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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아아 살려줘요'님께서 신청해주신 글입니다!!** (이 글은 공론화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쓰여진 글입니다) -잠뜰 TV '미스터리 수사반'의 설정을 기반에 둔 팬픽입니다. 후원 및 수익 창출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해가 주관적이라 실제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사 구별을 위해 퍼스널 컬러를 입...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허구이고 100% 픽션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는 작가가 무작위로 정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여주는 진한검정* *오타 및 띄어쓰기는 애교로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여주 이미지: 하니, 아이유 만약, 여주가 아이 가진게 싫었으면 애를 ...
앞자리의 트라팔가 군 下 매미가 온종일 울리는 소란스럽고도 습한 여름의 끝자락을 달리는 초가을이 왔다. 학교의 냄새에 다시 적응할 새도 없이 다가오는 시험은 우리의 몫이다. 여전히 우리는 앞뒤의 자리로 서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트라팔가 군. 여기 이 일본사 말인데 참고서에도 자세히 안 나와 있어서.” “그 부분은 도서관에 관련된 문헌이 있다.” ...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나는 이 말이 사무치도록 싫었어.」 「....어째서? '해피엔딩'이란건 누구나 바라는 결말이잖아.」 「결국 행복할 수 없기에 만들어진 말이니까」 마도카는 희미하게 웃으며 호무라의 손을 꽉 잡았다. 「맞아. 그럴지도 모르지. 영원한 행복이라는 말은, 어쩌면... 허황된 말일거야.」 「........」 「후훗... 내가 이렇게 말...
아니샤 마르고트는 어릴 적 자상하신 두 부모님 아래에서 오빠를 둘 두고 화목하게 자랐다. 아버지의 기가 쇠해 일을 할 수 없었지만, 온 가족이 돈을 벌어 해결할 수 있는 정도였다. 그러던 아니샤의 아버지는 온갖 진귀하다는 약초를 먹고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다가, 어느 겨울에 고요히 숨졌다. 설상가상으로 바로 다음 해 봄에는 어머니가 원인 불명의 병에 걸려 자...
⚠️ 수위가 있는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성인물로 올릴까 살짝 고민을 했었다는... 나중에 문제 생기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일어나셨어요?"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사내의 것이라기엔 아직도 어린 티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타르탈리아가 종려의 안대를 들추며 활짝 웃는다. 역시 다행이예요 혹시 내가 진짜 죽였으면 어쩌지라는...
*설명에 앞서 커미션을 진행하며 만들어지는 모든 창작물의 저작권은 저 (련 - @crazy_life_00) 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그림 사용은 2차 가공 및 상업적 용도 (굿즈 판매용, 영상 제작에 사용 등)이 아닌 경우 저와 상의 후 출처를 밝혀주신다면 가능합니다. *진행된 작업물은 커미션 예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1. 작업 과정 문의 -> 러...
임무가 없어 심심한 하루의 카쿠 오늘은 나들이나 가볼깜? 평소에 입던 블랙 수트가 아닌 사복과 화이트 캡 모자 근처 XX섬이 오늘부터 축제라던데 XX섬에 가봐야겠구먼 XX섬에 도착해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을 훑어보고 살풋이 지어지는 미소 나도 솜사탕 하나.. 솜사탕을 사 들고 돌아다니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평화로움을 알려준다. 또 한번 주변을 둘러보곤 이런...
눈을 뜨니 귓가에 가쁘게 쉬는 숨소리가 들렸다. 천천히 몸을 돌려 올려다 본 얼굴은 안 좋은 꿈이라도 꾸는지 미간이 살짝 찌푸려져 있었다. 조심스레 이마를 가린 은발을 쓸어 넘겨주자 가쁘던 숨소리가 금세 잦아든다. 천천히 단단한 가슴 위에 얼굴을 대고 시선으로만 그를 덧 그려보았다.반듯하게 잘생긴 이마라든가, 조각 같은 콧대라든가. 그리고 항상 나를 보며 ...
“아사히, 오늘은 마트 가서 장 좀 봐와야겠어. 같이 갈래?” “그래.” 평소 같았으면 쿠팡으로 배달시켰겠지만 오늘은 산책이 하고 싶었다. 근처에 있는 대형 마트까지 아사히와 걸어가기로 했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 오랜만에 나가는 산책이었다. 아사히가 준 월석이 방송을 탄 후 집 앞에 기자들과 이상한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며칠 동안 꼼짝도 ...
포구까지 잠깐 탔던 전차에서 내리자마자, 왜 그렇게 당황했는가 했더니 배를 타리라고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몹시 유감이었다. 안타깝지만, 바다든 강이든 시세나가 모는 배는 오로지 효율을 추구했다. 빠르게, 최단거리로, 되도록 경유지 없이. “우윽…….” “해전을 겪었다고 들었는데. 멀미를 할 줄 몰랐다, 좀 늦출 테니 서 있지 말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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