 한순간에 없어졌고, 없어졌던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하던건 나였다. 한순간에 사라져버린 붉은 피로 둘러쌓였던 꽃잋들. 널 사랑한다고 해도 말이야. 난 잃어버렸어. 그 모든것들을. 발로 짓밟힌 꽃잎들이 방에 조금씩 보였다. 그순간 알수있었다. 파리 도심에 가로등에서부터 나오는 빛들이 꽃잎을 비춰준다. 사랑? 그래, 사랑이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 새장 문을 열어줄게. " [ 외형 ] [ 이름 ] 마리아 A. 브라운 / Maria Anthea Brow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5세 / 5학년 [ 생일 ] 1980년 3월 25일 [ 신장 / 체중 ] 145cm / 41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래번클로 [ 혈통 ] 순수 혈통 [ 지팡이 ] 개암나무 | 유니콘의 꼬리털 |...
"마리네뜨, 나 사실... 널 기다리고 있었어. 나랑 같이 춤춰줄래?" 아드리앙이 수줍은 미소를 띠며 손을 내밀자 마리네뜨가 뺨을 붉히며 살포시 아드리앙의 손을 잡았다. * "있지 마리네뜨, 너 오늘 이따가 밤에 올 거지?" "어? 글쎄... 오늘 밤에는 바쁠 것 같은데. 그런데 뭐였지?" "그새 까먹은 거야? 무도회 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잖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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