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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성행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사실 시작부터 이상했다. 술에 진탕 취해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새끼한테 접근하는 놈 따위 상대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때 여친한테 차였다고 그렇게까지 술을 처마시지 말걸, 아니, 오히려 더 마셔서 아예 의식이 없었으면 좋았을걸, 하필 그 골목에 기대앉아 있지 말걸. 다 제쳐놓고라도, 다가온 그 얼굴이 재...
*계간 욱진 봄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https://qmukjin.creatorlink.net/forum/view/316328 - 저의 삶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늘릴 에너지는 없지만 한 줄로 요약해 적어본다면 적당한 변명의 향연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남욱은 생각했다. 제 탓은 아니었다. 저도 정직 같은 미덕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제 이름...
A5 ㅣ 무선 제본ㅣ170P 내외ㅣPDF 제공ㅣ배송비 포함 23,000원 표지와 인포는 @0VERTURE206 님의 작업물입니다. 본 시나리오들은 Chaosium Inc.의 『Call of Cthulhu』7판 룰을 사용해 제작된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Call of Cthulhu 한국어 번역판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에 있으며, 본 시나리오는 저작권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내가 묵묵히 비춰 줄게요| 안상현, 달의 고백 Feray : 달빛 그날따라 밤하늘은 푸르렀다. 그 하늘 아래 생명을 지닌 자와 어둠이 공존했다. 해는 생명을 지닌 자에게만 빛을 나누어 주었다. 빛을 받지 못한 어둠에 생명은 빌었다. 자신 보다는 이 어둠이 빛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들은 달은 어둠에 자신의 빛을 나눠주었다. 빛나지는 않았지...
요즘 것들 생태 백서 기존 등장했던 세대들과는 그 결이 다른, 보고된 바 없는 신인류가 진격 중이다. 치밀하고도 지속적 관찰을 통해 90년대생의 자취를 수집해온 저자는 간단, 재미, 정직을 그들을 구성하는 핵심 가치로 정의한다. 90년대생들은 유희 정신을 바탕으로 그 어떤 세대보다 자율적 삶을 지향한다. 동시에 그들은 누려야 할 것은 온당히 누리고, 불편한...
A 타입 반신 (1920x1080) 35000원, 주로 커버곡 일러스트로 쓰입니다. B 타입 반신 (800x800 내외) 30000원, 그림의 복잡도(복장, 포즈, 손의 갯수, 배경)에 따라서 가격 조정합니다. C 타입 흉상 (400x400이상) 15000원, 손이 있는 경우 17000원. 아이콘용 주의사항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남욱영진 개인에 관계된, 또는 그런 것 영진은 남욱이 깡말랐을 때 남욱을 처음봤다. 가만히 있어도 보조개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나? 그게 첫 인상이였다. “탈북민 대안학교에서 온 친구인데, 반장 네가 좀 신경써주라고 먼저 불렀다.” 선생님은 영진에게 남욱을 소개시켜주는 게 민망하다는 듯 말했었다. 영진은 뭐 탈북한 게 그렇게 말하기 민망한 건가. 하고 다시 ...
임출육 소재 있음야알못이 쓴거라 야구에 대한 상식 엉터리인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yangsim_xxx/status/1244291984853839872?s=19 동규승수 경택영수 두기민호로 왼들 영혼 바뀌는거 보고 싶다 영혼 몸 경택 > 동규 동규 > 두기 두기 > 경택 몸 안에 들어가서 른 한테 사고는...
*유혈 장면/화형이라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세계관은 원작의 세계관과 몇몇 부분이 다릅니다. 각인/결계가 없는 AU라고 생각해 주세요. “잡아!” “어디로 갔어?” “저쪽이야!” 횃불을 든 남자들의 성난 발소리가 잔뜩 웅크린 득용이의 작은 몸을 방망이질했다. 조그마한 궤짝 속에 웅크린 채, 득용이는 비명을 지르지 않으려 입...
언젠가는 시들 꽃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 * * 나와 눈을 마주치는 것을 본다. 흉측해서 눈에도 담고 싶지 않은 존재의 텅 빈 동공을 마주한다. 아니, 고개를 돌린다. 내쉬는 숨소리조차도 같다는 것이 치욕스러울 정도였다. 아니야. 저건 내가 아니야. 입 밖으로도, 머릿속으로도 수없이 부정하며 멀어지는 걸음을, 그것은 아주 희미한 얼굴로 지켜보고 있었...
코로나만 아니면 말이지 코로나가 아녔으면 난 영화관에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하 스포이기 때문에 미리보기로 뜰까봐 잠깐 다른 얘기를 하면서 쿠션을 깔았읍니다. >>주의<< 개인적인 후기인지라 개인적인 취향의 불호 얘기와 커플링 얘기 있읍니다 의식의 흐름으로 기억나는 대로 적어서 놓치거나 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읍니다 킹프리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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