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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된다고 막 담배 피고 바이크 타고 다니고 그러는 거 아니죠?” “아라야. 농구 계속 할 사람한테 무슨, 나도 내 몸 간수는 내가 알아서 잘하거든.” “그거면 됐어요. 다치지만 마요. 바퀴 달린 거 무조건 조심해요.” 담배는 안 피웠지만 바이크 뒷좌석은 타고 다녔었던 대만이 움찔했다. 자전거도 바퀴 달린 거 아닌가, 그러고 보니 태섭이 한창 더...
철대만 전력 주제인 '사냥' 으로 글을 썼습니다. “스코프에 들어왔다고 바로 쏘지 마.” 아버지는 머리가 굵어진 뒤로는 나를 직접 산에 끌고 올라가, 어른 팔 길이만한 엽총을 직접 들게 해 스코프로 조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눈앞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플 때까지 스코프만 바라봤다. 잘 보이지 않던 스코프의 그 조그만 원 안에 담...
신학대학, 사제가 되기를 준비하는 과정에 진학하면 지켜하는 것 중에 ’대침묵‘이라는 시간이 있다. 저녁기도와 식사를 하고 7시부터는 묵주기도(rosario)가 시작되는데, 로사리오를 마치면 다음날 아침식사 기도 전까지 ‘대침묵’이 이어진다. ‘대침묵’은 주님을 만나는 시간으로 여겨 철저히 침묵을 지키는 시간이다. 그래서 대침묵 때에는 그 누구도 발설發說할 ...
막시민 리프크네는 복에 겨운 사람이 틀림이 없다. 거대한 저택을 지닌 귀족 친구들이 끊임 없이 꼬이니, - 아자리에 르 버본드는 버본드 공작가에서 출가한 뒤 왕래는 끊지 않았다. 아자리에 르 버본드 대신 오퍼레이터 겸 오토마톤 기술자 리에 비비 로 살기로 결심한뒤 그녀는 거대한 저택을 창고로밖에 사용 하지 않았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
冬の地獄の中に 君の姿を描き出す 후유노 지고쿠노 나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에가키다스 겨울의 지옥 속에 네 모습을 그려내 朝の光に溶けて 全て消える 아사노 히카리니 토케테 스베테 키에루 아침의 빛에 녹아 전부 사라져 冬の地獄の中に 君の姿を描き出す 후유노 지고쿠노 나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에가키다스 겨울의 지옥 속에 네 모습을 그려내 いつか記憶に溶けた 君の姿を思い出す...
타르탈리아 부하로 유일하게 여자인 여주 보고싶다. 동생 테우세르한테 다정한 모습보고 반한 부하 여주 보고싶다 ----- 우인단 집행관인 타르탈리아한테는 소규모로 데리고 다니는 부하들이 있음. 그 부하들 전부 다 남자인데 유일하게 여주만 여자임. 전부 다 오빠들이라 상사인 타르탈리아 제외하고는 모두 친오빠처럼 잘 챙겨줌. 항상 남자들 사이에서 지내다보니 여주...
그냥 가볍게 지나가는 이벤트야. 우리 사장님이 얼마나 이벤트 좋아해? 퍽퍽한 건빵 사이에 별사탕 정도로 생각하면 돼. 부담 갖지 말고, 파이팅! 야무지게 쥔 주먹과 함께 용기를 북돋아 주던 얼굴이 떠올랐다. 신청란에 이름을 올리고 나니 영 아닌 것 같아 철회하려는 자신을 어르고 달래던 승관의 말이었다. 가벼운 이벤트.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에 들어가기 전, ...
찬열과 마주 앉은 준면은 아직도 씩씩거리고 있는 찬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맥주부터 시켰다. "저녁은 먹어야죠~ 뭐 시킬까요?" "형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요" "술도 먹기 전부터 형이에요? 불안한데~" "하아.. 모태쏠로 탈출법 강의해준다고 한 거 그거 빨리 해주세요" "하하하. 아~ 미치겠다. 내 소중한 친구만 아니면 오늘 여기 있는 거 다 시켜 먹고 교수...
20XX년, 1월 1일. 캐나다의 새해가 밝은 날.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한 가로등 아래. 여기서 널 처음 만났었는데. 털썩, "아," "Sorry, are you okay?" "괜찮ㅇ... 아니...어.." "한국말 하셔도 괜찮아요" 한국인..? 인가? 아, 너무 그를 빤히 쳐다봤었나보다. "일단 일어나시죠." "아 네 죄송합니다." "뭐 얘기할 거 있...
전쟁은 끝났다. 죽거나 죽이거나가 영원히 반복될 줄 알았던 전쟁은, 끝났다. 놀랍고 허무할 만큼 끝이 있었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환영을 손에 쥐기 위해 달려가는 것 같았기에 새삼 끝이 났다는 게 실감 나지 않았다. 아크는 모든 것을 기억했다. 아군 것인지 적군 것인지 모를 비명과 살가죽 찢는 고통을 기억했으며, 실험 끝에 자기 팔이 스펙터가 된 ...
. . . 무수한 위협들 속, 당신을 지켜줄 AI 行かなくちゃ 가야만 해 世界で一番 綺麗なものな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면 今まで奪われてた分は 지금까지 빼앗겨온 만큼은 取り戻すまでさ! 되찾을 뿐이야! ✦ “ 응~ 안녕하세요. 혹 열람하고 싶은 크리쳐 정보가 있으실까요? “ ⚘이름 D D. 단순하죠? 앞으로 그녀를 부를 호칭이니, 잘 기억해두는 편이 ...
-2012 도니- “그래서, 정말 과학자가 맞구나.” 나는 거대한 악어를 조심스럽게 보면서 말했다. “물론이다, 거북이.” 레더헤드는 참을성 있게 대답했다. 내가 그 말을 한 것만 세 번째였다. 내가 생각해도 바보 같았지만,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넌... 말하자면... 거북이 머리를 잡고 흔드는 충동을 느끼지 않는 거지, 맞아?” 그에게 아이디어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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