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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내용은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내용입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에게 악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단 재배포 금지
무릎 사이로 고개를 묻고 홀로 울음을 삼키던 종녀는 인기척에 고개를 들었음. 뭐해, 일어나. 햇빛에 가려 얼핏 보인 얼굴이 순간 한카인 줄 알았지만 또렷한 시야에 들어찬 건 종남이었음. 대화가 끝난 이후 아직 차단이 풀리지 않아 자신의 인맥을 데리고 온 듯 했음. 화해도 했는데, 이제 차단 좀 풀지? 친구의 입을 빌려 말을 전달하는 꼴이 퍽 우스워, 종녀는...
빨간색 병아리에 기본초원 룩 종녀는 눈 앞이 아찔해짐과 동시에 직감적으로 느꼈음 아 얘였구나. 종녀는 다른 의미로 떨리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기 위해 심호흡하며 겨우 메시지를 보냈음. 무슨일이야? 최대한 태연해 보이기 위해 노력한 메시지였지만 그게 되려 상대를 자극한 듯이 종남은 무수히 많은 ㅋ 를 날리며 종녀를 도발하기 시작했음. 런게 아직 안봤어? 그럴...
갑작스런 사태에 종녀는 혼란스러웠음.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이런 방이 없었는데.... 두통에 구역감이 올라와 급히 자신의 팜으로 돌아온 종녀는 늘 꺼두었던 외치기를 확인했음. 그리고 동시에 눈에 선명히 박히는 한카의 이름과 함께 런게 확인하라는 악의적인 도배. 종녀는 덜덜 손을 떨며 런게를 열었음. 게시판에는 이미 핫플레이스라도 되는 양 이미 많은 사람들이 ...
이건 2편 19금 달고 ㅋㅋ 갤에 더 쓸려고 햇는데 잘릴거 뻔해가지고 걍 말앗음 언젠가 뭐.. 누구라도 원하느 ㄴ살마 잇으면 포타에 써야쥐 오늘도 즐겁게 이벤맵을 즐긴 둘은 공원에서 뽑기권으로 뽑기를 뽑고 가운데의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올라가 코코넛 워터풀에 걸터앉아 공원을 내려다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었음 자기 옆에 앉아 멍하게 하늘을 올려다보는 한카의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둘은 그 뒤로는 탄탄대로였음. 여기저기 수많은 종남들에게 플러팅을 받아본 종녀는 그동안 거쳐갔던 허세에 가득한 종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의 행동 하나하나에 얼굴을 붉히기도하고 쑥스러워도 하는 한카의 반응이 신선하다못해 즐겁기까지 했음. 둘은 서로의 팜에서 밤을 세며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기도 했고, 때로는 모텔팜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기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처음 친추를 했던 날을 기점으로 둘은 함께 매칭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한카와 함께하는 날이 늘어날 수록 종녀는 즐거웠음. 종남 손에 이끌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종랜 길드에 들어가 하고 싶지도 않은 종랜 맵에서는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오로지 종남만을 서포트하기 위해 뒤에서 템만 날리던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음. 한카의 뒤를 쫓다보니 언제나 ...
글 지워지면 오열할 거 같아서 백업함 늘 그렇듯 커플 종남과 저격 매칭을 하며 이벤트 맵을 뛰던 종녀는 어느 날 나비탕 맵에서 적팀의 한카를 만나게 되는데...... 이번 판은 이겨야 한다며 결의를 다지는 종남을 보며 실수하면 안된단 생각을 한 종녀는 열심히 달려보지만 한카와 루트가 겹치고 말았음.... 졸지에 한카의 머리를 밟게 되어 실수했다며 두 눈을 ...
All 버전(유료)는 먼저 예고해드린 바와 같이,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올라갈 Cut 버전은, 묘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버전입니다. 묘사가 거북하신 분은 Cut 버전을 봐주시면 됩니다. 여주는 준혁의 말을 거스를 생각 따윈 하지 못했다. 준혁이 그러라면 그래야만 하는 게 제 주제였으니까. 그리고 말도 없이 집을 나섰던 제 잘못도 있었으...
××××가출 닷새째 아침이자, 신디케이트 근처의, 디스 씨 어느 해안가에 도착한지 이틀. 국장은 여느 때처럼 비척비척 침구를 걷고 기지개를 켰다. 정확하게 기지개를 켜고 팔을 내린 순간, 똑똑, 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일어났어요?" "응, 일어났어. 좋은 아침, 히로." "아침 준비하는 중이에요. 씻고 내려와요."인사를 나눈 뒤, 조금 더 침대...
거짓을 고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었다. 형사란 그랬다. 모르고 시작한 것도 아니었거니와, 이제와서 모른 체 할 생각도 없었다. 거짓을 고하는 이유도 뻔하다면 뻔했다. 미카는 자신 외의 사람이 사건에 말려드는 것을 두려워했다. 이제와서 생각해 보면 우스웠다. 거짓으로 상대를 대하면서, 돌아오는 것은 진실이기를 바라다니.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미카를 옭아맨 걸...
챕터 2 병원에서 퇴원을 시켜줄 때까지 6주라는 시간이 절뚝거리듯 느리게 지나가요. 솔직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의료적으로 불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잭은 자신이 감시할 수 있는 곳, 안전한 곳에 나를 두고 싶어 하나 봐요. 아무도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명한 이유도 있죠, 당신이 나타나서 날 마저 죽이려 들 경우를 대비해 병원을 감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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