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남들 다하는 베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모두 나에게는 시간낭비로밖엔 느껴지지 않는다. 그랬기에 게임에 돈을 쓰는 사람은 더더욱 이해가 불가능했다. 열여섯, 겨울방학 중3을 앞둔 나는 무척이나 심심했다. 물론, 중2 겨울방학은 중요한 시기이고 이것저것 할 것도 많았지만, 그건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이야...
부스럭. 비쳐드는 빛에 인상을 찌푸리면서 저만치 밀려있던 이불을 끌어왔다. 모처럼 쉬는 날인데 여유로운 늦잠을 방해받고 싶지는 않았다. 들려오는 새소리를 애써 무시하며 잘 끌려오지 않는 이불을 힘줘서 당겼다. 바스락. 잠결에 힘을 주니 무거운 이불이 못이긴 척 머리를 덮을 만큼 올라왔다. 그런데… 바스락? 내 이불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극세사 이불인데. 얼마...
ऌॢ ɪ ʟᴏᴠᴇ ʏᴏᴜ. 당신의 사소한 변화에 자연스레 걱정이나 사랑이 쌓이고, 또 두 번 호흡과 겹쳐지는 일상이 기껍기 그지 없습니다. 하여, 나 이리 감히 당신에게 연서를 보냅니다. 당신을 처음으로 잡아 감히. 첫눈. 우리는 겨울에 만났습니다. 봄을 닮은 당신을 겨울을 닮은 내가 감히 마음에 담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할까요. 눈이 가장 먼저 생각나 덥니...
2월의 어느 멋진 날에. 마르엣 가문의 영주 카이사르 c. 마르엣은 집안에 일어난 이변을 눈치챘다. 조금씩 물방울이 떨어지는 천장이라던지, 찬장의 식기가 어질러져 볼멘소리를 늘어놓는 사용인들, 며칠을 말려도 마르지 않는 빨랫감때문에 저가 입을 옷을 급히 사오는 비서까지.. 집안이 이상했다. “마법사를 부르도록 하십시오.” “예.. 예..?” “요즘 성 안이...
로키는 한 번도 시긴에게 우선순위였던 적이 없었다. 혼인 전에는 시긴의 일이 그 자리에 있었고 혼인 후에는 식솔들을 포함한 집안의 일들이 그다음으로 시긴의 관심을 차지했다. 시긴에게 있어서 로키의 순위는 새로운 것들에게 계속 밀려나기만 했다. 시긴은 계속해서 멀어졌고 로키는 그 거리를 메울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로키는 이 관계를 이대로 지속할 수는 ...
고수 님들이 미국와서 우리학교 스쿨버스를 운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월요일날 스쿨버스가 안오는거야. 생각해보니까 월욜은 뜰팁 업로드가 없잖아. 그래서 스쿨버스 운행도 안한다고 생각하고(왜?/몰라) 2mile을 걸어서 학교로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카타는 눈을 껌벅였다. 바람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꽃잎들이 머리카락 위로 살포시 내려앉는다. 사카타는 손을 들어 벚꽃잎을 떼어냈다. 손 끝에서 머물던 분홍색 꽃잎의 피부들이 곧 가볍게 휘날려 끝없이 펼쳐진 강에 스며든다. 배가 수천의 꽃잎을 가르며 나아가는 물살만이 적막 위에 낮게 깔렸다. 고개를 든다. 망령이 실체를 가진다면 이런 얼굴을 하고 있을까? ...
클립 스튜디오에서 사용가능한 김장 브러쉬를 배포합니다!이번에도 캐릭터 일러스트는 왹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ㅠㅜㅠ왹님 감사해요!♥ (이런일에 동참시켜서 미안하고 사랑합니다...♥ㅠ) 장미를 그릴때 배추를 느끼는 싱싱함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이벤트성 브러쉬라서 이미지 종류는 단순하게 11개로 되어져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앞서 발행...
1: :20xx/02/04(金)23:28:41 ID:erg3nirg 혹시 여우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2: :익명의 투고자 여우??? 갑자기 뭔 여우야 3: :익명의 투고자 여기 괴담스레방인데 잘못들어온듯? 동물스레는 다른 카테고리임 4: :20xx/02/04(金)23:31:09 ID:erg3nirg 내가 말이 좀 부족했네 괴담 중에 있지않아? 여우야...
"아직도 있네. 인간의 모자야 하얗고 예쁜 모자야. 아직도 그대로 있네. 나랑 같이 갈래?" "예쁘다, 우리 형한테 보여줘야지." "...형. 에이. 사나이가 훌쩍거리면 안 되지! 앞으로는 혼자 살아나가야 해!" 나는 모자를 높이 높이 들고 웃으면서 달려나갔다. 그때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겁쟁이 꼬마 여우야." 나를 싫어하는 숲의 요괴들이 이죽이며 나타...
지인 지원 외관 1. 죽은언니를따라하는로판흑막구원튀컨셉성장후이혼녀가 처음부터 짯던 컨셉?인데 과설정...이라고 생각은햇지만 킵고잉하고 신청서를 냈어요 하지만 죽은 언니인척하고 산다는 캐를 너무 내고싶엇음...... 2. 원래는? 엔딩후에 J라는 제인의 모조품(ㅋㅋ)이자 아예 다른 사람으로서 로벨이랑 살림 다시 합치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친다~ 는 느낌의 소설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