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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케이블링 이 동화같은 도시여. 날 숨겨줘.쇠라의 포근함을 가진 파스텔빛 정경과, 고흐의 몽환스러움을 품은 고혹적인 하늘의 느린 숨과,르누아르의 선명함과, 세잔의 계산적인 투박함이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같은,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여.날 그림 속 인물로 새로이 그려서,지금의 나는 가두어 숨겨, 멈추게 해 줘.세상이 나를 죄악이라 한다...
w. 케이블링 -손님 여러분, 우리 비행기는 영국 런던에 도착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출 때 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마시길 바랍니다....-비몽사몽한 속에 비행기의 안내방송이 기내에 울렸다. 정국은 무거운 눈구덩을 천천히 끔벅거렸다. 새벽비행기를 타고 와 머리가 온통 멍했다. 사실 별로 정신을 차리고 싶지 않기도 했다. 제 발로 ...
늦은 저녁, 태형의 집에 들어온 석진은 줄곧 얼빠진 표정이었다. 거실 소파에 앉아 집주인이 건네준 물컵을 손에 든 채 마시지도, 내려놓지도 못했다. 태형과 입을 맞추다니. 심지어 제가 먼저였다. 그러고는 꼴사납게 튀었다. 게다가 잡혔다. 그리고 다시 이어진 키스…. 석진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키스라는 게 원래 이런 거였나? 그저 섹스의 과정 중 하나로...
기타큐슈 절망편 * 아저씨, 라이터 떨어트리셨어요. 칸타는 몇 번이나 그 목소리를 떠올린다. 단지,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을 테다. 그 사실에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아무 저항도 아무 대응도 하지 않는다. 그것이 칸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수이자, 영원히 실패하는 방법이었다. '후지와라 이츠키'의 이름을 제대로 머리에 입력해놓기 전부터 <저것>은 건들...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HYEHWA입니다! 이번에 들고 온 글은 <네임버스> 라는 세계관의 글이에요! 네임버스는 제법 유명한 세계관이라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혹시나 모를 분들을 위해 간단 정리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세계관이라 할 지라도 작가가 조금씩 바꾸는 디테일도 있기 때문에간...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1화 “다녀오겠습니다~” 아무런 돌아오는 메아리도 없는 집 안으로 힘차게 인사를 건넨 그녀는 이내 문을 닫고 밖으로 나섰다. 신발코를 바닥에 퉁퉁 치며 고쳐 신고는 터벅터벅 앞으로 걸어가자 제법 찬바람이 그녀의 몸을 파고들었다. 으으. 3월이면 봄 아니냐고요. 차디찬 바람에 교복을 연신 여미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2019. HYEHWA All rights reserved. <say MY name _ Prologue> 김여주 (Kim Yeo Joo) “차라리 노네임으로 태어날걸.” 김종인 (Kim Jong In) “하필 왜 네가 내 네임이야.” 김준면 (Kim Joon Myeon) “넌 이제야 걜 좋아했지만 난 그 전부터 좋아했어. 네임이라고 해서 뺏길...
※ If 설정. 알비온 왕국의 왕자 클레이오 au. 프로토타입 파일럿 - 커플링 성향이 적습니다. 로맨스 묘사 없음. ※ 원작 전개 설정 날조 / 캐릭터 붕괴 다수 / 스포일러 요소 포함 - 원작의 최신 전개 및 캐릭터 해석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단문. 퇴고 없음. 약 5천 자 (수정 예정) 클레이오가 그 상자를 열어본 건 그나마 천만다행으로 그가...
출장은 한달정도로 계획 되어 있었다. 병원에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출장을 떠나온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전화를 걸었지만 힘이 없는 목소리에 억지로 웃는 듯한 느낌까지 받아 괜히 걸었단 생각에 마음 한구석이.. 갑갑했다. 중간 중간 메시지가 오긴 했지만 정말 눈코 뜰새없이 바빠 답이 늦다보니 어느순간 꼬박 꼬박 오던 메세지도 보내지 않는것이 마음이 아주 조금...
22화 본편 먼저 읽어주세요! 내 덕 MY DUCK ! 특별편 이동혁의 고백 좋아해. 아니 좋아하는 마음 그 이상인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 설명이 안돼. 나도 몰라. 언제부터였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그걸 알면 멈출 수 있었을지도 몰라. 태어나서부터 함께인 게 당연했던 것처럼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당연했어. 너한테 초콜릿을 줬다 사랑이 뭔지 배운 그 날...
(분량조절 대 실패의 현장... 평소보다 약 5천자 가량 많습니다..) 내 덕 MY DUCK ! 22 [이동혁 Ver.]너를 기다리는 건 늘 설레는 일이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두 팔을 벌리면 안겨줄까, 어깨동무를 하면 싫어하진 않을까 고민을 하다 문이 열리고 어렵게 용기 내 네 어깨에 팔을 두르고 나면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라도 할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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