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시간이 과거로 퇴보한 것처럼 어둠 속에서 눈을 뜨는 일이 늘었다. 시간을 가늠할 수 없는 공간과 매트리스. 여름과 겨울, 봄과 가을, 시간의 흐름도 느끼지 못한 채 갇혀 살던 날들과 비슷했다. 다만 달라진 것은 더 이상 울지 않는 휴대전화와 사라지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 뿐이었다. 어떻게 만났더라. 수단으로 끝났어야 하는 만남에 익숙함이 섞여서 나는. ...
올린 글을 지우진 않을거지만 앞으로 글이 올라올진 미지수입니다. 강빙(수위글)포함 모든 빙의글은 다른 곳에서 연재중입니다. 댓글에 링크 남겨둘테니 옮겨와주세요!! 한분한분 답글 드리려 했는데 제가 너무 늦게 답을 해서 아예 댓글에 남깁니다!! 현재 타사이트에서 연재된 강빙들이에요! 이것들 제외하고 일반 빙의글도 올라오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
초승달에 목이 걸려 죽고 싶을 만큼 소란한 밤이다. 매캐한 공기와 숨 막힐 듯 고요한 적막. 암흑의 공백 위로 무언가를 갈구하는 두 손이 처연히 흔들렸다. 맞물린 두 입술은 핏기 하나 없이 창백했고, 금방이라도 말라비틀어질 듯 건조했다. 살아생전 쟁취할 수 없는 허영을 쫓아 절벽을 향해 내달렸으니, 이것은 분명 그의 업보이리라. R은 스스로의 목을 틀어쥐고...
늘 하던대로 혼자 일하다 다친 치광 열받은 영군이 유교뿌시고 비아냥대는데 그걸 그냥 그럴게하고 받아주는 치광 +둘사이 처음알은 수연씨🙄
"표정이 안 좋네." "몸이 좀 안 좋아요. 비행기 너무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근래 들어 윤은 부쩍 표현이 늘었다. 매번 아프고 힘들어도 꾹 참고 괜찮다고만 하더니, 각인을 약속한 이후론 정서적으로도 많이 안정되고 걱정할 일이 딱히 없어 그런 듯했다. 그간 입 밖으로 내봐야 괜히 걱정만 끼치고 스스로도 몸의 한계가 느껴지는 게 싫다 보니 별 말 없이 ...
동거 10.환영 - 종종 그런 날이 있다. 이불을 이리저리 끌어당기며 몇번이고 눈을 감았다 뜨길 반복하다 누군가 머릿속을 헤집던 선을 단번에 끊어버린 것처럼 잠이 드는 날. 뺨 언저리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에 눈을 뜨는 시간은 언제나 오래 전부터 정해져 있던 것처럼 햇살이 지평선으로부터 스며들기 시작하는 때였다. 기분이 좋다고도, 아니면 나쁘다고도 할 수 없...
엘렘마킬 Elemmakil - UT에 등장하는 곤돌린 숨은 길의 경비대장. 보론웨와 오랜 친구 사이보론웨 Voronwë - 투오르를 곤돌린으로 인도한 요정. UT 설정 상 핀골핀 가문의 놀도 아란웨Aranwë와 키르단의 친족인 신다 여인이 네브라스트에서 가진 아들 우일로스(Uilos, Everwhite)는 로한에서는 심벨뮈네 또는 에버마인드라고 하는 꽃입니...
고어 야캐요 선동 과 날조 ! 스포가 있읍니다요 마을에 장이 섰다. 영신은 이제 서비가 굳이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아도 일찌감치 서비를 따라 나설 준비를 했다. 작은 산짐승들의 벗겨낸 털가죽 묶음이 조금, 그리고 서비가 아침 저녁으로 이산 저산을 오르며 캐고 모으고 말리고 빻아댄 약초(서비는 정말로 산을 아작 낼 심산인걸까?)가 한아름이었다. 영신과 서비, ...
http://ko.scp-wiki.net/scp-469 이 썰은 SCP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 회귀자 사용 설명서 세계관을 집어넣고 이리저리 바꾸어서 기존 SCP 설정과는 매우 다를 수도 있다는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김현성은 전문적인 scp 전담 관리인으로, 경력 4년의 지옥 속에서 다친 적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임명받은...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 내일 하루는 필사를 쉽니다. * 이 글의 메인 이미지는 이경영 기자가 아니라 이 기사의 주요 컨텐츠 화자인 장은정 평론가입니다. 글 쓰는 것에 관심을 가졌을 무렵, 정확히는 글 쓰는 것으로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 건 십대 후반이었다. 글쓰기에 재능이 없다는 걸 더 일찍 깨달았다면 관심이 덜 했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그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