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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백수 생활 n개월 차. 오늘도 끝내주게 집에서 숨 쉬고 있다. 아버지는 꼴도 보기 싫다며 나를 내쫓았다. 다행히 부잣집 아들이라 월세 걱정은 없다. 이런 아들에게 쓰는 돈이 아까울 만도 하지만,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괜찮은 것 같다. 혼자 사는데 투 룸으로 구해 주셨다. 친구들이라도 불러다가 놀라는 걸까. 오늘도 습관적으로 단톡에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다...
냠냠~~!!^^
[원 씨 데리고 3시 경에 귀사 방문하겠습니다.] 이전의 만남에서 대화를 나눈 이가 맞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정중하게 남겨진 텍스트 위로 정갈하게 정욱의 석 자 이름이 떠올랐다. 그의 태도에 충분히 불쾌감을 가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의 머릿말에 붙은 이름에 약속이라도 한 듯 볼펜을 쥔 왼손을 떨기 시작한 진하가 제 앞에 선 비서에게서 황급히 손을 숨겨...
“은수, 오늘은 안 피곤해? 오늘 좀 괜찮아 보이네?” “오빠, 어제 되게 늦게 잔거 아냐? 근데 오늘 왜 이렇게 쌩쌩해-” “뭐야, 도은수. 오늘 왜 이렇게 정신을 놓고 있냐?” “야 야, 얘 왜 이렇게 실실거리고 있어? 뭐야, 뭐야.” 모두가 바쁜 출근 시간과 등교시간.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서 학교에서조차. 나를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
"아, 학교 가기 존나 싫어." 햇빛이 슬슬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초여름날 아침, 이현은 평소와 같이 투덜대며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가는 걸음마다 굴러다니는 돌멩이를 툭툭 차대는 것이, 여간 불만스러운 게 아닌 듯 했다. 이현은 저와 보폭을 맞춰 걷고 있는 진혁을 돌아보며 툭 내뱉었다. "야, 넌 옷을 그렇게 입어가지고 덥지도 않냐? 이 날씨에 무슨 춘...
암울한 이야기 / 해피엔딩 X / 여러모로 패치가 고통 받습니다. 주의 해 주세요. 제 2차 검은 금요일. 그 암울한 현실에 게임세계는 붕괴했다. 전세계의 게임은 문제가 생겨 더 이상 돌아가지 않는다. 오직 하나의 큰 결점 치트로 인해 화면에 비추는 것은 이 암울한 현실만큼이나 어두운 공허 뿐이다. 그런 상황에서 붉은색의 작은 데이터 조각은 아직 살아남은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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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ㅎㅎ 몸도 많이 나아졌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브라잇! 야, 임마... 눈에 힘 좀 풀어!" " ... ... " "매번 재미없어 죽겠다는 표정 지을거면서 뭣하러 꼬박꼬박 눈도장은 찍냐, 답지 않게." 꽤나 질척거린다 싶었다. 이미 반쯤 취한 몰골로 비틀비틀 걸어와서는 친근한 척 어깨를 툭 치며 조잘거리는 꼴이 퍽이나 거슬려서 저도 모르게 인상이 절로 구겨졌다. "손 치워." "어...?" "표정 보...
잡아. 뭘. 율무는 운동장의 돌을 툭, 툭, 차면서 스탠드에 앉은 녹두의 앞에 섰다. 녹두의 무릎에는 피가 송송 맺혔다. 녹두는 모래가 묻은 두 다리를 흔들며 축구하는 반 애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또 넘어졌어? 또라니. 녹두는 율무를 잠시 보며 대꾸하다가 고개를 홱 돌렸다. 율무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녹두를 보았다. 목소리 톤이 낮아졌다. 잡으라고. 어딜. ...
Kill This Fate 첫 번째 장 - 저항할 수 없는 정확히 약속된 시간에 태석은 검사실의 문을 두드렸다. 태석에게 문을 열어주고, 자리를 안내해준 뒤, 수사관은 책상 위에 놓여있던 세현의 카드를 집어 들고 실무관과 함께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 태석이 자리에 앉자마자 세현은 인사도 없이 곧바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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