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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인적으로 인소대사같은거 좋아하는데 현패물로 게임벌칙으로 인소대사 하기 하는 마도 애들 보고 싶다 게임은 소원젠가 가자. 이제 젠가에 적혀있는 글귀가 전부 인소 대사인거지. 맨처음에 재밌어 보이자고 하자는 파로 위무선, 남경의, 강염리, 섭회상이 있고, 무선이가 하자면 좋다는 남망기와 구양자진, 눈으로 쌍욕하는 강징과 온정, 금광요, 곤란해 사추와 온녕, ...
슈돌로 망무2세와 2세 돌보는 남망기 보고싶다. 세계관은 남성임신도 가능한 세계관이고, 망무는 유명한 배우와 플루티스트인거. 두사람의 사생활은 극비에 붙여졌고 아이 사진도 무선이의 sns에 만 가끔 올라오는 정도 였음. 그런데 그런 두사람의 사생활이 공개되고, 아이가 공개된다는 말에 메스컴은 난리가 났겠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탑배우 남망기와 유명 플루티...
신생아 응애 하는 애기 현우 보고싶다. 현대물로 광요랑 자헌이가 애기현우 태어났다는거 알고 '아비란 놈/자식이 또 일을 쳤구나..' 하고 한숨 푹 쉬며 금광선 대신하여 아이 보러 가겠지. 그리고 그게 현우 였던거고. 두사람은 분명 처음보는 아인데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을까하고 현우 처음 봤을때부터 푹 빠졌으면 좋겠다. 현우의 어머니는 현우 낳고...
정실에서 들리는 문령소리에 낮은 한숨을 내뱉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방을 나서려는 순간 들어오는 상대의 모습에 숨을들이켜다 이내 옅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강종주. 여기까지 무슨 일입니까?" "택무군. 안녕하십니까." "아릉때문에 오신 건가요?" 강징의 표정은 무언가 많이 지쳐 보였고, 이유를 깨달았음에도 희신은 모른 척을 해 보인다. 그리고 문령을 들은 건...
만약에 광요가 애기 현우 키우면, 아마 그 고난까지 전부다 같이 겪지 않았을까? 고난이라고는 하지만 어린 현우 대리고 돌아다니면서 섭명결 밑에서 일하는거지만 그 위치에 가기까지의 광요는 정말 사람 이하의 대접을 받았으니까. 그리고 그런 광요의 비타민은 현우가 아닐까 싶다. 항상 광요가 섭명결과 야렵떠나면 섭회상이 맡아서 돌봐주고는 했는데 현우 항상 방긋방긋...
현우 어머니께서 현우 낳은지 얼마 안되 돌아가시고, 모가장은 제 아비한테나 맡겨 버리자며 금린대에 현우를 버리고 가겠지. 금광선이 어디 아이를 주울 인간인가. 하지만 그가 간과한 사실이 있다면 그가 애지중지하는 그의 첫째 아들 금자헌은 그런 아이까지 무시할 정도로 모진 사람이 아니었고, 기산 온씨의 마지막 목숨을 끊어버린 그의 둘째 아들에게는 자신의 어린시...
애기 사금경이 Trick or treat 하는거 보고싶다.. 그거 했다가 위무선이 어라 사탕이 없는데 어쩌지~ 해서 다리 투닥투닥 때려주는 금릉이랑 경의 그리고 울먹거리는 사추 그거 보고 뒤에서 애기 울린다고 무선이 뒷통수 때리는 강징 완전 완벽하네
할로윈 아니지만 난 아직 할로윈 뽕 안빠졌어. 그런니까 할로윈으로 애기들 코스튬 생각한다. 가장 먼저 삼존. 섭명결은 늑대인간, 금광요는 강시, 남희신은 뱀파이어. 와 섭명결 늑대인간 생각했는데 완전 강한 이 나올거 같아. 광요.. 광요는 솔직히 뭐할지 생각이 안나서 강시 한건데 더 좋은 코스튬 있으면 추천 받습니다. 남희신은 세계 제일의 뱀파이어임. 완전...
남희신들과 헤어져서 내려오는 길에 위무선은 남망기의 존재도 잊고 생각에 잠겼다. 남희신은 대화 끝에 음호부의 반쪽을 도로 가져가 버렸다. 게다가 그가 생각을 해 보겠다고 말하니 이제는 가만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사실 위무선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음호부를 반쪽만 파괴해도 다른 쪽은 전혀 쓸모가 없어진다는 사실이었다. 즉 ...
-고소 수학시절 날조 * 눈엣가시 같은 남자였다. 본디 고지식하고 엄하여 본인은 물론 타인에게까지 엄격한 남망기는 특유의 싸늘하고 냉랭한 분위기 탓에 아무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인사였다. 명망 높은 고소 남씨의 둘째 공자와 연을 만들어두어 훗날 이득을 얻어보고자 접근했던 탐욕스러운 이들도, 소문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결코 못 하진 않은 차가운 눈빛에 그...
= 제2장 = 여간 떨어지지 않던 미열이 잡힌 것은 또 사흘이나 지나서였다. 이제는 좀 쓰디쓴 약 말고 묽은 죽이라도 뱃속에 넣을 수 있게 되었네 하고 있을 때, 남망기가 대뜸 위무선에게 ‘요양하러 운몽으로 가자.’ 하는 말을 하였다. 작정이라도 한 듯 짐도 이미 한쪽에 다 챙겨놓고, 칼바람에 제 도려 다시 감기기운 올까 단단하게 외피도 챙겨놓고 있는 모습...
희징 후회공으로 생각한게 연애는 강징이랑 결혼은 다른 선문 세가랑 결혼하는 희신과 그런 희신에게 실망하고 떠난 강징 보고싶다. 알오물은 아니지만 엠프렉 세계관으로 남성임신이 가능한데 남성임신이 흔하지 않은거. 강징은 큰 상처를 받았어. 무더운 여름날까지 버티던 저의 사랑이 깨지고 깨져 자잘한 유리조각들이 저의 심장을 마구 찌르는 듯한 아픔이 느껴졌어. 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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