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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와 함께 금요일 저녁을 함께 할 남사친을 골라주세요~ 평범한 금요일 밤 널 데려갈래 어디든~ 원곡 어반자카파의 목요일 밤을 살짝 개사해보면 대충 우리 현대인들의 금요일에 거는 기대감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다. 그리고 여기 목요일 퇴근 시간 직전 약 5시 55분에 짐을 미리 싸놓고 갈 준비를 하고 있던 여주에게 문자가 두개 동시에 도착했다. 띠링띠링~ -여...
*물고기가 죽습니다. *'여령'이라기보다는 드림주...? 그냥... 특정한 누군가를 생각한 건 아님... 이걸 신야근 글에 써도 되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음ㅋㅋ *서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키우던 물고기가 죽었어. 물고기는 외로움을 타지 않으니까. 밥만 잘 챙겨주고, 이따금 어항 청소만 해주면 되겠지. 언제나 그렇듯 정은 제멋대로 자란다. 잡...
야마다 지로의 일상에서 판타지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그는 독서가 상상력을 키우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 지적활동이었음을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체감했다. 체감(體感), 처음 느껴본 뒤를 관통하는 경험은 그의 무의식의 세계마저 지배해버렸다. 내 손말고 다른게 들어가면 어떨까. 형이랑 한다면 어떨까. 소설속에서 형과 실제의 형은 어떻게 다를까. 오늘도 지로는 꿈을 ...
4학년 방학, 6학년 방학 1995' Cardiff, Wales 친애하는 리아에게. 사실 편지 첫머리에 '둘째 누나'라는 수식어를 붙일까 말까 엄청 고민했어. 편지를 쓸 때 가장 어려운 건 처음 운을 떼는 말인 것 같아. 아마 난 몇 년이 지나도 이럴 것 같네. 글보다는 역시 얼굴보고 직접 이야기하는 게 편해... 아무튼,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리아? ...
하나를 잃어버리면 하나를 얻기 마련이래. 나는 사랑을 잃고 남은 것 하나 없이 휑한 마음을 끌어안아야 했다. 동혁아. 다시 부르고 싶은 이름은 입안에서 씁쓸하게 맴돌기만 할 뿐 절대 닿을 수 없다. 우리는 서로를 피했다. 원래부터 서로가 인생에 없었던 것처럼. 이동혁은 나를 자신의 일상에서 깔끔하게 지워낸 것처럼 보였다. 나는 일상 속 이동혁이 너무 깊어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성적도 우수한 편이였기에 기숙사에 들어가는건 어렵지 않았다. 무엇보다 난, 선도부니까. " 오늘 종례는 가볍게만 하도록 하겠다. 기숙사 신청한 학생들은 학교 끝나자마자 기숙사 찾아가는거 잊지 말고. 반장, 인사하자. " " 차렷, 경례! 수고하셨습니다-! " ... " 이봐, 카츄. 너도 기숙사에 신청했나보군. " " 리아 너도 신청했나보네. " 학교 수업...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냐? 해은은 조용히 출석일수만 채우며 다니려고 전학 온 학교에서의 첫날부터 자신이 이런 작업 멘트를 들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다. 심지어 기분 좋게 노래를 들으며 복도를 걸어가던 아침부터 그 기분 좋음을 깨 버린 애한테. 지겹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해은은 서준의 말에 대꾸했다. 약간의 비소도 잊지 않고 챙긴 채. 뭐라는 거야,...
“어, 여주 씨.” 재윤이 나를 어색하게 불렀다. “안녕하세요.” 나도 마치 사무적인 사이를 대하는 것마냥 인사를 건넸다. “누나 여기 앉아!” 재윤이 우물쭈물하는 사이 나는 냉큼 영균이 옆에 앉았다. 오랜만에 봤는데도 야속한 마음에 재윤 쪽으로는 시선도 주지 않고 돌아앉았다. 애들과 한창 얘기하고 있는데, 재윤이 조심스레 내 팔을 콕콕 찔렀다....
(전화음 가는 소리, 이내, 달칵. 소리가 난다.) "여보세요, 여기에 제 벗이 있나요?" "여보세요, 거기, 도오가 있는 것 같네." "역시 알아듣는구나! 안녕, 안녕. 오경. 잘 지냈어?" "응, 잘 지냈고 말고. 그러는 너는 잘 지냈어?" "(히-, 웃는 소리.) 당연하고말고! 근래에 벗들이 바쁘고 너도 바빠서 간만에 전화했어!" "음... 그래도 우...
여주는 가방을 챙기고 있는데 쉬는 시간이라 정국, 태형, 지민이 반으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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