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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는 강현이 말하는 여자가 아현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녀는 도훈을 차지하기 위해 뒷조사를 하면서 아현에 관한 것도 같이 조사를 했었고 거기에서 아현의 전 남자친구가 바로 자신의 눈앞에 지금 앉아있는 강현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소라는 강현에게 굳이 자신이 아현과 강현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았다. 그...
영수 하영이 집에 초대시켜놓고 거실에 수북히 쌓여있는 감당안되는 서류들 안방으로 최대한 밀어넣어 치우겠지 자기가 하영이한테 그렇게 잔소리를 해댔었으니까..ㅋㅋ 거실에 소파랑 테이블도 좀 옮겨서 티비 보기 편하게 바꾸고 하영이 맞이해 별다를것 없이 같이 밥 먹고 설거지 서로 자신이 하겠다며 투닥대다 결국엔 하영이 이기고 새벽까지 소파에 앉아서 맥주 몇캔씩 하...
“어머니, 안녕하세요.” 아현은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으며 겨우 전화를 받았다. 휴대폰 너머로 들리는 그녀의 시어머니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그녀를 매우 가슴 떨리고 불안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오늘 저녁에 도훈이랑 집에 좀 들러라.” 간단하게 본인 할 말만 내뱉고 가타부타 부연설명도 없이 시어머니가 전화를 끊자, 아현의 마음 속에서는 불안감이 스...
6월 7일 꽃:슈미트티아나 꽃말:사모하는 마음 2021년 올림픽이 끝나고 너는 나에게 청첩장을 내밀었다 소중한 사람들 중 한명이라 꼭 직접 전해주고 싶었다나 뭐라나... 나는 그것을 받아들고 축하한다고 말해주었다 그 히나타가 결혼이라니 히나타 말로는 브라질에 있었을 때부터 사귀던 사이였는데 둘 다 배구를 하고 있어 경기에 지장이 갈 까봐 일부로 올림픽이 끝...
처음은 내가 그 아이를 좋아했다. 때 묻지 않은 그 애만의 순수함이 좋았고, 귀여워 보였던 얼굴과, 그 애가 나에게 무척 친절했다는 점이 좋았다.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던, 친구가 없던 나에게는, 어느새 그 아이는 나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있었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너를 좋아하던 시간이 2년, 자꾸만 내게 웃어주고 하교를 같이 했던 그 애에게 나는...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4. 어긋난 마음 * 더이상 네즈코에게 구애하지 않는 젠이츠 * 변해버린 젠이츠가 자꾸만 신경쓰이는 네즈코 * 귀살대 해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날 이후 료타는 자주 카마도 가(家)를 드나들었다. 별의별 이유와 핑곗거리를 만들어 내는 성의가 가상해서 그런 건지, 그저 남매의 천성이 선량한 탓인 것인지 탄지로도 네즈코도 차마 그...
【小さな雪女】灰原 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그려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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