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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롤로그 윤이의 머리채를 붙들은 정한서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종놈으로 부리지 않고 첩으로 들인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두피가 뜯겨져 나갈듯한 아픔에도 윤이는 이를 악물고 신음한번 지르지 않았다. "뭐가 그리 불만인게야! 말을 하란 말이다!" 핏발이선 윤이의 눈동자가 정한서에게로 향했다. 윤이의 입꼬리 한쪽이 올라갔다. 벌린 입술 사이로 붉은 피가 흘러...
눈을 떠보니 낯선 방. 이라는 설정은 너무 흔하고 재미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 적어도 그 흔하고 재미 없는 일이 나에게 일어나기 전까지는. #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나 침대 위를 뒹굴다 문득 깨달았다. 평소와 다른 이불, 평소와 다른 냄새, 내 방이 아니다. 눈이 번쩍 뜨였다. 빠르게 주변을 둘러보니 좋게 말하면 엔틱한 분위기의, 나쁘게 말하면 존나 낡은 ...
새하얀 눈이 거리에 내려왔다. 한때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시끌벅적했던 거리는 지금은 정적만을 남긴채 종말을 맞이했다. 언젠가 작은 화면 너머의 사람들이 말했던가. 운석충돌이니 좀비발생이니 그런 영화같은 상황이 아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혼란에 빠진 사람들은 평소에는 믿지도 않던 신을 찾거나 혹은 모든것을 포기한채로 죽음을 받아드리려고 하고있...
* 그 날 정말 많이 울었다는 것 까지는 확실하게 기억난다.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애써도 멈출 수 없는 울음이었다. 울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물론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어떻게든 지금이라도 멈춰야만 한다는 생각에 나는 다급히 옷장 문을 열고 들어가 겨울 점퍼들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옷장 문을 닫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사이렌 소리가 점점 집을 에워싸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 깬 부인이 보인다. 눈을 지그시 감더니 몇 초 후 부엌으로 걸어와 묵묵히 식사를 준비하는 듯한 아이 하나를 본다. 그 발걸음을 못 느꼈을 리 없는 그 아이도 뒤돌아 부인을 마주했다 -벌써 준비하는 거니? -네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요. -넌 참 성실하구나. 부인은 입고 있던 가운을 추운 듯 어깨를 웅크리며 여맨다. -그래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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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온통 어두운 분위기. 어둡지만 뭔가 심오하고도 분위기 좋은 작은 바가 있다. 이 바의 이름은「Black Rose」 워낙 유명한 바텐더가 차린 Bar였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다. 방콕의 시내에서 그리 큰 건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작은 건물이 아닌 분위기 좋은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이 곳은 모든 일과를 마치고 피로를 풀기 위해 힐링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잘생긴 사장님, 아님 알바? 우리 학교 앞에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내 앞에 나타나니.. 내가 눈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잖아. 형이겠지? 형.. 여기 알바야? 나 자주 올거 같은데... 형 내가 찍었어. 우리 자주 봐” 이게 무슨 일이람. 저 꼬맹이는 누구야? 왜 나한테 와서 저러고 끼를 부리는거지? 뭐 귀엽긴 하다만 내 스타일은 아닌데 말이지. 얼떨결에 자...
SCP 재단 세계관을 참고했습니다. (알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자신마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본다. 1 2 3 4 5 6 7 8 9 이세계의 공략법 프롤로그 첫 번째 미니시리즈. 「도망자편」 1 2 3 4 5 6...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희생한다고 생각할 만큼 그 사랑에 충실하고 그 사랑을 이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런 사랑을 하고 있지만 그를 지켜주지 못했다. 지금 그는 나의 옆에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붙어 소근대던 그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항상 안아달라 칭얼대는 그의 모습도 볼 수가 없다. 어디로 ...
[메피스토] (최근 생긴 거대 카지노가 꽤 좋다고 해서 와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걸) [메피스토] (이런 구석진 장소의 카지노, 소문으로 듣던 것보다 별거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메피스토] (인테리어도 화려하고, 생각보다 많은 겜블의 종류...) (누군가 걸어온다) [카지노 스태프] 손님, 마실 것은 어떠신가요? 이건, 카지노로부터의 서비스입...
오늘은 첫 등교 날이다. 난 내가 배정된 반을 찾아갔다. [3학년... 8반..] 드디어 찾았다! 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드르륵-] 방학 동안 학교 측에서 청소를 해서 그런지 바닥과 창문이 반짝였다. 내 이름표가 붙어 있는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나서 짐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 뒤로 들려오는 소리.. 그리고 문이 열렸다. [드르륵-] 난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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