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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은 개새끼였다. 그냥 말 그대로 개새끼.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라 갖고 싶은 건 다 가졌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며살았다. 그래서인지 코 질질 흘리던 시절부터 또래 아이들 무시하며 지 잘난 맛에 살았다. 덕분에 이민혁이 얻은 수식어는쓰레기, 개새끼, 미친놈 등등 안 좋은 수식어는 다 얻은 것 같다. 이민혁은 딱히 상관하지 않는다. 어차피 잘난 건 나니...
※BL 또는 팬픽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세요※ ※막장입니다※ ' 형... 난 아직도 형이 너무 좋거든? 근데 형은 늘 나만빼고 다 좋아하니까 이제는 그만할래 형한테 닿지 않는 노력할빠에는 이제는 다 그만두고 떠나보려고 ' 이렇게 맨날 떠난다고 다짐만 하고 오늘도 내 집에 찾아온 형을 밀어낼 수가 없네 왜 헤어지니까 나한테 매달려? 그렇게 좋아하는 남자들...
https://youtu.be/rj9cdwACU1M M-마이린, Y/N-Y/N,MM-마이맘 (Y/N시점) 그와 헤어지고 많은 것이 변했다...사귈때는 참 좋았는데... 그도 나만큼..아니...나보다 더..아팠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제는 나도 괜찮아졌다... -7개월 전- M-헤어지자,우리,이제. Y/N-왜..우리 어제까지만 해도 맘스터치가고 좋았잖아....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그럼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따로 하죠. 상아씨도 어서가서 쉬세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원장님." 여자는 유상아가 병원밖으로 나가는걸 확인하고 김독자의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내일이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좀 서둘러야겠네." 여자는 김독자의 침대 옆에 놓여진 의자에 앉...
그는 별이었다. 태양 같은 내가 빛날 땐 보이지 않았지만 언제나 나와 함께했다. 내가 잠식해 있던 시간에도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 자리를 밝게 비추고 있었다. 별이 보이지 않는 그 자리에서 W. 반달 그 시각 경기장에선… “그러니까.. 우리 너 없이도 이렇게 잘 버티고 있으니까 얼른 돌아와!” 인터뷰를 마치고 사쿠사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은 회식을 하러 가고...
강징 보내주고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남희신에게도 연락이 왔음. 위급한 상황에는 어쩔수없이 고위등급 센티넬이 투입되어야 하니 항상 연락을 켜놓는 남희신이었음. [치직- Z구역 폭주 센티넬 출현- A급 폭발성 센티넬이라 제압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한다- Z구역 고위험 폭주 센티넬 출현! 인근 A급/S급 센티넬 지원 요청한다- 도시범위 폭발 위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7. 이번 편 재밌습니다! 정국이의 사정과 심리가 슬슬 밝혀질 것 같네요...
그대가 떠나고서야 나는 그대의 존재가 당연하지 않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대의 마지막 얼굴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가지를 않습니다. 한때 잠시 그대가 사라지기를 바랬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그대가 떠나고서야 나는 내 생각보다 그대를 많이 사랑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대는 이미 내 곁에서 떠나가버린지 오래인데도 나는 오늘도 그대와 함께했던 자리에 앉...
(♧PC로 읽는 것을 지향)(♧반드시 흰색 배경에서 글을 필독하길 지향)(♧약간 본 스토리의 시간 흐름이랑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주의※ 최신 화 스포가 있으니, 완결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간 설정은 하이큐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나이 계산은 일본식으로 했습니다.(드림주는 96년 8월생입니다.) 세부적인 설정을 하기엔 시간이 모자라서 적당히 설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픽션이니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개를 위해 약간씩 각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
그는 태양이었다. 그는 언제나 빛났고 내가 그의 곁에 머문 건 당연했다. 그러나, 그에겐 내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떠났고 나는 그 자리를 빛냈을 뿐이다. 별이 보이지 않는 그 자리에서 W. 반달 시작은 인터하이였다. 사쿠사 키요오미는 사랑에 빠졌다. 그것도 미야 아츠무에게 말이다. 언제부터 였을까 시끄럽고 산만하며 성격 조차 나쁜 그 녀석을 사랑스럽다는 ...
착잡했던 공기와 달리 그날은 종일 들떠있었던 듯해 얼마 만인지 모를 외출도, 차 안을 가득 메운 멜로디와 낯선 향도, 둘러볼 일 없던 동네의 구석까지 거닐었던 해 질 녘도, 낯익은 맥주집도, 오랜만에 마주한 너도, 쉴 새 없이 떠들어댔던 의미 없는 얘기들도, 그렇게나 잘 맞던 서로의 취향과 밤 산책도, 취기에 오르는 더위도, 새벽녘 내려다본 야경과, 잠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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