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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래, 분명 수능 날 다 끝나고 우리 집 앞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 30분, 1시간이 지나도 권이 안 오는 거. 문자해봐도 안 보길래 몇 번째인지도 모를 전화를 걸고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덜컥, 누군가가 전화받음. 누구신데 자꾸 몇 번씩 전화를 하세요. 신경질적인 목소리, 권순영이 아니다.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 당황해서 이거 권순영 핸드폰 아닌가...
#1 제아가 티격태격하는 사람이 두명 존재함. 바로 정성찬과 김정우. 정성찬은 유일한 동갑이기도 해서 유독 편하게 대하는것도 있고 성찬이도 제아를 오냐오냐해주긴 하지만 그렇다고 져주지는 않음. 정우는....(생략) 정우가 유독 헛소리나 드립을 제아한테 칠 때가 많은데 왜냐하면 제아도 약간 또라이 기질이있어서 다른사람이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정우의 말을 일일히...
#애인에게_늦으니까_먼저_자라는_말을_들은_자캐는_먼저_잠드는가_애인이_들어올_때까지_깨어있는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결국 잠 오는 거 못 참고 현관쪽 바라보면서 잠들 것 같아! #앤캐와_교환일기를_한다면_자캐가_쓸_내용을_적어보자 그날 먹은 점심 메뉴나 길 가다가 귀여운 고양이를 봤다 이런 거 적을 것 같아! #자캐가_머리를_망친_날에_앤캐를_만나야_한다면...
이 섬네일 언제 그렸을까 생각해보니 적어도 2016년 이네요. 자신의 예전 그림을 마주 보는 용기가 생겼다고 착각했는데 아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의 안락한 일기장 느낌으로 근황을 써보려고 합니다. 섬네일에 올릴게 얼마나 없었으면 이런... 5월에 근황을 올렸고 중간에 들어간 외전(?)포스팅은 저의 정신 나간 상태의 날 것이니 지나가고요, 저는 잘 ...
따뜻한 오월이란 으레 그런 것이다. 괜히 사람의 마음을 들쑥날쑥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어, 뭐라도 할 수 있을 것처럼 부풀어오르게 만드는 것. 클로에 디아즈에게 5월이란 그런 존재였다. 제 생일이 있는 달이라기보다는, 조금 아직 자신에게 생경하고 쑥쓰러운 달. 당연하게도 클로에는 딱히 생일을 축하받아본 적이 없었으므로, 그는 얼마 ...
네가 그렇게 나오면 내가 좀 곤란하단다 이름이영운 (李影殞) 키/몸무게187cm/80kg 나이28세 성별XY 생일9월 13일 외관 성격 LIKE HATE 특징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얀 배경으로 읽어 주세요. 이전 화와 이어집니다.- . . . . . 나에게 달려오는 파도 앞에서 나는 그저 무력한 인간이었다. 내가 이 바다까지 오게 된 이유는 선생님의 부탁에서 시작되었다. 선생님의 부탁은 이러했다. 마롱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무슨 큰 부탁도 아니고 그저 한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달...
- 노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여름노래라서 넣어봣어 (별 상관없음) 그냥 이렇게 계속 연재형식으로 그려보고싶어서 그렸는데... 별 내용없지? ㅋㅎ; 유은호 짝사랑 하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싶은데 스타트가 이렇게 되어버렷다 여튼..그럿습니다 (사라짐)
제 썰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ㅠㅠ 각종 주의의 말씀 올립니다 신헤성이 엄마고 전잔이 아들이고 전잔 일인칭이고 암튼 각종주의요 폭력 근친 유혈 이런거 "혹시 어머니를 일찍 여의거나... 그러시지 않았나요?" "저희 엄마를 아세요?" 말끔한 차림의 여자는 다급한 내 몸짓에 놀랐는지 잠시 몸을 주춤했다. "네.. 지금 어머니께서 아드님분 옆에서 계속 떠도시는 중...
시안+아슬란이라고 썼지만 시안의 관점으로 본 하드 다케온 후일담같기도... 일부는 예전에 그렸던것을 차용하기도 했고, 아무튼 이김에 전부터 그리고싶었던 것들을 꽉꽉 담아봤습니다.(노말하드 후일담 공식에서 내줘...) 흑흑 물시안 귀엽고 불쌍하고 멋있고 대단해... 시안 발카리오스 사랑한다 생일축하해~~~!!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역사적 사실과 무관합니다. 살아야 한다. 맞댄 손을 통해 온기가 느껴졌다. 어머니의 손은 언제나 따뜻했다. 눈물방울을 달고 여러 번 맞잡은 손을 쓰다듬으셨다. 민혁아. 우리 민혁이.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젖어가는 어깨가 점점 축축해졌다. 볼을 타고 흐르는 것이 빗물인지 눈물인지 잘 분간이 안 됐다. 어머니 어디 가십니까? 참다 ...
1회차 조연죠입니다. 나조연의 기억 속, 그날은 오직 세가지 뿐이었다. 어둠과 빛, 그리고...... "생존자, 여기 생존자 있습니다!" "안심하세요, 구출 중입니다. 다 끝났어요. 다 끝났습니다......" 〔 국민 여러분!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위협은 사라졌습니다. 인천 게이트. 1급 균열은, 재앙은 끝이 났습니다! 오늘을 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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