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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역시나 하루 늦게 돌아온 여름이입니다... 이번주도 다사다난했네요..ㅠ 이건 좀 웃긴 일인데요! 오늘 학원에서 중학교 남학생 가득한 반에 들어갔더니 정말 남자 청소년에게서 나는 그 진한.. 코를 틀어막고싶은 냄새에 도저히 못참고 튀어나와서 방향제를 뿌렸어요 ㅋㅋㅋㅋ 정말 괴롭더라고요.. 어디서도 맡아본 적이 없는 냄새였습니다... 요즘은 정말이...
최승철과 나, 난 여중을 다니고 있었고 넌 그 옆에 남녀공학 학교를 다니고 있었지 서로 다른 학교 였지만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학원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 학원이 많이 큰 곳이라 한 학년당 반도 5개씩 있었는데 우린 서로 다른 반이었지. 학원에서 서로 일주일에 한 번 마주칠까 말까 하는 사이였는데 어느 날 학원에 늦어서 엄청 뛰어서 도착했는데 내가 가야...
아나까나까나리 까리키포웨이 바리쏘 올라잇 유노유 걔한텡 나잇어 프란쌍 까르페이 바리쏘 올라잇 삼촌이 지독하게 좋아한 조모씨의 곡은 이제 눈 감고 쇼미처럼 읊을 수 있다. 명재현은 본인도 모르는 새, 번갈아 끼워야 할 소시지와 떡을 겹겹이 쑤셔 넣었다. 아 젠장. 다시 빼서 하나씩 넣는다. 이미 뚫어버린 구멍에는 헐겁게 들어갔다. 집중하다가도 귓구멍에 강제로...
이거 왠지 새하얀 눈 같네. 그 말을 끝으로 달칵, 달칵, 키보드를 누르는 소리가 작게 헤드폰 너머로 들린다. 뒤로 가는지, 앞으로 가는지, 무언가를 늘리거나 줄이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눈? 그게 무슨 소리야, 에나낭? 갑자기 들리는 여린 목소리. 그러나 심지가 굳어 헤드폰에 퍽 꽂히는 소리. 주파수를 타고 온 소리에 에나낭은 아. 짧게 소리 내곤...
※ 리메이크 중입니다. ※ 수정본이 현재 회차만큼 업로드되면 수정 이전은 전부 별도로 백업 후 삭제합니다. ※ 스타듀밸리, 릿지사이드 빌리지 모드, 자목련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화산귀환의 비중은 극히 낮으며, 현재 챕터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 리메이크 전과 달리 자목련의 어린 시절부터 작성하고 있습니다. 자목련은 제 삶의 마지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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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정태현.." 훌쩍다가온 겨울이 추운지 목티(정태현이 입으라 강요하긴했지만)에 셔츠를 잔득 껴입고도 귀가 빨개진 채 핫팩을 만지작 거리는 편준범이 정태현을 잡았다. 정태현이 뭐라 말문을 때기도 전 편준범이 말을 이었다 "..내일 그으..시간있냐..?" 내일이라면 특별한 일없는 날 심지어그 어당편이 먼저 약속을 잡다니 이 기회는 해킹 의뢰가 있더라도 무...
직접적 자해 묘사와 정신불안 묘사 주의 마다코 호타이가 걸어간다. 누굴 만나는지 군청색 기모노와 하오리를 정갈하게 입고, 조리를 따각따각 땅에 부딪혀가며, 콧노래를 부르면서 길을 걷는다. 그는 20년 동안 생존해 있는 것이 기적일 정도로 원한을 한가득 사들이는 남자였다. 그에게는 보험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마다코’ 석 자 붙은 가문이라는 보험이었다. ...
잠뜰티비, 글쓰기, 팬픽. 내게 있어서 이 3가지는 엄청난 일탈이었다. 지금까지의 일탈중에 제일 심했던걸 꼽자면 5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모범생으로 살았다. 내가 원하는 걸 지우고 살아가야만 했다. 그게 살아가는 방법이고 내가 바라는 길이라고 암기했다. 하나 둘 쌓여가는 팬픽은 어느새 내 일상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학업을 쉬엄쉬엄 하는 계기이...
-이 작품 인소의 법칙의 완결까지의 내용이 스포가 있습니다. 읽을실 때 주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내 얼굴에 쏟아지자 눈부셨던 나는이불 속으로 들어가며 신음했다. "으..졸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귀를 찌르는 듯한 목소리에 나는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쾅!- "함단이! 얼른 안일어나?! 빨리 밥먹고 학교 가야지!" "하아.....
바람에 낙엽이 휩쓸려 가는 소리, 길가에 나돌아 다니는 사람들의 발소리, 우리 둘 사이에서는 어색한 숨소리만이 들려왔다. 누군가 먼저 말을 꺼내야지만 이 숨 막히게도 아찔한 침묵이 깨져버릴 것 같은데, 이미 때를 놓쳤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해야 할 때, 가야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때, 차라리 성준수의 말이 끊기고 전영중이 바로 반박을 하였다면 이...
* 음슴체 사용합니당! 불편하신 분은 넘어가주세요☺️ ** 약 13000 정도이니 시간이 여유로울 때 읽어주세요! * 엔시티 유(도영,해찬) - maniac 같이 들으면 더욱 좋습니당! 자 일단 우리 여주는 방송국 스텝으로 일하고 있음 아직 인턴같은 쪼무래기라서 잡일 밖에 안함 근데 우리 여주 예전부터 감독 같이 멋지게 자기방송 열어서 채널 운영하는게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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