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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나는 토스트를 굽고 있다. 이곳의 아침은 늦어도 새벽 4시에 시작하기에 이미 가게 앞은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토스트를 굽기로 한 게 어언 10년. 학교 다닐 때 알바로 시작했다가 꽤 오래 하다 보니 사장님이 가게를 헐값에 넘겨주겠다기에 그렇게 이어받게 되었다. 새벽에 시작한 영업은 이곳의 출근이 마무리될 때쯤 1차로 끝이 난다. 그때가...
하야카와 아키 ver "아키, 또 혼자 울고 있는 거야? 이렇게 마음이 약해서 어쩌면 좋아~" 네 말이 맞아 이런 곳에서 지내기엔 난 정이 너무 많은게 탈이었지 애써 모른 척하려고도 해봤고 아닌 척 하려고도 해봤지만 쉽지 않았어 정을 주지 않는 법, 난 그런 거 잘 모르겠더라 죽음이란게 낯설지 않고 매일 같이 이별이 반복되는 이곳에서 지내면서 그래도 너무 ...
너를 처음 본 순간에 떠오른 구절, 너는 자습 시간이 포함되어 있는 동아리 시간에 도서관으로 들어왔는데 하얀 피부의 볼가에는 열이 올라 상기되어 있었다. 아마도 갈 곳이 없어 이곳저곳 배회하다가 이곳으로 오게 된 것 같았다. 나는 그것에 책에 집중되어 있던 시선을 끌어내어 너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여름과 시의 구절을 떠올렸다. 그리고...
48p 창작 단편
똑같은 하루하루, 지루하고 의욕없는 나날들... 그런 그를 유일하게 생기있게 해줄수 있는 시간은 바로, 그녀를 만나는 것이였다. 하지만,그는 요즘 그녀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눈치챘고, 그녀는 그에게 차갑고 날카로운 마지막 말을 내뱉었다. "우리, 요즘 만나는 시간도 뜸해진데다가 너 말고 더 좋아진 사람이 생겼어. 헤어지자." 갑작스런 이별 통보에, 그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10시 03분 안이정이라는 여자가 오고 나서 나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먼저 일과 중 가장 피곤했던 아침 루틴이 사라졌다. 남편이 만든 밥 대신 이정이 만들어 준 산후조리를 위해 치밀하게 짜인 식사가 나왔고 어머님을 사교모임으로 모시고 가지 않아도 됐다. 병실 같이 깨끗하게 치워진 방에서 그저 가끔 복귀를 위한 일을 하거나 아이를 돌보는 것이 내 ...
당신은 내 자취방 비밀번호를 알지요. 그렇지만 어느날 끙끙 앓으며 잠을 못 이루는 내 앞에 당신이 문을 열고 나타나리란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분명 그런 기대를 하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당신이 외로움 많이 타는 너한테 밤이 길 것 같아 찾아왔다고 한 마디 건네줄까봐 공상을 그리던 날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제 기대는 하지 않아요, 당신은 철저한 사람이잖아...
*정말 짧음.. 가볍게 썰처럼 읽어주세요!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가게 되고, 심판을 받아 극락계 or 지옥계로 갈지 결정됨.. 여기서 여주는 딱 중간계인 저승에서 사무직 담당 차사였음. 여주가 일하는 저승에서는 극락의 '무조신' 아래에서 일하는 보조 차사 재민의 소문이 무성했음. *무조신: 극락에서 망자의 죄를 씻어주고 인도해주는 신 진짜 신 그 자체다,...
*Copyright. 2023 . 하연 All rights reserved. *잠뜰님의 미스터리 수사반 팬 창작 작품입니다. *보기 불편한 언행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원혐조만 나옴. 늦은 밤. 수경사는 각경사와 함께 야근을 하던 중 문득 생각했다. ' 저 형은 참 독하단 말이야. ' 만약 각경사가 자지 않고 있었더라면 함께 얘기를 하며 잠시 ...
*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그를 사랑한다. 사랑에 옳고 그름은 없다고 줄곧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켜질 소신이자 가치관. 혈은 나보다 나를 지키고 싶어했다. 혈은 지구 어떤 곳에서도 나를 찾아낼 거라고 했다. 혈은 나를 죽도록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를 정말 사랑해서 눈에 담기지 않으면 정말 불안해서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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