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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그 말을 다 잇지 못하고 태형이 손을 벌벌 떨기 시작했다. 다시금 그날의 악몽이 떠오른 듯 흡사 4살짜리 아이와 같은 말을 내뱉으며 자신을 끊임없이 자책했다. 아무 말 없이 눈물만 흘리던 석진이 태형이를 품에 안고 하염없이 너의 탓이 아니라며 얘기했다. "......저기...." "...
*약간 애기여친 시리즈의 리버스 버전...? 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용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일단 애기신랑 마크의 기본 표정은 요거... 자기 귀엽고 이쁜거 너무 잘 알아서 ㅜㅜ 좀만 불리해지면 바로 저런 눈알 반짝이면서 여주한테 들이댐... "아니... 애기야. 그게 아니잖아. 우리가 지금 소꿉놀이가 아니고 진짜 살림을 꾸리는 건데 어떻...
갓 이빨 난 개새끼처럼 입질해 둔 건 무슨 심리일까. 레터링 타투가 또렷히 새겨진 팔뚝부터 가슴께, 허리선까지 성한 곳이 없었다. 얼마나 세게 물어댄 건지 울혈은 퍼런 멍의 조짐이 보이고 있었다. 그래서, 싫었냐? 묻는다면 고민 없이 고개 젓겠지만. 목에 난 이빨 자국을 부드럽게 문질렀다. 흔적은 손 안에 쉽게 가려졌다. 그래. 지우면, 된다. 흔적은 지우...
가상국가의 비밀 특수부대 TEAM SVT 비밀에 싸여있으나 제일 알려진 사항으로는 전부 고아인점정도. 하지만 거의 형제 수준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뭉치면 팀워크가 장난아닌지라 덩치가 더 큰 부대들도 못당해낼정도. 13명 전부 같은 고아원 출신이지만 고아원은 문을 닫은 상태. 전투조: 철, 솔, 준, 밍, 찬 지원 : 윤, 부, 훈, 석 기술 : 홍, 순, ...
시간은 1999년 12월 31일 11시 41분을 지나고 있었다. 무언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된게 분명했다. 둘은 TV앞에 나란히 앉아 제야의 종이 울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명헌의 뺨이 동오의 손에 의해 끌려오기 전 까지는. 명헌의 입술에 동오의 입술이 겹쳐졌다. 살짝 까슬한 동오의 입술이 제 입술 위에 문질러지는 순간에도 현실감이 없었다. 고개를 물리려 ...
“지킬, 우리 사귀자.” 진중한 내용과는 달리 목소리는 한없이 가벼웠다. 대답을 기대하지 않는 투였을까. “흠…. 그럴까.” 그 가벼운 목소리에 어울리는 가벼운 답변이었다. 그러나 고백을 던졌던 사내는 예상하지 못했는지 지킬 쪽으로 고개를 홱 돌리며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지나가던 사람이 봤어도 그가 놀랐다는 걸 알 수 있을 만큼의 균열 간 표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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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발목을 움켜쥐었다. 흐릿했던 시야가 바로 잡히면, 지평선을 따라 검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었다. 연기가 차오른 듯 온통 하얀 하늘에서는 눈 알갱이가 몽글몽글 떨어져 나왔다. 발목까지 닿았다가 떨어지는 파도 아래에는 모래 대신 짙은 어둠이 드리웠다. 돌아가야 할 땅은 보이지 않았다. 얕은 파도가 치는 바다만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었다. 꿈인가. 소년...
서태웅 생일 기념 응원상영 때 무료 나눔했던 배포본을 공개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곳에 새로운 생명의 새싹이 피어난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이 있다. 그리웠던 옛 친구를 잃으면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와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하지만 정대만은 어릴 때부터 그 이치를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만...
"그 새끼 진짜 미친 거 아니야???" 감정이 격해진 듯 끝까지 차서 찰랑거리는 술잔을 거칠게 내려놓은 강지우가 반쯤 포효했다. 장장 한 시간에 걸친 알콜과 서러움과 빡침과 짜증이 섞인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1. 반요한이랑 사귄 건 벌써 몇 달째고, 2. 약 3주 하고도 2일 전에 첫 키스를 했는데, 3. 그러고 나서 포옹이든 손 잡기든 볼뽀뽀든 ...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한 적이 있냐고 묻는다면 기상호의 대답은 '없다'이다. 물론 연애를 안 해봤다는 말은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 옆 반 여자애와 하기도 했고, 다른 학교의 선배와 잠깐이나마 사귄 적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을 이용한 것이었다. 그들은 부담스럽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자주 사랑한다고 했었다. 연인 사이에 이상할 건 없었지만 그들이 속삭이던...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어, 말한 건?" "여기. 근데 웬일이냐? 너 정아씨 아니면 안 오잖아." "야야, 조용히 해." "이 꼬맹이는 누구? 시크릿 세컨든가?" "뭐래, 내 동생이야." "너 동생? 동생 중에 이렇게 귀여운 애도 있었어?" "막내 동생. 지민이랑 동갑." "아~ 이름이 뭐야??"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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