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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전독시 내스급 크오입니다. ※ 오타 많습니다. ※ 한 편에 1,000자 정도 됩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용서해주실 분만 봐주세요. ※ 명칭이 약간씩 틀려질 수 있습니다. 쿨럭! 입에서 피가 울컥울컥 올라온다. 칼이 박혔던 배에서는 피와 장기조각이 흘러나오고 멀리서 다급하게 뛰어오는 모두가 보인다. 잠시 버티던 몸은 이윽고 무너져 내렸다. "유현아.....
눈을 뜨자마자 날짜를 확인하고 곧장 휴게실로 내려갔다. 이른 시각이긴 하지만, 정확히 정해진 시간이 없기도 하고 네 시간은 언제나 일찍 시작되니까. 하지만 너는 보이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연휴 거기다 아직 해도 온전히 뜨지 않은 이른 아침 너는 물론 다른 이들도 보이지 않는 휴게실에서 잠시 고민하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도서관으로 걸음을 옮겼다. 어슴푸레 ...
아침 시간이 거의 끝날때 쯤 갑작이 몇명의 새로운 인물이 뛰어 들어왔다. 총 3명이였는데 한명은 꽁지머리를 하고 있는 눈 한쪽이 부운 듯한 눈을 가지고 있었고 옷은 왠지 죄수 복 같은 느낌이였다. 한명은 왠지 장례식장에서 일할 것 같은 남자였고 한명은 얼굴을 모두 가리고 있었는데 치마 같은 것으로 보아 왠지 여자인 것 같은 느낌의 사람이였다. 다들 누군지 ...
"장원에서 맞는 첫 아침이다!!" 이제 막 잠에서 깬 피오나는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창밖에는 흰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었다. 잠시 넋놓고 보고있다가 시간을 확인했다. 현재 7시 햇빛이 약하게 비추어 왔다. 아침 먹는 시간은 8시로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다. 피오나는 잠을깨고 장원을 둘러보기 위해 몸을 일으켜 나갔다. 장원을 어느정도 둘러봤을 때 7시...
'여기가 장원인가..??' 뿔이 달린 신비한 한 소녀 피오나 길먼이 샤먼이라는 이름을 받고 장원에 신명에 따라 오게되었다. 들어가 봐야겠다.. ''저.. 실례합니다..'' 피오나는 들어서자 바로 앞에 어떤 변호사라 하는 얄미워 보이는 사람이 서 있었다. ''뭐야? 신입?'' ''아,안녕하세요.. '' ''또 뭔 신입이야?!'' ''하,하핳..'' 피오나는 ...
엄마와 함께 빙의했다. 내 19금 피폐 BL소설에. 처음부터 마음먹고 쓴 소설은 아니었다. 소설작가도 아닐 뿐더러, 대학원 생활이 고달파 스트레스 해소 겸 취미로 시작한 것이었다. 그래서 남자주인공 중 고생하는 한 명의 이름은 우리 교수와 똑같다. 다행히 우리 교수는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이라 막 이상하진 않다. 크리스. 생각만 해도 욕 나온다. 한국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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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 엄마 어디계셔요.. 엄마 엄마아" 어느 한 조용한 집안 어린어린 아이 소녀 한 명이 잠에서 깨어나 애타게 엄마를 찾고 있었다. 그 아이는 아무리 불러도 엄마가 답이 없자 엄마가 항상 일하시는 집무실에 가보았다. 집무실에 도착하여 본 것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어떤 사람이 그 아이의 부모를 공격하는 관경이 펼쳐져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아이는 무서워...
https://youtu.be/kZ6Qp5tn2q4 프람은 어느 때의 감각을 되새기며 뛰었다. 조슈아 레비턴스의 무덤은 그 유언대로 언제나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절벽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차마 앞을 막거나 잡을 수는 없었지만 걱정으로 비명의 뒤를 따랐다. 울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아니면, 글쎄. 이걸 무어라고 해야 할까. 원망, 분노, 그리고...
이 이야기는 실제 장소와 관련이 없으며 실제 인물 및 단체와도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야기에서 나오는 상황들은 (학교 등) 현실에서의 상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1인칭 시점으로 진행이 되며, 여러 등장인물들의 시점에서 진행이 되니 이 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얘기 해도 안 떨려요?" "맞...
검은 세상이 눈앞에 있다. 한 남자가 걸어오고 있다. "마리네뜨, 정말 미안해, 내가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돌려 놓을게,아마 우린 아무것도 기억 못 할 거야. 하지만 꼭 다시 만나게 할 거니까 그때까지 기다려 줘. 미안해,마리네뜨. 그리고,마이레이디." 검은 세상이 걷히고,눈앞이 하얘진다. 그리고,엄마의 목소리거 들린다. "마리네뜨~ 안 일어날 거니? 언제...
마비노기 x 원피스 크로스 물 2차 창작 패러디이며, 마비노기 게임을 모르거나 원피스 원작을 모른다면 조금 이해하기 힘들수가 있지만 그렇게 엄청 대단하고 진지하게 쓰는 물이 아니라 가볍고 개그, 힐링 위주 소설입니다. ♠ 변함없이 푸른 하늘에는 팔라라가 환하게 떠있으며, 짙고 기나긴 밤에는 이웨카, 라데카가 푸르게 혹은 붉게 떠있었다. 세상이 변해가지만 저...
캄캄하고 어두운 좁디 좁은 방 그곳에 머무르는 벌레와 쥐들 악취와 함께 내려오는 폭언 폭언에 이은 신체적 폭력까지 -그리고 그 자리에 머무르며 맞고 듣고있는 나,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자리 잡고 있다. " 허억...헉.. ," 꿈인가. 그곳에서의 추억은 나를 좋지않게 만든다. 마음 깊이 내려앉은 그 기억은 평생 상처로 남는다. 구원을 받아도 지워지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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