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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설정으로 따지자면 브이로그는 보안 때문에 힘들겠지만 외전이니까! 평화시대가 왔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용~ 로 딩 주 의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냐. ㄴ 이런거 우리가 봐도 됨...? 센터 대중들한테 노출시킨다더니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오네; 와 신기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한민국 센티넬 가이드 센터의 SS급 가이드 제 1팀 소속 민여주입니다. 소개가...
코즈프로 소속 아이돌 듀오. 컨셉은 해가 뜨거나 지기 직전의 해와 달이 하늘에 동시에 보이는 시간대, Twilight이다. 시노노메 키요타카 - 일본어 표기 : 東雲清貴 - 로마자 표기 : Shinonome Kiyotaka - 학년 : 레이메이 학원 2-S - 담당 : 리더, 해가 뜰 무렵의 하늘 - 키 : 169cm -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다미로를 '미...
박재찬이 울고있었다. 평소의 또래보다 어른스럽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그냥 어린애처럼. 엉엉. 어딘지 순수함까지 느껴지는 그런 울음이었다. 울음의 의미는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에는 필연적으로 슬픔이 동반되는 것이니까. 거기에 재찬의 마음을 이미 짐작하고도 남는 서함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제 이 이야기는 끝났다. 추상우와 ...
* 가상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1 고죠 선생님이 떠났다. 닿을 수 없는 곳으로, 기약 없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우가 나타나서 선생님을 봉인했다고 한다. 혼란이 수그러든 틈을 타 주술고전에 잠시 들리기로 결정한다. 도착하자마자 교사 숙소 3층, 가장 동쪽에 위치한 방으로 향한다. 숨 고를 틈도 없이 선생님과 나의 생일을 차례로 입력해서 도어락 잠금을 푼다...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해주세요 ! :) 나랑 이동혁은 어떤 사이냐고? 어색한 사이? 그러기엔 어릴 때부터 너무 친했지 그렇다고 소꿉친구? 라기엔 지금은 어색한 걸 넘어서 만나지도 않는데? 그렇다 이동혁이랑 나는 소꿉친구였던 사이다. 지금 고3인 나는 중학교 3학년 때까지만 해도 이동혁이랑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다. 이동혁 엄마인 경희이모랑 우리 엄마랑 친했...
- 아 진짜 안 가고 싶다고... - 아니 여주야.. 너 아니면 우린 안돼... 너가 있어야 균형이 맞아!!! - 아니... 왜?? 주말에는 좀 쉬자!!! - 아니 여주야. 너는... 남자를 사귈 생각이 없어? - 하..... If you want me, then dance with me XX 그렇게 얼떨결에 가기로 한 클럽. 나는 꾸미고 싶지 않았지만 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제보는 @KIZ99Recaller DM으로견학 장소 / 마법사 조합 / 소환사 선택지 여부 / 스크립트 일부(중복 방지!)적어서 부탁드려요! 스토리 확인의 편의를 위한 마법사 조합 / 선택지 여부만 작성합니다! 게임의 재미를 위해 스크립트는 첨부하지 않으니 직접 수집해 주세요! :) 그치만 정 궁금하시다면 찔러 주세용 제가 가진 선에서 보여드립니다 ○<...
유령이라는 것은, 한만 남은 영혼이라는 것은 실상 몸 안에 넣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서 게워낸다 하더라도 결국 나오는 것은 없다. 굳이 그것을 표현한다면 그간 가지고 있었던 비명, 역겨움, 아직 잔류해 있을 한 같은 것일 테다. 수려한은 자신이 이러는 것이 그저 과거에 기반한 하나의 과시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마저도 필요 없는 과시 행위. 어떠한 집...
"이번에도 또 2등이더라" 무신경하게 건네진 말 한마디가 평화롭던 적막을 산산조각냈다. 달그락거리던 식기 소리가 점점 줄어들더니 이내 재찬은 손에 쥔 수저를 식탁 위에 조심스레 내려놓았다. 아직 절반도 비워지지 않은 밥공기가 눈에 들어왔다. 얼마 먹지 않았는데 오늘 역시 밥을 다 먹고 가는 것은 그르친듯 싶었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재찬은 꿀 먹은 ...
결국 용을 써서 염주의 어깨를 주무르기는 했지만 혈점이니 뭐니,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애초에 누르고 있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았다. 뭐랄까, 커다란 돌을 누르는 느낌이었다. 모든 근육을 써서 눌렀지만 조금도 감흥이 없는 듯 했고 나는 몸에 모든 체력을 다 쓰고 나서야, 내 한계를 느끼고 포기했다. "고맙다, 소년. 수고 많았다!" "흐어억……, 허억……."...
OSR, 그러니까 올드 스쿨 리바이벌/르네상스는 올드스쿨 알피지의 플레이 방식을 재구현하기 위한 알피지 씬의 움직임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알피지 장르를 말한다. 다만 이 "올드스쿨"이란 게 뭔지는 사람마다 크게 갈리는 편인데, 마치 산수유의 효과나 "진짜 알피지"와 같이 애매한 표현이다 보니 굳이 여기서 분량을 더 할애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하여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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