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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날과 같이 평범한 오후였다.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듯한 톰 옆엔 멍한 표정으로 홍차를 홀짝이는 다린이 있었다. 다린, 나 궁금한 게 있는데. 넌 왜 피를 마시지 않지? 일차원적이고도 고차원적인, 그리고 악의라곤 하나 없어 보이는 질문에 다린은 머금고 있던 홍차를 뱉을뻔했다. 침착하게 온화한 표정으로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며 톰을 쳐다봤지만 일렁이는 ...
토요일 아침, 입이 찢어지게 하품을 하며 운전대를 잡는 선모였다. 라디오를 틀고 집중해 달리다 보면 저 멀리 서 있는 유진이 보였다. 풋, 작게 웃어주곤 내려 윙크 한 번 날리곤 말한다. 예쁜 아가씨, 나랑 커피 한잔할까? 짝다리 짚고 껄렁대는 폼이 누가 봐도 형사보단 용의자 쪽에 가까운 남자다. 주민들이 지나가며 힐긋 쳐다보지만 게의치도 않았다. 마스크 ...
하늘은 파랗고, 파아란 하늘에선 함박눈이 내렸다.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는 나무에도, 빽빽하게 들어찬 빌딩 숲 위에도 눈이 쌓였다. 오랜만에 내리는 눈에 사람들도 지나가다 고개를 꺾어 하늘을 쳐다보곤 했다. 그중 선모도 있었다. 얼빠진 얼굴로 코를 훌쩍이고 있는 선모. 천 운동화에 눈이 다 스며들어 앞코가 축축했다. 도심 속의 겨울은 대체로 삭막한 느낌을 ...
이제 당당히 이름을 말해요 누군가의 아내나 딸이 아닌 당신으로 당당히 외칠 수 있어요 지워진 이야기가 아니라 눌려 있던 모든 것을 치우고 말해 봐요 세상의 반은 여성 이제 앞으로 나올 때니까요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요 당신이 세상에 외친 단어는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원동력이죠 그러니 용기를 내세요 한 사람으로 서서 이름을 당당히 말해요 누군가의 무엇이 ...
잉크모 청마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름다웠던 그날의 투샷
----- 베놈이 자토보다 키가 컸다면?을 상상해봤는데 고깔때 뒤에 서있기 좋지않았을까 그런 뻘한.. 근데 탈고깔 하고나서도 계속 자토 뒤에 서있겠지 그러니까 베놈은 동그란 자토밖에 못보는거에요 근데 베놈이 뒤에서 말할게 있어서 자토님 하고 낮게 부르면 자토가 샤프트 꺾기로 돌아보면서 응? 하겠지 그거 보고 또 혼자 카운터 터지는 베놈 ----- 컨디션 안...
“이노스케 군.. 골치 아프게 같이 가려고 하지 말고, 그냥 여기서 기다려.” 오니보다 질긴 놈.. 아, 그래서 귀살대원인가.. 하.. 아니 딱 봐도 다쳤잖아, 응? 가만히 있으라니까? 그 오니도 내가 죽였고, 넌 칼도 부러졌고. 부상이 심하다고 하면 이 몸은 멀쩡하다 뭐 이럴 거 뻔히 아니까 그렇게는 말 못 하겠는데, 끈 같은 거 없을까? 그냥 묶어두게....
1화 2화 3화 완결편
* 앙상블 스타즈 장르 이사라 마오 천사님을 <썸 관계>로 모십니다! * 저는 성인입니다. 천사님께서는 18살~성인이셨으면 좋겠어요. * 접속률은 보통이고 요즘은 매일 들어오고 있습니다. 밤, 새벽에 많이 들어옵니다. 접속률 바뀌게 되면 바로 말씀 드릴게요. 천사님 가능하실 때에 들어오셨으면 좋겠고 텀 길어도 좋으니 꾸준히 오래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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