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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글로리아. 정말 오랜만이야! 편지를 받고 정말 네가 보낸 것이 맞는지 수도 없이 확인했어. 사과는 왜 해? 편지를 보내지 않은 것은 나도 마찬가지인데. 어쨌든 반가워. 편지해줘서 고맙고. 조금 착잡하네. 거짓말인줄 알았으면 절대 그대로 안 보냈을텐데. 잔소리를 하든 뭘 하든 더 오래 붙잡았을 거야. 뒤늦게 들으니 오히려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은데....
아래 링크를 눌러 감상해주세요. https://posty.pe/joriol
ⓒ 2021. 와샌즈 All Rights Reserved. 저번 주, 나는 친구들의 죽음을 두 눈으로 보았다. 친구들이 길을 건너던 도중, 차에 치여 죽은 것을. 친구들이 눈 앞에서 죽은 것을 보고 나는 현실을 부정했다. 물론, 나 말고도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 또한 같은 심정일 것이다. 이게 왜 현실인지, 그냥 나쁜 꿈이였으면, 장난 치는 거지? 등등....
ⓒ 2021. 별꽃 All Rights Reserved. 동화같이 하늘이 푸르고 알록달록한 지붕들이 드리워진 마을은 언제나처럼 활기가 넘쳤다. 낮에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마을을 채웠고 밤에는 어른들의 왁자지껄함이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아름다운 마을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딱하나의 비밀이 있다. “똑똑, 노랑새를 찾으러 왔습니다.” 파랑새를 찾는 말이...
안녕하세요, 아리아입니다. 오늘 12월 31일, 온라인 축제에 참가하게 된 아리아입니다. 그 결과 축제 기념으로 부원들에게 힘이 되고, 독자들에게도 이득이 가는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늘 축제 기념으로 부원들이 올린 글을 보고 감상평을 설문지에 남겨주세요! 아리아 감상평 남기기 <- 눌러주세요! 1. 원하는 글을 읽는다. 2. 설문지 링크를 눌러...
ⓒ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봄은 따스한 바람을 머금어 만물에 흩뿌린다. 여름은 습기 찬 공기 속에서 내리는 비로 만물의 목을 축여주었다. 가을은 쓸쓸하기 짝이 없는 낙엽이 만물의 마음을 대변해줬고, 겨울은 만물을 새하얀 눈으로 덮어버렸다. 만물은 계절이 자신을 품어주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였고 계절은 끊임없이 반복하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2021. 백일초 All Rights Reserved. “내 세상이 멸망하려나 보다.” 수현의 심장은 이미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주변은 사람들의 정신없는 소리가 들려왔다. 다리는 곧 힘이 풀렸고 수현은 그대로 주저앉았다. 이 모든 일의 작은 시작은 자그마치 6년 전이었다. “야야 너 이거 배웠냐?” “야, 너 오빠한테 야가 뭐냐 야가.” “2살 가지고...
ⓒ 2021. 별꽃 All Rights Reserved. 눈이 오는 연말의 어느날, 한 가족이 숲 속의 한 집을 찾아왔다. 젊은 부부와 그리고 두 아이가 차에서 내려 짐을 내리자 두 노부부가 문을 열고 나와 그들을 맞이했다. 정겹게 포옹함며 인사를 나누고는 바리바리 싸들고 온 짐을 따뜻한 집안으로 들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용하던 이층집이 어린아이들의 활...
ⓒ 2021. 제이 All Rights Reserved. 학교 스케쥴표에 맞춰져 빽빽이 채워져 있는 동생의 달력에는 어느 날 이상한 표시가 생겨있었다. “Blue Birthday.” 파란색 볼펜으로 강하게 눌러쓴듯 깊숙이 자국이 나 있는 그 글씨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심어주었다. 마치 저 날짜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불안감을. 하지만 아무리 바라봐도...
ⓒ 2021. 조팝 All Rights Reserved. 비행선 안은 건조했고, 백색소음처럼 들리는 기계 소리가 그 안을 울리고 있었다. 간혹 가다 마른기침을 하는 학생들이 그다지 편해 보이지는 않는 좌석에 몸을 뉘고 있었다. 물론 그건 올해 겨우 열여섯인 그도 마찬가지였다. 그 역시 왠지 퀴퀴한 냄새 나지만 제법 최신식으로 보이는 좌석에 앉아 멍하게 눈을...
<공개란> [ 세상을 엮어내는 蜘蛛絲 ] “ 이 세상도 결국 누군가가 지어낸 것이겠지. ” 외관 ºhair 어두운 색이 섞인 텁텁한 빛깔의 금발. 그 앞머리는 길게 길러 숫제 한쪽 눈을 다 덮을 듯 하였고, 전체적으로 중단발이지만 오른쪽 옆머리만 길게 길러두었다. 뒷머리는 하나로 질끈 묶었는데, 머리끈은 검은색 리본 형태이다. ºface 주근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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