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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칩씨, 우리 같이 먹었던 알리오올리오 생각나요? 우리 그날 내내 마늘 냄새 서로한테서 난다고 엄청 놀렸던거. 근데 그거 알아요? 감자처럼, 마늘도 싹이 나면 엄청 맛없어진대요. 아니 감자는 좀 다른가? 감자는 아예 독이 생긴다면서요? 허니칩씨가 최근에 음식 프로그램 준비할 때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 여튼, 마늘도 그래요. 싹이 생기면 맛이 정말 없어진...
주머니에 천 원짜리 몇 장을 꼭 넣고 다녀야 하는 계절: 겨울. 은우는 고소한 냄새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문득 떠오른 기억이 있어 슬그머니 미소가 떠올랐다. 갓 구워진 따끈한 붕어빵이 봉지에 착착 담겼다. 식기 전에 서둘러 가야지. 은우의 걸음이 빨라졌다. “와아, 붕어빵!” 오랜만에 찾아온 애인 얼굴보다 역시나 붕어빵에 먼저 반응한다. 예상했다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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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안고파요?" "응 난 아직 안고파, 넌 배고파?" "나도 딱히" "근데 왜 물어봐" "어, 이제 반말 자연스럽게 하네요?" "..진짜 말 돌리는 데에는 선수라니까" "그래서 싫어요?" "..너 그 능글거림만 빼면 좋을 거 같아" "내가 능글거려서 싫어요?" 여전히 서로의 발걸음을 나란히 맞춰 거리를 걷고있는 민석과 백현이었고, 거리를 걷던 중에 백...
나나나나 나나나나~ 널 좋아~ 한다고~~ 한껏 기분이 좋은 기준이 콧노래를 부르며 세면대물을 틀었다. 오늘이 무슨 날이냐! 바로 스카이캐슬 어른들이 친목 모임을 떠나 맞게된 자유의 날이라 이거야!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준은 서준과 오붓한 심야영화 데이트를 즐길 생각이었다. 표는 예매했고 화장실에서 나가면 서준이가 좋아하는 달달한 카라멜 팝콘을 사들고 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침대 위로 서로의 몸이 한데 엉켜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달뜬 숨소리만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하아" "..하읏,으"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눈에는 뜨거움이 가득했고, 사랑 또한 흘러 넘치고 있었다. ".. 하아, 형.. 사랑해" "으응.. 나도 사랑해..." 홍콩의 밤은 아름다웠고, 둘의 사랑을 속삭이는 밤 또한 아름다웠고 또 길었다. . ...
종강기념으로 녹두님 (@NogDuLee) 과 약속했던 글입니다! 제 취향대로 썼는데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어요..... ☞☜ 시내에 하나 뿐인 유원지는 밤 8시면 문을 닫았다. 10년 쯤 전이라면 몰라도 이젠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낮에도 찾는 사람이 적은 곳이었다. 그 낡음을 자랑하듯, 자물쇠로 굳게 닫힌 철창 위 가늘게 뻗은 나뭇가지들이 어...
높은 건물, 수많은 사람, 미야기와 다르게 정신없는 거리의 모습에 사람들이 없는 기둥뒤로 몸을 숨겨본다. 11시 45분, 15분이나 남았는데 너무 일찍 나온게 아닐까, 사람이 너무 많아 찾지 못하면 어쩌지 싶은 마음에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손에 꼭 쥔다. "어떻하지, 사실 여기가 아니라던가, 아니 여기가 맞았던거 같은데." 쉼호흡을 계속 하며 조용한 라...
사전 공지대로 본편 유료포스트 구매하신 분 한정해서 포스타입 메세지 주시면 익명으로 구매하셨을 경우 제가 인증을 통해 비밀번호를 알려드리고, 익명이 아니신 경우 그냥 비밀번호 알려드립니다. 본편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메세지 받기 허용이 안되어있는 걸 몰랐어요. 허용했습니다!
SB 작가님 Pixiv원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826957 데이트를 합시다, 그렇게 합시다 “데이트하자.” 스티브 로저스의 절친한 친구는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말했다. +++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수십 년 만에 재회한 친구는 세뇌된 암살자가 되어 스티브를 기억하지 못했고, 그런데도 그를 물속에서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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