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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그냥 오롯이 자신이 될 것. ‘나도 네가 필요해’라고 분명히 말할 것. 제대로 사랑하고 제대로 사랑받을 것. 『어떻게 숨길까, 지금 내 마음을』정민선 ]*감성봇님들의 멘션을 이렇게 연성으로 쪄도 되나...? (혹시 출처 적어야 한다거나 그러면 알려주세요..ㅠㅠ) 겐지가 계속해서 젠야타가 자신을 구원받은거라고 해서 젠야타 자신 또한 그렇다고 직접적으로는 ...
*젠야타 의식의 흐름 상상 묘사 주의. 소중함은 늘 있다가 없어져보아야 한다고 하던가. 문득 젠야타는 그러한 문구가 떠올랐다. 골똘히 생각해보지만 여전히 그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었다. 그 의견은 모순투성이라고 생각했다. 저 문구는 늘 있다는 것에서 소중함을 느끼지 못 한다는 의미가 아니던가. 다른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오는 말인지언정 자신에게는 동감한다는...
세스 쇼에 나온 캐릭터들 중에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ㅋㅋㅋ 고르반은 엔간한 에센엘 캐릭터들 뺨치게 웃긴거 같음. 이 스케치는 고르반이 텔레파시로 세스와 대화를 나눈다는 레파토리인데 중요한 얘기를 할 듯 할 듯 대화가 이어지기 때문에 과연 다음 얘기가 뭔지 궁금한채로 계속 집중해서 듣게 된다. 이것도 코너 오말리. 연기도 나쁘지 않고, (세스가 대화를 ...
세스 레잇나잇쇼의 작가이자 코미디 배우인 코너 오말리가 요즘 쇼의 스케치코너에서 여러 캐릭터로 분해 큰 활약을 하고 있다. ㅎㅎ 왜 쇼에서 이러이러한 중요한 걸 다루지 않느냐고 세스에게 항의하는 관객 캐릭터로 자주 나오는데 지난 올림픽때는 허위 강도사건으로 망신을 샀던 라이언 락티의 팬으로 나옴. 이 편 내용이 특히 재미있어서 조금 번역해봤다. Seth: ...
스팁버키 교류전에 들고갈 배포본 샘플입니다. A5 / 20P~ / (아마도) 19금... 다른 행사엔 배포하지 않으며 교류전에 끝난 후에 포스타입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 * 버키와 키스를 했다. 그것이 오늘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계시처럼 이마를 내리친 생각이었다. 어젯밤 자신은 버키와 키스를 했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처음엔 가볍게 입술을 ...
* 2016년 새해기념 강김 단편, 동명의 윤종신의 곡(월간윤종신) "Happy new year, with you."의 가사와 이미지를 차용, 저 곡과 함께 보시면 좋다고 합니다. '10, 9, 8, 7...!' "나 씻는다." "지금?" "응." "카운트다운 하는데?" "응." '...3, 2, 1!!! 2015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장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Winter within You Jack X Ben 160905 오후 운동을 마치고 거리로 나서자 쌀쌀한 바람이 마주 불어왔다. 고개를 비스듬 들어올리면 낙엽마저 거진 져 버린 후라 온통 헐벗은 가로수들이 멀리까지 열을 짓고 서 있었다. 어느새 겨울의 초입이었다. 타임 루프로 어린 시절로 돌아갔던지도 수 해. 이후로 수 번 맞이하는 겨울. 인생의 여러 해 ...
손에 들린 백옥규를 가만히 내려다 보고 있던 찬열이 눈쌀을 찌푸리며 고개를 들었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는 면류 사이로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눈에 들어온다. 남들은 역시 길일이라며 팔자 좋은 소리들을 하고는 모두 건물의 그늘 밑으로 들어갔지만 그의 신부가 될 사람이 나오기 전까지 찬열은 거추장스러운 대례복 차림으로 좁은 골목길에 똑같이 전통 복...
※ 유목님(@0920_1117) 리퀘스트커플 : 보쿠로ts / 편하게 스킨십을 하던 사이에서 인식하고 붱절부절! 팔랑거린다. 흔들린다. 흰색이다. 흰색의 스커트다. 요새 길을 나가면 2000번은 마주한다는, 흔한 테니스 스커트일 뿐이다. 아는데도 눈이 간다. 새하얀 색으로 팔랑 팔랑 쉽게도 팔랑거리는 모양이 아슬아슬하다. 닿으면 보드라울 것이 분명한 허벅지...
※ 유목님(@0920_1117) 리퀘스트커플 : 보쿠로ts / 편하게 스킨십을 하던 사이에서 인식하고 붱절부절! 가느다란 손가락이다. 생각보다도 빠르게 손을 겹쳤다. 가슴팍 위에 기댄 등이 키들거리는 떨림을 전해 와서 나도 슬그머니 웃었다. 목을 젖혀 올려다보는 눈매가 가느다랗게 접혀 있었다. 그 모양이 장난스러워 이미 안고 있던 허리를 바짝 끌어당기면, ...
어깨 위를 주욱 내달린 손톱자국. 부끄럽다. 민망하다. 그런데 참 별나게도 사랑스럽다. 제가 유별난 건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을 품어 봤어야 알지. 생각하며 입을 헹궜다. 민트향이 입 안을 구르다가 빠져나가고, 손등으로 젖은 입술을 한 차례 훔쳐내곤, 혀를 내밀었다. 거울 안에서 저와 나란히 선 너와 눈이 마주친 이유였다. 너는 새 칫솔을 문 채로 거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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