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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2. 쇼는 몇번이고 휴대전화를 들었다 내려놨다. 걱정이 되어서 미칠 것 같았다. 뭐라고 더 말 할 수 도 없을 정도로 사토시가 걱정되었다. 그날, 그렇게 이별을 고하고 떠나보낸 뒤 연락이 되지 않았다. 카즈나리도 마찬가지였다. 사토시의 번호였던 것은 이젠 그저 숫자일 뿐이였다. 없는 번호라 똑같이 넘어오는 음성이 미웠다. 카즈나리는 아예 자신을 차단한 듯...
※마지막 수정: 20.08.12 7:00p.m. 이런 거 써본 적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음. (지인들 보여주기 위한 거라 음슴체나 반말 투로 씁니다 도모도모) 안녕하세요.... 관캐에게 죽빵 날리고 칼빵 날리다가 뽀뽀 날리게 된 사람입니다.... 어째서인지 다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시길래 무언가 변명 비슷한 관통후기 써봄.... 거기에 이제 탐라...
* 제이콥 캐릭터에 대한 정보/이해 없이 쓴 글입니다. * 임의로 제 이름을 넣은 부분이 있습니다. - 자신을 동물이라고 생각한다는 건 자기객관화를 할 때 스스로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일 텐데, 그럼 동물답게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더 직관적으로 표현할 테니까, 울적하거나 슬프거나 울컥하면 부끄럼 없이 엉엉 울어버리는 거. 과하다 싶을 정도로 표현한...
[#50. 너의 의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간다. 참 잘도 간다. 중간고사라는 벽을 넘기 위해 공부에 매진하고, 최대한 매진하는 동안 시간은 후딱 가버리는 거다. 붙잡을 새도 없었다. 시곗바늘은 그냥 달려갔고, 정신을 차리고 나니 중간고사의 마지막 날. 시험이 끝나고 난 뒤 각자 약속을 위해 나가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딱 한 사람, 지훈은 평소보다 아...
" 자고로 코스모란 인류를 위해서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지금 시기가 이렇다 하더라도 졸업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하쿠사이 학생 지금 듣고 있습니까? 제정신입니까. 아니 제정신이 아니니 몸이 이꼴이 날 때까지... 듣고 있습니까? " " .. ...누구야, 누가 날 여기에 데려온 거야. " " 하쿠사이 학생. 일어나자마자 선...
다음 날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한 지민은 디너 피크타임이 지나서야 레스토랑에 들어선 정국과 마주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눈을 피해버린 저와는 달리 아무렇지도 않게 꾸벅 인사를 건네고 석진과 대화를 나누는 정국의 모습에 헛웃음이 났다. 허. 뭐야. 한참을 펑펑 울고 난 와중에도 레스토랑 보안까지 철저히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간 제 모습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집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하얀 연기 사이에서 매콤한 내음을 풍기는 넌, 여기에 있었다. 하늘이 주홍으로 물드는 지금, 학교 담장 밖의 나도 여전히 이곳에 서 있는 너도 네 위를 드리우는 나무의 푸른빛도 문득 견딜 수가 없어서 나는 네 곁에 다가갔다. 또렷한 눈, 색이 조금 붉은 입술. 갈색의 머리카락은 조금 길었구나. 끝이 굵게 말아진 머리칼을 내려보니 단정히 내려앉은 내 머리카락...
주입설출( 酒入舌出 ) 술이 들어가면 혀가 나온다는 뜻으로, 술을 마시면 수다스러워진다는 것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 신발을 벗는 소리, 신발장을 막 벗어나려는 도중에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늦게 들어온다더니, 생각보다는 빠르네요. 읏, 뭐야. 술 강한거 아니였어요? 많이도 취했네. 집까지 온 게 용하네요. 이렇게 외간남자...
비밀번호 w. 우겅 - 쾅! 쾅쾅! 아 씨발 진짜 뭘 어떻게 해 놓은거야 이건우! 어두운 지하실 입구 앞에서는 경민이 문을 발로 쾅쾅 차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경민이 아무리 문을 때리고 부술 정도로 발로 차도 문은 조금 덜컹거리기만 할 뿐 절대 열리지가 않았다. 겨우겨우 조금 열린 틈으로 안을 보려고 했지만, 안은 커녕 안쪽 문고리에 벽과 무언가 연결...
_ "... 좋아해, 다나." "... 나도, 나도 좋아한다, 염호. 표현이 서툴 지 몰라. 이런 나라도, 괜찮겠어?" "... 어, 괜찮아. 나도 많이 서툴 지도 몰라. 하지만 이건 맞춰가면 되는 거니까, 잘 부탁해, 다나…." 너와 나는 긴 시간이라면 길었던, 짧은 시간이라면 짧았던 시간을 걸쳐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비록 다른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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