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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네가 죽었다. 믿고 싶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가 없었다. 믿지 않았다. 너는 살아있을 것이라 믿었다. ...그랬을 터였다. 네가 사라진 지 벌써 5년이 지났고, 너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 교복을 입고 함께 학교를 다니던 너와 나였는데 나는 양복을 입고 회사를 다니고, 너는 없다. 그래, 어느 순간인가부터 인정했는지도 모른다. 시간은 더디게 지나갔고,...
“뭐?” 비익은 자신이 들은 한 마디에 넋이 다가 재차 물었다 “모... 모르셨어요? 연리 낭자께서는 병이 있어 아마 이레도 못 넘길 거라고...” 그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문을 박차고 뛰기 시작했다 분명 자신은 자신의 여인과 행복할 미래를 계획하고 있었다. 하지만, 옆에 있던 10년도 더 넘은 지기의 말을 차마 안 믿을 수는 없었다. 커다란 대문 위...
하지메는 오래 묵은 나무에 살았다. 담으로 나누어진 작은 경계 안에 자리한 그 나무의 옆에는 크지 않은 인간의 집이 한 채 있었지만, 인간은 더이상 살지 않았다. 본디 그 집의 식구를 들여다보고 복을 주는 것을 제 일로 삼는 하지메에게는 퍽 쓸쓸한 일이었다. 그러나 인간이 찾지 않아도 하지메에게는 늘상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다. "하지메~" 낮은 담벽 위로 ...
👍엄지공주왕자 커미션👍 A. 신청시 주의사항 1.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대나무꾼(@Oa4V1)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그림의 도용, 트레이싱, 모작, 상업적 용도의 사용, 신청자 외의 무단 게시를 금합니다. 2. 완성된 그림은 제 SNS에 게시되거나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3. 작업 기간은 최대 3주입니다. 기간 내에 완성하지 못했을 경우 전액 ...
처음엔 뭐라 정의할 수 없었다. 아니, 감히 정의할 수가 있을 리가 없었다. 내가 본 당신의 모습은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기에 당연하게도 동경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분명 처음은 동경이였다. 수 없이 많은 소리가 오가는 곳, 전장 속의 말을 과장 포장해서 말하자면 정말 당신을 위한 무대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수없이 많은 소리가 오가는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나, 한주임?" "아뇨, 아닙니다" "그럼 나가봐" "...." "뭐해?" "...네.." 뭉그적거리며 축 쳐진 어깨를 하고 나가는 여진의 뒤로 빛은 한마디 더 보태려다 입을 다물었다. 일 할 때는 공사구분 하자니까. 잘 지키다가도 삑사리나는 여진이 때문에 빛도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다. "네에-가 뭐야, 네에가. 여기가 일반회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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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 L501 강의실. 경영관 제일가는 대형 강의실답게 이미 사람이 북적북적한 강의실 내부를 먼발치서 바라보며 치사토는 복잡한 심경을 금할 수 없었다. 항상 매니저에게 수강신청을 부탁했던 것이 화근이었을까 치사토는 자신이 원하지도 않았던 교양강의 신청자 목록에 제 이름이 올라 있는 것을 수강철회 기간이 지난 오늘 아침에서야 확인할 수 있었다. 어린 시절부...
- 예현님(@iriabeth_mile)과의 연성 교환 글 ♪ 추천 BGM: https://youtu.be/hc11T89sGt0 사랑을 품어버린 관찰자의 비애는 관측 대상과의 간극에서 시작된다. 변인을 통제하기 위해 스스로 그어둔 선을 섣불리 넘어갈 수 없기에. 영원히 이 간극을 지켜야 한다는 데에서 오는 감정은 개인을 휩쓸어버릴 만큼 위험했다. 현명하게도-...
귤나무 아래 사랑 걸렸네 w. 호미 Ep 04-2. 외로움에 움츠리던 내게 슬쩍 건네준... 노역.... "셔?" (안에 있는가?) "석진 총각!" "석진 소나이 이시냐?" (석진 총각 있어?) 시내에서 새로 곱게 말고 온 빠글빠글한 파마 머리에 누가 보아도 굉장히 편하고 시원해보이는 알록달록 꽃바지를 입은 노령의 여인과 그에 비해 조금 더 스타일리시한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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