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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이." 나와 눈이 마주치자 손을 흔들어보이며 반갑게 인사를 해오는 김민규를 향해 나는 헛웃음을 켜보였다. 우리가 언제부터 인사하고 지냈다고. 김민규 속셈이야 뻔했다. 김민규가 나에게 인사하자고 찾아왔을 리는 없고, 전학생 소문을 듣고 온 게 분명했다. "우리 반 아니면 나가시지." "너무한다, 이여주. 다 같은 학교 친구친구들끼리. 하이, 전학생. 우린...
1. 폴 드 만은 벤야민의 빵은 고통.. 아니 Brot과 pain이야기에 대한 그의 주석에서 벤야민보다 한 걸음 나아간 드립을 시도한다. 횔덜린의 Brot und Wein은 그것이 설혹 pain et vin으로 올바르게 번역되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같은 것을 가리킬 수가 없다는 것이다. 전자는 유명한 횔덜린의 시 작품의 제목이 되는 반면, 후자는 프랑스 레스...
고향에 가요✈️✈️✈️ . . . "..............." "..............." 둘이 이러고 있는 이유... >> 종강하고 방학 동안 둘이서 신나게 놀러 다닐 계획만 짜고 있었는데 어느 날 천러 부모님이랑 통화 한 시간 동안 하고 오더니 대뜸 중국에 한 달 동안 가있어야 된다고 함.. 알고 보니 천러 부모님 결혼기념일 + 할아버...
"안녕. 나는 미스터리 부서 부장 이여주야. 나도 잘 부탁해, 한솔아." 그렇게 나는 미끼를 던졌고, 한솔이는 그 미끼를 물어부렀다. "미스터리 부서?" 그롸치. 한솔이는 미스터리 부서에 관심을 보였다. 나는 다른 애들이 전학생을 채갈까봐 마음이 급했다. 수업 시간에 웬만해선 딴짓하는 내가 아닌데, 오늘만큼은 선생님의 꾸중마저 감수한 채 한솔이랑 대화를 했...
준수가 대학교를 다니는 게 보고 싶다...... 근데 이제 최종수를 달고 가볍게 쓴 거라 금방 지울 수도 동명의 소설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0. 6월 3일, 낮, 사과대 강의실 41302. 이 새끼는 왜 이렇게 앵기지. 유월이랍시고 예고 없이 시작된 무더위에 좆만한 미니 선풍기를 들고 성준수는 생각했다. 커다란 손바닥에 반절도 안 되게 감기는 손 선풍기...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알지, 사랑만으론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다는 걸. 인생 앞에서는 사랑도 별 수 없을 때가 너무 많다. 사랑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 거였다면, 난 이미 모든 것을 강렬하게 사랑하고도 남았어. 당연히 너까지 말이야. 알지, 우리는 이어질 운명이 아니라는 거. 우리는 헤어질 운명이야. 너도 알고 있잖니. 그럼에도 너는 나를 계속 사랑하기에, 나도 너를 사랑...
불쌍한 마르가리타는 인어의 숙명을 거스르지 못했다. 사랑은 인어의 삶의 목적이자 영원한 꿈. 모든 인어가 겪는 성인식이다. 모든 인어는 성인이 되면 더이상 성장하지도 늙지도 않는다. 모든 것은 사랑이 이루어지고 나면 다시 흘러간다. 그렇기에 인어의 수명은 정해진 것이 없다. 어려서 사랑을 이루면 평범하게 늙어가지만 수십년 동안 이루지 못하면 백년은 거뜬히 ...
명문 세봉 고등학교. 세봉고가 처음 설립된 것은 한국 전쟁 이후였다. 그 시절에는 남자들만이 고등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초기 세봉고는 암묵적으로 세봉 남고로 불렸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여학생들의 입학 신청도 늘어가게 되었는데, 입학 신청을 거부했던 이유는...... "남학생들의 양기로 학교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진짜 이유였대. 이 학교 터 자체가 조선...
우성이 두 번째 출근 날에 맡은 파트는 아뮤즈 부쉬* 섹션이었다. 우성이 감자를 깎던 구석의 바로 옆 작업대였는데, 우성은 모르지만, 악명이 높은 파트였다. 아뮤즈 부쉬는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셰프의 철학과 고뇌가 담겨 있지만, 사실 고객이 육안으로 보기에는 그저 한입거리의 전채다. 그리하여, 자칫 잘못하면 이 작고, 한입거리인 아뮤즈 부쉬로 레스토랑의 이미...
악마의 탈을 쓰고 *마피아 복스 아쿠마 ⅹ 악마 루카 카네시로 *역할 반전에서 시작되는 시리어스 개그물(non CP) *주의:: 캐릭터들의 설정 날조, 잔인할 수 있는 표현 묘사, 필터링 없는 욕설 02. “자, 이게 네 방 키야. 열쇠로 문 여는 방법은 알지?” 갖가지 장식품과 금박, 그리고 거대한 샹들리에로 꾸며진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호텔 로비는 한눈에...
-돌연변이는 사회가 만든다-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인물 변경 있음. 제노 -> 인준 )) 2023.07.20 *반복 재생 PLZ* 여주의 앞에 앉은 태용은 낭패라는 듯이 책상 위에 놓여진 에이포 종이 하나를 들고 있는 볼펜으로 탁, 탁 내리쳤다. 그 종이의 가장 위쪽 상단에는 '진로 계획서' 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다. 이마를 부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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