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오 머리 아파..." 장미는 꿈에서조차 하트를 누르고 현질을 하다 괴롭게 눈을 떴다. "여긴...어디...?" 기억상실 소재 드라마에나 나올 것 같은 진부한 대사를 치며 장미가 주위를 둘러 봤다. 하지만 진짜로 아예 모르는 장소였다. 당황한 장미는 두통도 잊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미 --님 일--세요---" 물에 잠긴 듯 먹먹한 소리가 들려왔다....
다음 날, 성한빈의 예상대로 김규빈과 한유진은 알아서 화해를 하고 나타났다. 같은 집에 있으면서도 시험기간이라 각자 방에 틀어박혀있다 보니 장하오와 성한빈은 몰랐던 일이었다. 점심을 먹으러 가기 위해 1층에서 만나자고 한유진에게 카톡을 보내고서 장하오와 함께 내려갔는데, 멀쩡하게 인사를 건네는 둘이 보였다. 굿모닝. 그렇게 인사를 건네는 김규빈의 얼굴은 방...
안봐도 크게 상관없지만 1편 https://posty.pe/6rmaq0 2편 https://posty.pe/bznf3z 요근래 몸상태가 계속 별로라서,, 그릴 기력도 없었구 요즘 또 그림그리는게 별로 즐겁지가 않아서 이걸 그리는게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용.. 그래도 다 하고나니까 쪼금은 뿌듯하기도해욤 제목은 대만이가 라디오로 듣는 노래로 했는데 비...
출처 https://pin.it/2Lw1gwo
⛔️ 약간의 수위요소가 있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주세요! ... [ 9. 아픈 것도 번갈아서 ] ㅡ ㅡ 하오는 옆에서 앓고 있는 한빈을 바라보았다. 이 바보 진짜.. 이렇게 열 날까봐 울지 말라고 한건데. 사실 며칠 전부터 잔기침을 하던 한빈이었기 때문에, 하오는 더 불안했었다. 결국 이렇게 일이 터져버렸다. 한빈은 이런 적이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
. . . . . . . .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당신이 꽃잎같이 하늘거리던 그 당신이. 지구보다 강한 중력으로, 절 끌어당깁니다. 순간, 저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당신에게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쿵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그것이 크나큰 심장박동이라는 사실은, 얼마 가지 않아 알 수 있었습니다. 심장이, 나...
Pre-note: Arknights (明日方舟) AU, pureblood Sankta x Sankta-Sarkaz hybrid (for your reference, simply, Sankta=Angel, Sarkaz=Devil)A story made up of several fragments; contains a certain amount of interp...
초여름밤에 별보러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봤습니당...1
얼마나 걸었는지 모른다. 장하오의 손목을 낚아채고 성큼성큼 걷던 성한빈은 장하오를 사람이 거의 오지 않는 탕비실로 밀어 넣고는 문을 잠갔다. 쾅, 고막을 때리는 소음 뒤로 찾아오는 어둠과 적막. 잠잠히 서서 어둠을 노려보던 성한빈은 달칵, 소리를 내며 불을 켰다. 낡은 전구 안에서 겨우 장하오의 얼굴만 보일 정도의 희미한 빛이 흔들렸다. 오래된 탕비실의 해...
작은 흰 여우 한 마리가 넘쳐나는 자신의 털을 끌어모아다 조각상처럼 새하얀 형상을 만들어냈다. 동물 같기도, 사람 같기도 한 그것을 곰곰히 보다가 예쁘게 노을이 지고 있는 하늘의 한 조각을 떼어 와 빈 자리에 넣으니 은은하게 하늘의 색을 띄는 것을 보고는 만족하더라. 창작 시리즈입니다. 분양가는 3.5이며 천천히 업데이트 됩니다. 여명/보라, 분홍, 하늘 ...
RP ONLY, 제작 불가능, 잠수 가능. 해당 컨셉 하우징 (이하 컨하) 는 RP 지향이 아닌 RP ONLY임을 인지하여 주세요. 트라움 메어 바다의 꿈 오픈 시간과 날짜 및 마감 시간까지 모든 것이 랜덤으로 운영됩니다. 파티 찾기를 올릴 시에만 간간히 열리는 컨하이며 대체로 늦은 새벽 시간에 오픈하여 이른 새벽 시간에 마감합니다. 외치기와 떠들기는 사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