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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감누니의 아빠는 누구인가 w. 뮤트 그만 두겠습니다 뭐? 제가 작게 말했나요? ..? 죄송합니다 퇴직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심심해? 아뇨 진심이에요 나가 봐 .. 사실 퇴직은 장난이고 휴직하고 싶습니다 휴직? 네 쉬고 싶어요 감여주의 진지한 목소리에 보고서 넘기던 센터장이 안경 벗고 미간 문질러. 이제 좀 들어줄 의향이 생겼다는 거지. 갑자기 왜 힘들어요 4...
(민혁 시점에서 쓰여졌고 허구입니다.) 이별을 단정 짓지 않고 사라져 버린 너, 원망도 할 수 없다. 잡히지 않고, 잡을 수가 없다. 왜 원망도, 미워하지도 못하게 해 왜 사랑만 하게 해... 그래서 내가 죽은 거 같아 네가 없는 나는 다 망가져 버렸다. 너를 찾아 온갖 바다를 헤매고, 너의 흔적을 찾아 기억을 맴돌고, 너의 허상을 따라 꿈속을 휘적...
여기저기서 공약 걸길래 저도 해봅니닷 30명: 손공 40명: 블라인드 악역들 다 그리기 50명: 주제 추천 받아서 글 3개 쓰기 + 난 몰라~~ 어떻게든 되겄지~~~~
「달리냐 안 달리냐 같은 걸 모르겠다」 트레센에 들어온 지 아직 몇 개월도 지나지 않은 참이니, 막 입소한 말의 미래 같은 건 조교구무원인 하라구치 마사야가 알 수 있을 리 없다. 마체를 보고 만져 봐도, 특별한 말의 특징도 모른다. 이런 말이 잘 뛰겠다, 싶은 기준도 아직 없다. 다만 티엠 오페라 오는 마장에 나가도 마구간에 들어와도 날뛰는 일이 없어서,...
- 2021년 초 작업들 - 결제 라인 밑으로는 요거라일(R15), 우유구마
안녕하세요 채유진입니다. 빨리빨리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새로운 시리즈로 스토리 하나가 번뜩 떠올랐는데 뜰팁 au ? 라고 해야하나 계시판이라고 해야하나.. 쨌든 포스타입에서 할까요 채티에서 할까요.. 그냥 둘다 할까요?? 그래 둘다 하자(?) (지맘대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천 하나 걸치지 못한 발바닥이 아려오기 시작했다. 몇번이고 뒤를 돌았지만 쫓아오는 이는 당연하게 없었고, 저 많은 나무들 가장 앙상한 것을 골라도 가려질 정도로 작은 체구였으나 아무도 밟지 않은 설원에 궤적을 남겨가며 깊은 숨을 몰아쉬고 머리가 돌아 심장을 토할 수 있을 때까지 달렸다. 목적지가 불분명했음에도 순간의 자유를 위해 달린 것은 오로지 다 자라지...
당신은 나를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나는 당신의 손짓 하나면 아무런 저항도 못 하고 목이 달아납니다. 아, 잔인한 당신은 나에게 끝없는 고통을 주었어요. 그런데도 나는 당신을 꿈꾸고 있어요. 얼마나 참혹하고 달콤한 꿈인지 몰라요. 수없이 잘려 나갔지만 어째 이 고통은 무뎌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아요! 나는 이 감각들을...
아무것도 그릴 수 없는 어둠 속에서 뒤척이던 기억은 여러 사람들을 스쳐지나보냅니다. 고향의 가족들을 생각하고 몇 없는 친우를 생각하고 무도회에 와서 만난 사람들을 생각하다 보면 기억은 당신에게는 꽤 긴 시간을 허용합니다.로빈, 당신은 내 그림이 좋다고 말했었던가요, 나는 당신의 하릴없는 미소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린 당신의 그림이 싫었습니다. 그 밝...
그날은 내게 있어서 가장 특별한 날이였다. 나는 그날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아니, 어떻게 잊으랴- 그날은 1년 전, 1월 26일에 일어났다. 정확하게 기억난다. 그때, 나는 최악의 고등학교 졸업을 마쳤다. (집) "엄마. 저 오늘 졸업이에요." "(시큰둥한듯이) 아~ 그래." "아빠." "꺼져라. 지금 니네 동생 밥 차리느라 바쁘다." 집에서도 이런 대우...
목차 37. 귀하신 도련님의 철없는 사랑 38. 네가 감히 나를 마다해?
장마철 기도 w. 선생 '세계'라는 건 시엘의 기도였다. 지긋지긋한 하루 대신 있는 힘껏 투신하고 싶은 맹목이 여기엔 있었으니까. 그런 시엘에게도 가끔은 문득 물어보고 싶어질 때가 있었다. 내가 여기에 언제까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더 오래 있게 해주세요. 더 오래.' *** 궁금한 건 세 가지였다. 언니는 울까. 또는 화를 낼까. 전자가 이루어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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