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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텬밤] 그대에게 가 닿으리-2 W. 너는 내 첫사랑 지지 세력도 거의 없고 가문도 없는 황후를 치는 계획을 짜는 건 수빈에겐 너무나 쉬운 일이었다. 황후를 폐위시키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음에도 나서지 않았던 건 동생인 범규보다 황제인 태현을 향한 충성심이 우선시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범규를 돕기로 한 이상 움직여야만 했다. 수빈은 조용히 그...
11화 - 교토고 도쿄고 교류회 : 전야제(3) 소녀들의 이야기 (Girls Talks) : 타치바나 유이의 연애의 관하여 전에 살던 세계에서는 인간과 관계를 갖는것이 귀찮았다. 눈을 뜨고 기억을 시작할때부터 난 고아였고, 같은 보육원에는 내 나이대 보다는 어린애들이 더 많아서 친구보다는 챙겨줘야 할 동생들 뿐이었는데다. 가라테로 계속 어른들의 주목을 받다...
사랑이란 감정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연애가 좋게 끝났다면, 아니 끝나지 않았다면 드라마의 해피엔딩이었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사랑이란 감정은 느끼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아닐 것이라고 부정하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 냈어, 그런데, 지금, 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에게는 솔직해지고 싶어졌어 사랑한다고, 좋아하고 있다고, 이게 내 진심이라고
첫사랑,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가득 따뜻하고 순수한 추억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알려준 "첫사랑" 지금으로부터 몇 년이나 지났는지도 생각나지 않을 만큼 오래 전 인상 깊은 여자 아이가 한 명 있었다. 그 아이는 나를 향해 밝게 웃어주고 아침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었다. 그런데도 그 여자 아이만 기억나는 이유 언제나‘빨간 손수건’을 들고 다녔기 때문이다....
양홍석은 운이 좋았다. 지금껏 사건하고 하나 없이 무탈한 학교생활이 그랬고, 준수한 외모, 잘 만난 동아리 직속 선배와 선배의 선배(회택이 형: 홍석아 미안! 진호 형이랑 나랑 졸업식 못 갈 것 같음……. / 왜요? / 회택이 형: 공모전 일정이랑 겹쳐서 스케줄이 좀 빡빡할 듯ㅜㅜ 선물은 택배로 보낼게 / 선물이 뭔데요? / 미리 알려주면 재미없지!), 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두운 모드(까만 화면으)로 보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제목은 스위트홈 명대사입니다. “나재민, 너 코피.” 이틀 전 자리를 바꿔서 낯선 짝꿍이 뜬금없이 말을 건다. 투둑. 이름이 뭐더라. 익숙하다 못해 낡아 버린 습관대로 코를 움켜쥔 채로 짝꿍의 가슴팍을 본다. 명찰에 달린 이름, 박민주. 투둑. 속설로는 태어난 계절을 좋아한다고 한다. ...
ep.3 바나나우유를 나눠 먹는다는건, [부제: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 作。퍼플칼립 [bl요소주의. 모든 상황과 인물 설정 스토리는 가상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어.. 일찍 왔네요.." 진열대를 정리하던 정국이 지민의 인사에 돌아본다. "왔어요?" "물건 온거는요?" "다 정리해 뒀어요." "벌써요? 아니 저오면 같이 정리하지.." "그냥 일찍 온...
[텬밤] 그대에게 가 닿으리-1 W. 너는 내 첫사랑 찢어지는 파열음이 고요한 공간을 갈랐다. "그러니 조심하시지 그러셨어요 마마." 주변 공기가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범규는 실수로 옷에 홍차를 조금 흘렸다는 이유로 황후의 뺨을 가차 없이 내리쳤다. 아무리 후궁 중에 제일 으뜸이라지만 황비도 아니고 고작 빈인 범규가 감히 황후의 뺨을 내리쳤는데도, 황후는 ...
일요일의 예배 시간. 꽉 찬 교회 안에서 우리의 손은 성경책을 올려둔 테이블 아래로 숨어들었다. 손등을 쓰다듬는 엄지손가락을 느낀다. 중후한 목소리의 목사님이 말했다. 기도합시다. 사람들이 일제히 눈을 감고 꼭 모은 두 손을 이마에 갖다댔다. 옆에 앉은 아저씨가 아멘, 아멘,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눈 감아야 하나. 고개를 돌리니 잡은 손을 놓지 않은 ...
*초콜렛이 아니라 초콜릿이 올바른 표현이랍니다. 저도 몰랐어요.... *본편이 서정적이었다면, 외전은 좀 더 가볍고 발랄한 분위기예요 :) *중간에 샴페인 얘기는 가스파드 작가님의 일화가 맞습니다. *본편을 안보신 분들께서는 본편을 먼저 봐주세요! “선배, 이거 화이트데이 선물이에요!” 열일곱의 퍼블리는 그 해 화이트데이에 밝게 웃으면서 패치에게 콜라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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