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she lost her Puddin' - Short Episode > To. 퀘이님, By. Hinanaru
-본 글은 원작보다 AU에 가까운 작품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 무쟈게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그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음... 아, 일단 제 소개부터할게요. 제 이름은 할린 퀸젤, 정신과의사에요. 웃기지마, 안녕? 내 이름은 할리퀸이야, 히히. 그게 사람을 묶어놓고 할 소리라고 보지는 않아. 그 정도 떠들었으면 됐잖아! 흐흐, 미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