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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레인스트릿 화이트에비뉴 30-1번지 그라시아빌딩을 끼고 우측으로 돌아 좁은 건물틈으로 들어가면 꿉꿉한 푸른어둠이 내린, 검은 곰팡이가 유일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을 법한 공간이 나타난다. 빛이 닿지않아 형체를 구분하기 어렵고 그에 비해 꽤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사각지대는 비밀요원의 접선장소로 아주 어울리는 곳이다. 코드명 그리즐리는 13시 14분 03초...
이벨른 형제 조각글
*해가 나지 않고 그림자가 있는 어둠 속에서 구화산의 환각이 보이는 청명이. *화산의 나이 든 선조여, 화산의 어린 제자야, 벌써 고장 나면 곤란해. "귀신이 보이는 사술이 아니라 귀신이 되는 사술인 거 아닐까요?" "..." "아, 아니 주먹은 좀 내려놓으시고! 저기 좀 보세요, 애가 눈 밑이 시커메서는!" 조걸은 제가 입을 열자마자 주먹을 드는 윤종을 ...
덜커덩 덜커덩작은 돌맹이 하나하나에 마차가 흔들렸다. 바퀴는 아슬아슬하게 본체에 붙어있어, 어느순간 마차가 주저앉아도 이상하질 않을 것 같았다.쿵,쿵, 마차가 움직일 때마다 몸이 들썩들썩 올라가, 리올의 엉덩이가 마차의 좌석이랑 키스를 했다. 마치 끊임없이 엉덩이를 나무 몽둥이로 맞는 기분이라, 리올이 얼굴을 살짝 찌푸렸다.'불편해...'리올은 간신히 고개...
시끌벅적한 소음에 지성이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눈을 떴다. 반쯤 열린 창문의 창틀에는 녹색식물이 줄기를 얽어가며 자라고 있어 갓 눈을 뜬 지성의 시야를 푸르게 메꾸었다. 살랑살랑 들어오는 바람에 얼굴이 간지러워진 지성은 눈을 찔러오는 앞머리를 넘기며 멍하니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았다. 꼭 잠이 덜 깨어 비몽사몽한 모습같았지만 지성은 천장 모서리를 뚫어져...
친우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신의 부재에 탄복해 마지 않던 이가 있었다. 삭에서 삭에 이르기 까지 그 영겁의 세월을 지나, 삭망월에서 벗어난 기구한 이가 있었다. 낡은 조롱 달린 모자를 고쳐 쓰고 마치 신선과 같이 비척비척 함박눈이 소복이 쌓인 백색의 눈을 사뿐히 즈려밟아 내게로 오던 그대가 있었다. * * * "아." 그제서야 무언가 알아차린 듯한 신음의 향...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어지지않는 단편 낙서들 버키 눈빛공격에 대응하기 팔콘 슈트 너무 좋음 컬러까지 좋다 가슴 부각은 근데 디자인 때문임 샘 가슴때문임? 죄송 이건 샘캡 슈트...인데 본체 굴곡 탓이라고 결론내림 오글오글 듣는 사람 왕따시키는 벜 병장 본능적으로 알아채는 샘 윌슨 엄청 많이 그려서 좀 민망
내가 직접 심판자가 되어 징벌을 하려고 했습니다. "심판자가 꼭 징벌만 할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정원석씨는 말의 끝을 흐리며 눈물을 자아냈다. "원석씨의 잘못이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은 원석씨에 잘못이에요" 내가 사람들한테 얼마나 내 가면을 보여주며 신뢰도를 쌓았는데.. "사람들은 보는체도 않았어요.. 그저 환경미화원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쓰레기를 내던지고...
* 오타, 비문多 101. 보쿠토 코타로 도둑뽀뽀 도둑뽀뽀하는 보쿠토 보고싶다. 여자친구 자고있는데 몰래 입술에 쪽하고 뽀뽀하고는 자기가 더 당황해서 얼굴 빨개짐. 잠시 뒤 잠에서 깬 여친이 보쿠토 얼굴 약간 붉은 거 보고 아프냐면서 이마 짚어보는데 얼굴 더 빨개짐. 근데 아픈 사람 치고는 기운없어 보이진 않고 자기 눈도 못마주치고 눈만 데굴데굴 굴리는 거...
제이는 누가봐도 완벽한 존재였다. 잘생기고 친절하고 깔끔하며 배려심이 넘치는데다 선을 넘지않는 유머실력까지 겸비하고 있었으니, 우리 모두는 그를 좋아했고 그를 한 번이라도 만나본 사람이라면 그의 칭찬은 아니할 수 없었다. 성격뿐만 아니라 그는 잔병치레 한 번 치른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고 사고계산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의심의 여지 없이 유능했다. 장담컨데 ...
- 박신선님과의 연교로 작성된 짧은 조각글입니다 자동차 극장, 한번 가보지 않을래요? 요즘 들어 젠이츠는 곧잘 가고 싶은 데이트 코스를 제안하곤 한다.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았던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따위를 조잘대는 그 입을 보고 있자면 그냥 콱 껴안고 키스를 퍼붓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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