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앤캐작 커플링 티타니아 & 백월본 글은 스핀오프입니다. 낙원&새장 이야기 본편의 전개와 관련이 없습니다. - " 티타니아? " 광활한 요정의 숲, 셀레스에 그의 목소리만이 울렸다. 기분좋은 바람에 나뭇잎이 비벼지며 흩날리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고요했다. 숲에 거주하는 작은 요정들이 늘 흘리는 웃음소리도, 요정아가들의 대장격인 아이리스의 즐거운 ...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고통어린 신음과 비명소리에 히나타는 눈살을 찌푸렸다. 애초에 법으로 금지되어있는 암시장이 열린 것이니만큼 어쩔 수 없는 풍경이었다. 불법적으로 열린 이 암시장에서밖에 구할 수 없는 재료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이 곳에 발을 들였지만 역시 유쾌한 기분은 아니었다. 빠르게 일을 끝마치고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며 히나타는 제 얼굴을 가리는 로브의 ...
※이 연성은 <칠흑의 반역자> 약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레이드 <진성 바하무트> 스토리를 진행하셨다면 더욱 편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모험가는 성이나 종족을 지칭하지 않았으니 여러분의 빛전을 대입해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반응 및 댓글 피드백 언제나 감사합니다.※ “알리제 너는 그 녀석을 너무...
현재 원작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 다 정리되었을 때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작 연재분의 포괄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것이 자신이 뒤척이면서 내는 소리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다. 천천히 눈을 떴다. 아직 어두운 방 안의 실루엣이 흐릿하게 보였다. 생각이 아직 꿈속에 머물러 있어 현실과 꿈이 구별되지 ...
“USB?” 진혁의 물음에 우석이 고개를 끄덕였다. 책상에 놓인 작은 USB. 뒷면에는 화진의 로고가 새겨져있다.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화진에 잠깐이라도 몸을 담았던 사람이라면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USB의 주인을 찾는 것은 아마도 어렵겠지. “사실 주인을 알기는 힘들어요. 화진그룹 창립 25주년에 기념품으로 나간 거라. 화진에 ...
철권 고인물 글. 파도 어린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그렇듯 잘 없다. 초등학교 4학년 연년생 누나랑 무지막지하게 싸운 기억밖에 없었다. 그해 여름 엄마의 장기출장이 결정되면서 우리 남매는 시골집에 잠시 내려가게 되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런 시골집. 자전거도 할머니가 타고 다니시던 낡은 거 하나. 당연히 싸웠다. 그러던 중 누나는 돌연...
수상한 옆집 남자 글. 파도 01. “앗, 아! 흐윽, 하, ”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일훈은 얼마 전 이사한 집으로 들어가다 옆집에서 나는 소리에 귀가 번쩍 뜨였다. 누군가는 학교에, 누군가는 회사에 있을 시간에 일반 가정집에서 들리는 야시꾸리한 소리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이어폰을 뺀 귀에 팍 박혔다. 이건, 남자의 본능. 일훈은 자신도 모르게 옆집 ...
https://www.youtube.com/watch?v=8GV7bzn5QoY 이리 되돌아보니 내 너에게 후회만이 남는 것 같구나, 네 부모가 혼인을 하며 나를 초대했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널 맡아 키우게 되리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는데. 내가 네게 해준 것보다 더 훌륭하게 자라주어서 기특하기만 하다. 내 인간은 커녕 무언가를 키워본 경험이 전무하니, ...
키행...하고 힘없이 우는 소리에 저절로 한유진의 입매가 흐물흐물 풀렸다. 기다려, 라는 말에 의젓하게 앉아 기다리는 피스와 달리 호랑은 아직 기다리는 것을 힘들어했다. 제대로 못 먹고 지낸 기억이 아직껏 잊히지 않는지 항상 기회가 닿으면 양껏 먹으려 들었고, 허겁지겁 씹지도 않고 집어삼켰다. 피스가 얌전히 앉은 것을 따라하려는지 엉덩이는 땅에 붙이고 있었...
조용히 아이들의 숨소리만 들리는 어두운 밤의 그리핀도르 기숙사. 몇몇의 학구열이 넘치는 아이들은 아직 휴계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침대에서 깊게 잠들어 있었다. 해리와 론은 밀린 숙제를 끝마치고 자신의 침대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들은 잘자라는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몸을 뉘였다. 그리고 잠에 빠져들려는 그때, 해리의 귀에 이상한...
[#48. 남이 될 수 있을까] “순영아, 오늘 시간 괜찮으면 술 한 잔 할래?” 시작은 평범하고 평소와 다를 바 없는 그런 날. 지훈은 강의를 먼저 끝낸 순영이 있을 강의실로 먼저 향했다. 잠깐의 쉬는 시간에 지훈이 순영에게 먼저 간 것이다. 그가 먼저 나타난 것도 의외인데, 거기다가 대뜸 말하는 저 말은 뭘까. 순영은 의아함을 가득 담은 표정으로 지훈을...
익명 제목: ㅅㅂ시험 약초학 족보있으신 분 계실까요? (3학년) 1갈레온 드립니다. 도서관 s7쪽 의자에 있어요. 익명 혹시 ㄱㅆ 긱사 슬덴이니? 금전감각이 남다르네;; 선배가 찾아간다 딱 기다려 ㄴ익명 (ㄱㅆ) 네 슬리데린입니다. 감사합니다:) ㄴ익명 넌 딴 슬덴이랑 다르게 예의 바르구나ㅜ 익명 제목: 그리핀도르ㅡㅡ 그리핀도르 ㅅㄲ들아 저녁식사때 폭죽 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