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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 내에서 설명하긴 애매한데 알면 좋은 설정... 화산, 유령문: 멸문 남만야수궁, 빙궁: 무공 실전 & 무인 사망으로 무파× 당가, 남궁세가: 직계혈족의 사망, 방계로 가주직위가 넘어 갔으나 원로원 입김이 커지며 동맹 와해 - “아, 이게 또 뭔 상황이야.” 청명은 분명 천마의 목을 베고, 다시 한번 죽었다. 그의 사형제들과 천우맹의 무인들은 전쟁...
⚠️ 단행본 외전의 설정 및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무니이인!!! 장무닌 어디있어어!!!“ ”이제 내가 네 사부이니, 나와 함께 지내야 한다 하지 않았더냐. 착하지, 자자.“ ”시러, 장무닌한테 가꺼야!! 장무닌!!!!“ 아이는 또 다시 서럽게 울어대기 시작했다. 엉엉 우는 것도 아니고 신경을 죄다 긁어놓는 듯한 빽빽거리는 울음소리에 머리가 지끈지끈...
썰이라기엔 좀 뭣한... 그냥 관련 발언도 걍 넣엇습니다 관련발언 그런거 관심없고 그냥 썰 비슷한게 읽고싶다? 10번부터 봐주세여 + 도위소소 남궁도위의 나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저의 취향에 따라 연하연상컾으로 엮긴 했지만 저의 취향일 뿐 공식설정이 아닙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1. 220927 와근데 청명이설은 진짜 먼가가 잇다...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토끼사숙이 나옵니다. 적폐주의해주세요. 수인AU인데 수인모습을 보이는 게 달갑지 않은 세상<이라는 배경이 있습니다. 어두운 머리를 가로지르는 하얀 영웅건. 그리고 그 영웅건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색 털을 보송하니 달고있는 길다랗고 얄쌍한 그 것. 지금의 훤칠한 모습에서 있어선 안되는 동물의 것. 쫑긋- 백천의 말단, 그의 ...
길거리 걸어가다 조폭 만나는 고딩 당보+청명 보고 싶다. 당보랑 청명이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길거리에 왠 못 보던 오토바이들이 쫘라락 진열 되어있는 거임. 그래서 오오 뭐지? 했어. 오토바이가 한 30개 정도 됐었거든. 근데 당보&청명은 이상함을 느껴. 지금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는 곳은 공동묘지 입구 앞이었거든. 그래서 슬쩍 확인해보니 ...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고요하기 만 한 산속. 청연은 다가올 전투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사람을 죽이는 건 아직도 결심이 안 섰지만, 소림이 한 부탁 덕분에 이번에는....' 그냥 넘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보생존if는 한 번쯤은 쓰고 싶었습니다. 느긋하게 이어집니다. 온갖 날조와 한 스푼의 망상을 섞은 당청..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라 한다. 흔한 비유이지만, 당보는 그 표현을 좋아했다. 표정이 많은 이든, 표정이 드문 이든 눈을 마주하면 어떤 감정이든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설령 읽을 수 없더라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랬기에 당보는 누...
문이 열렸다. 당보는 고개를 돌려 그쪽을 바라보았다. 방 안으로 들어온 청명은 다른 말 없이 한숨부터 내쉬고는, 걸치고 있던 겉옷을 벗어 대충 던져놓았다. 그걸 본 당보가 입을 열었다. "바닥에 던지지 좀 마십쇼." "……잔소리꾼 같으니." 청명이 투덜거리며 몸을 숙여 옷을 집어들었다. 그리곤 앉아 있는 당보에게 눈을 흘기다 몸을 돌렸다. "형님 옷 매일 ...
여섯 시진. 세 사람은 무려 여섯 시진 동안 명부를 읽고 또 읽었다. 세 시진 전에 한 차례가 끝났었으나 청명의 고집으로 재차 읽느라 시간이 더 걸렸다. - 앞서 밥은 먹어야 계속할 수 있겠다며 청진이 자리를 비운 시간이 있었다. 그동안 청명은 장문인을 향해 달려갔고, 청진을 따라가려던 청문은 냅다 청명과 함께 달렸다. 청문이 간신히 막아서 청명이 장문인의...
화산귀환 2차 당보X청명 연성입니다. 주관적인 캐해로 읽으시는 분의 캐해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오랜만에 쓰는 글이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피드백과 응원은 항상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감겨 있던 눈이 절로 뜨였다. 바람을 따라서 흩날리는 매화 꽃잎은 지금 이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의 비도는 언제나처럼 선명했다. 단 한 순간도 애매한 군데가 없었다. 제 갈 길을 미리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손을 떠날 때부터 주저함도 없었다. 청명이 다리를 구부리고 도약을 준비할 때 유엽비도 여섯 개와 심지어 굴러다니던 손톱만한 돌멩이마저 화살처럼 쏘아져 대가리를 뚫었다. 피가래 끓는 소리를 귓등으로 듣고 흘린 청명이 높게 뛰었다. 상체를 젖히고 ...
모든 것이 느리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 조걸의 고함 소리가. 고막을 울리는 심장 소리가. 자신의 호흡 소리가. 주위의 모든 소리가. 점점. 점점. 길게 늘어져갔다. 이것은 정말 현실인가. 청명은 당장 저 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그 충동을 억누르며 날과 피가 흩날리는 전장으로 억지로 의식을 돌렸다. 괜찮아. 괜찮을거야. 소소가 이미 살피러 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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