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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마이리틀중세토끼_생일축하해러뷰어들의축하에감사드리고앞으로도최선의_더보기오타 주의 & 짧음 주의 00시 아직 불이 켜져 있는 연습실 "김래빈!! 내가 cake 샀어!! 빨리 먹어!!" - 뭐야 차유진 이런 거 사지 마... 연습생이라서 돈 부족할 텐데... "그치만 래빈 생일이잖아! your birthday is your day... 그러니까 축하 받아...
이소이가 많아서 이소이 모자는 이름으로 표기합니다. 이소이 라이-라이 이소이 레이지-레이 군 Wish you a Merry Christmas 12월 25일. 크리스마스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이라도 하듯 밤새 내린 눈은, 여명 무렵에는 세상을 새하얗게 뒤덮고 있었다. 문을 열자 눈부신 아침 햇빛을 머금은 싸늘한 바람이 불어와 아토는 저도 모르게 가늘게 ...
* psycho but naive _psycho : 영훈은 후배들이 입학하자마자 정신이 없었다. 과대는 생각보다 할 게 많았다. 3학년 때 학회장 한 번, 예대 총학생회장을 한 번 한 뒤 아나운서가 되어야 하는 본인의 원대한 플랜에 있어서는 2학년 때 과대는 필수였다. 어쩔 수 없지 싶다가도 잠이 모자랐다. 피부 아주 좆창나네... 술을 해 뜰 때까지 마신...
BGM : The Cinematic Orchestra - To Build A Home 임창균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살인, 납치, 폭력, 자해 등의 유혈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집으로 돌아온 유기현, 어차피 방학이라 계속 아무데도 안 나가고 집...
* 심플노트 백업 (그냥...캐릭터만 같은 %스핀오프) 01 흉부 의국 한 켠에 다 식어가는 도시락 까놓고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 하나. 불은 켜다 말아서 썩 밝지도 않은 공간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으니 들어오던 수경은 귀신이라도 본 줄 알고 까무러칠 뻔했다. 원우는 오랜만에 돌아온 오프였음에도 불구하고 후배 하나가 곤란해하고 있는 걸 보고는 당직을 대신 ...
약당청-오타쿠가 술먹고 쓴 글이라 …네….탈고없음 분석글입니ㄷㅏ 어그로를 끌어볼게요. 화산귀환은 비극으로 끝날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금방 끝내주는 당보 리턴즈 썰을 읽다가 ‘잠깐,멈춰봐봐ㅠㅠ흐어어어’하고 자신에게 태클을 걸고 왜 이것이 불가능한지에 대하여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당보가 너무 매력적이거든. 우리의 낡고 지치고 빠그라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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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빼빼로데이 되세요^^)9 퇴고x 인간들이 말하는 낮 시간의 거리는 베놈의 기준으론 시끄러운 편이다. 에디의 안에서 에디의 기준에 부합하는 나쁜 인간을 찾기 위해 신경을 곤두서는 베놈으로선 시끄러운 거리는 방해였다. 심지어 오늘은 다른 때보다 더 시끄럽고 사람이 많았다. 사람이 많은 건 문제가 되진 않지만 여기저기서 떠들어 대는 소리가 거슬렸다. 에디...
※ 감상 하시면서 들으셔도 좋습니다. 당신과의 첫 만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은 저를 발견하였을 때, 미소를 지어주었죠. 저에게 다정하게 말해주는 당신의 말에 축제에 온 것이 후회되지 않았어요. 첫 만남부터 당신과 저는 조금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셨을 지는 모르겠지만요. 제가 바라보는 시선이 궁금하다고 하셨죠. 그때 대...
꿈은 심연의 메시지다. 귀하신 도련님은 나중에 오시라며 웃던 당신의 말을, 답잖게 어른스러운 척 하며 거스를 걸 그랬다. 그랬다면 조금이라도 더 버석해진 손을 매만지고, 다 해진 망토를 두른 어깨를 껴안아볼 수 있었을텐데. 며칠 내 감지도 못했을, 그러나 모래바람 탓에 기름기없이 바싹 말라 흩어지는 곱슬머리를 눈으로라도 쓰다듬었을텐데. 느리게, 아니 혹은 ...
♬[니게하지]코이 댄스(사랑춤)을 춰보았다[@아즈키와분케이] 유리 헤미안은 본디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가 요리에 재능이 있었다면 진작 셰프의 길을 걸었을 터였다. 더구나 RS에 와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셰프 칩스의 음식을 매일, 매끼 먹었기에 그는 요리의 필요성을 더더욱 느끼지 못했다. 그런 그가 요리를 시작한 건 실로 우습고도 고결한 이유에서...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하아.” 지석은 그들과 헤어진 다음, 오래전에 방문했던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때 생각해보면 자신은 어떤 정신으로 이곳에 왔는지 어이가 없었다. 그냥 생각 없이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틀림없이 쿼츠몬에게 조종당해서 이곳으로 왔을 것이다. “뭐야, 여긴 도련님이 올 곳이 아닌데 무슨 일? 우리에게 기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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