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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KEYWORD 외사랑 BY 홍 WARNING NOTHING 아저씨 콤플렉스 “여자들은 왜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거야?” 팬보이가 던진 질문에 자리가 잠시 조용해졌다. 헤일로가 부드럽게 읊조렸다. “니 여친이 열 살 많은 남자랑 바람피웠다고 해서, 가르시아, 모든 여자가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건 아니란다. 그 머리로 어떻게 파일럿이 됐니?” “맞...
흐드러지게 피어난 순백의 모스로즈에게 도유주 혜빈아~ 왜 이렇게 이름을 오랜만에 부르는 느낌이지? 최근까지도 부른 것 같은데 이상하네요즘 잘 지내고 있어? 최근까지는 비교적 날씨가 따뜻했던 것 같은데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다시 뚝 떨어진대 내가 더운 걸 싫어해서 여름이 금방 갔으면 했는데 막상 가니까 조금은 섭섭한 느낌이야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은 아니...
박하늘은 다른 남자와 있었고 그남자랑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아 오빠 뭐해" 박하늘이랑 같이 있는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박하늘 사촌 오빠이고 이름은 박지성이다 그남자, 즉 박지성이 말했다 "하늘아 오랜만이다?" "나는 그냥 네 연락 기다리고 있었지" 그러자 박하늘은 말해 "웅 오빠 오랜만" "연락 하지 그랬어" 이러자 박지성이 말해 "그냥 너 바쁠까 봐 연...
*이번 화도 짧아요* 놀란 박하늘은 이렇게 말해 "오빠 어떻게 그런 말을 너무 섹시하게 해...?" 그러자 이제노는 말해 "씨발년아 네가 존나 꼴려서 그런 말이 자동으로 나오잖아" 그러자 박하늘은 이렇게 반응 했어 "으에..." 이제노는 이렇게 말했어 "박하늘 졸라 미친년 너 그럴 때마다 존나 울려 버리고 싶다니까" "진짜 존나 잡아 먹어버리고 싶다" 그러...
명단 사이에 2016으로 시작하는 학번, 그리고 그 뒤에 적힌 김민규 석 자. 확인을 마치지 않아 텅 빈 공백을 내려다보며 원우가 한숨을 깊이 내쉬었다. 빽빽한 사인 사이에 고작 석 자가 비어 있을 뿐인데도 골치가 아팠다. 선전포고가 이런 방식으로 이루어질 줄은 몰라서. 짝사랑 ‘전’ 상서 김민규 전원우 민규의 ‘그’ 선언 이후로 대단히 거창한 사건이 벌어...
바로 꿈. 이미 잊은...은 아니고 잊고 싶은 놈이 주기적으로 나오는 것도, 돌아가시지도 않은 엄마 장례식까지 손수 치뤄주는 것도, 팀버튼 뺨치는 기괴한 영상이 나오는 것도 전부 별로다. 대체 꿈의 본질은 뭘까, 뭔데 내가 새벽에 일어나서 현타오게 만드냐고. 내가 빡쳐서라도 열받게 한 꿈들은 기록한다 진짜. <개같은 꿈 1탄> 잊히지 않는 꿈이 ...
<반짝반짝 작은별>은 많은 사람들이 김준면(수호)과 가수 엑소 입덕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가 상상해서 쓴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로 글 속에서 등장하는 모든 인명, 사건, 장소 등은 진짜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실제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모두 우연의 일치임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33 감수성 100%의 사람들 경성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야." 저를 소개하자면... "응, 여주야, 왜 섭섭하게 야라고 해?" 단순히 소꿉친구란 소개는 로켓단 흉내에 영 부족하고. "아니..., 나재민. 나 지금 진지하거든? 제대로 들어." 이 새끼 또 지랄병 도졌구나. 하마터면 사회적 체면은 개밥에 말아먹고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나 반복할 뻔했다. 내 말을 개무시한 나재...
있잖아, 영훈아. 그래서 아까 내가 다시 그 강의실에 들어갔는데, ...... 그, 교수님이... 어, 어... 영훈아? 응, 미안. 뭐라고? 내내 밑에만 보고 있던 눈동자가 이제야 비로소 내게야 고정됐다. 하지만 여전히 김영훈의 시선 끝은 핸드폰에 달려있고. 그제야 나는 김영훈이 나의 말에 조금도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음이 들떠 있어서 ...
내가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한테 이 말만 반복적으로 들어왔다. 운명의 짝을 찾아야한다고, 그래야 색깔이 보인다고 자주 들었던 말이었지만 짝을 찾는 건 귀찮은 일인 걸 알던 시카마루는 계속 찾는 걸 미루고 있었다.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미뤘지만 역시 흑백만 보인 건 괴로운 일이었다. 사람도 잘 구분할 수도 없었고 비슷한 사람을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를 정도였다....
다른 보호자들에게는 전부 연락을 하면서 민혁의 보호자는 찾아보려고 하지도 않는 걸 보고 형원은 절로 짜증이 났다. 회사 내부에서 혹시 모르니까 사고치지 않게, 갑자기 부모랍시고 나타나서 엉망으로 휘저어놓지 않게 경계하라는 이야기가 여러 번 돌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비주얼 멤버가 필요하다며 빨리 데뷔 시켜주겠다고 계약까지 해놓고서도 노패노머에서 한참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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