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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Prologue 아…. 가슴이 너무 아프다. 뭔가 엄청나게 큰 것이 짓누르는 것만 같다. 간신히 눈을 뜬 공유는 자기 가슴을 내려다보았다가 우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대검이 가슴을 누르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피는 나지 않은 모양이지만 이거, 더럽게 아프다……. 일어날 수도 없어서 일단은 팔을 휘적거리며 핸드폰을 찾다...
염라는 허황된 말도 믿지 않았다. 그래서 사실, 한 해결사와 한 약조 역시도 몇번씩이나 강조했으면서, 동시에 불신했다. 자신 외의 사람은 전부 의심하는 것이 습관으로 굳어져, 이 짜증 나는 난이도의 어명에서 과연 상대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조차 미덥지 않았고, 신뢰할 수 없었다. 그리고 많은 일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봄을 맞이했다. 늘 하얗기만...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전편 무료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너가 잘못한 거 아니잖아 괜찮아- 힘들고 어려울 때, 마음이 아플 때, 정말 그렇다고 판단한다면 그만둬도 되고 잠시 쉬어도 괜찮아요. 그게 나쁜 건 아니니까요...! 항상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세요. -해찬데이 특별편&내가 왜 좋은데?- 여러분 곁에는 누군가, 단 한명이라도 당신을 생각해주...
해당 글의 배경은 공식 스핀오프 컨텐츠인 '에오르제아 학원' 이며, 공식 캐릭터를 제외한 설정 및 캐릭터(드림주)는 팬 설정 및 드림 설정으로 공식이 아닙니다. 제목은 청춘 돼지 시리즈의 패러디입니다. 니아랑 라하의 첫만남은 보통 러브 코미디 클리셰처럼 입학식 날에 학교 가다가 부딪혀서 노트 바뀐 걸로 시작하면 좋겠다. 둘 다 아슬하게 지각할 것 같아서 급...
원작기반 센티넬au입니다. (원작기반이지만 날조가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맞춤법 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알아서 봐주세요~ 백호가 센티넬 판정을 받은 건 몇 해 전이었다. 갓 중학교에 입학한 백호는, 3교시 수업 시간에 알 수 없는 현기증을 느끼며 시름시름 앓다가 교실 바닥에 넘어지고야 말았다. 중학생 사이에서 눈에 띄게 덩치가 있는 백호가 쓰러...
* 트위터 썰 옮겨왔어요. (약간의 수정을 거쳐 올립니다.) * 알오물+고전 * 등장인물들의 죽음. 트리거 요소 주의. * 시간의 흐름이 왔다 갔다 함. “매일 매순간 죽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삶은 제게 고통만 줄 뿐 죽음은 허락치 않았습니다.” 은광 고통스러운 운명 속에서 처절하고도 아름답게 피어 살아가는 들꽃. “이제 그대가 나의 무언가가 된 모양이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어째서... 갚으신건가요... 해당 색깔로 되어있는 글씨는 캐릭터의 대사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편히 받아주세요... 당황한 눈빛에 눈치를 채지 못하진 않았다. 그만큼 눈치가 없는 편도 아니었을 뿐더러 당신의 입에서 내뱉어진 탄식이 들려왔으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말을 건네기에는 충분했으나... ...구태여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아, 이런 어색한 행...
언젠가 여자가 물었다. "죽음을 본 적이 있니? 아무 가치 없는 사람의 것을 말하는 게 아니야. 내 숨보다 소중히 여기던 사람의 죽음을 뜻하는 거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고작 8살 남짓의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리 없었다. 아뇨, 모르겠어요. 그 말에 웃던 여자의 입매가 결코 매끄럽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것 역시 그 무지에서 비롯되었다. "가...
*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다수의 썰 정리 및 가필 * 순서는 마음대로 * 보통 여감 전제 * 아즐감 2세에 대한 언급 있음 * 아즐감 이외의 감독생 관련 타컾에 대한 언급 있음(특히 쟈밀감) - 아즐감에 대한 초기 고찰 그런데 아즐에게 감독생은 교제 상대로 꽤 매력적이란 말이지 특출난 미도 없고 부도 없고 집안도...매우 비극적인 사정으로 천애고아나 다름...
*트위터에서 풀던 썰의 백업입니다. 제목이 왜 저러냐고 물으신다면... 그럴듯한 게 생각이 안 나서라는 변명을... *언제나와 같은 주인장 취향 소스만 잔뜩 들어간 짬뽕탕입니다. 호러 요소에 유의해주세요. 청룡 고등학교에는 남궁수가 있다. 겨우 교사 하나가 뭐 그래 대단하나며 어깨를 으쓱일 법도 하다만, 적어도 그 일대와 남궁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는 이들이...
아주 어릴 적의 일이었다. 모두가 지키던 아이가 한 순간에 사라져버려 그 가문은 물론이고 주술계가 모두 발칵 뒤집혔던 사건. 그 아이를 노릴 이들은 아주 많았기에, 아무도 감을 잡지 못했다. 누구의 소행일지, 어느 곳에 납치된 것일지, 살아는 있을지. 그 어떤 것도 명확한 것이 없었다. 그러한 순간, 못난 어른들은 단 한 소년만을 탓하기 시작했다. 그 아이...
-때는 5월의 어느 날... -인생이 노잼이었다 -바로 이전 커뮤가 좀... (검열) -냅다 커뮤홍보소에서 재밌어보이는 커뮤를 뒤적이는데 -카엔고교? 일본 배경? 재밌겠다 -지정복 보자마자 결정. 여기 웃수저 각이다 프로필 -냅다 프로필 전신 그리면서 캐 짬 -그 말은 즉슨, 캐 빌딩 덜 됨. (캐릭터 프로필- 성격란이 그 꼬라지인 이유) -하지만 양 똥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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