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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커플링수정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이태. 태연/티파니 01.왠일로 불면에 시달리지도 않았고 악몽에 시달리지도 않은 그야말로 오랜만에 저에게 찾아온 상쾌하고 완벽한 아침이었다. 문안인사를 가기 위해 옷을 고르던 발걸음도 가벼웠고 제법 바람도 선선해서 오늘 하루는 좋으려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노크도 없이 침실로 뛰어들어온 유리를 보곤 깨달았다. ...
12. 드물게 비가오던 날이왔다. 날이 추워지면서 비가 오자 창가에 냉기가 서렸다. 커튼을 두꺼운걸로 달아서 밤에 추운 바람은 덜 들어올것이라고 했다. 해원맥은 옷을 한겹 더 걸쳤고 덕춘이는 해원맥보다도 먼저 물을 끓였다. 아, 추워. 정말 겨울이 오고 있었다. 해원맥은 비오는 날을 좋아했다. 시원하게 씻겨내려가는 소리도 안개가 낀 산의 모습도 다 좋았다....
* 혐관 장편입니다. 편 당 분량 차이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긴 장편입니다. * 긴토키는 양이전쟁 이후 과격파 양이지사로 돌아섰고, 지금은 세상을 완전히 등졌다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주변 인물의 관계도 변화 있습니다. * 폭력, 유혈, 납치, 감금, 강제적 관계 있습니다. 무기력한 희생자의 모습은 아니지만 표현이 거칠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맞지 않으신 ...
- 처음으로 쓰는 고전이라 많이 허접합니다. 덜덜덜... 또한 고증은 심하게 무시하고 날조하였습니다. - 환생물이고, 장편 예정입니다. 춘화(春畵) #1 동궁 곳곳에 등불이 밝혀졌다. 팔월, 보름달을 바라보며 풍성한 수확을 비는 신제가 있는 날처럼 동궁 곳곳엔 초롱등불이 걸려 환한 빛을 냈다. 동궁은 그 규모가 비록 크지는 않았으나, 아름답기가 황궁 내에 ...
-♬♪ “송민호, 빨리 안 일어나? 지금 7시 넘었어!” 뭐? 7시라고? 아니, 그것보다... 지금 이게 뭔 상황이지? 민호는 잘 떠지지도 않는 눈을 억지로 비비며 빠르게 침대를 박차고 나갔다. 물론 일어나면서 얄밉게 삑삑대는 알람시계의 정수리를 내리쳐 주는것도 잊지 않았다. 나가다가 아얏, 본 목적을 잃고 옷 거치대가 된 운동기구에 부딪힌 새끼발가락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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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요소있습니다 캇데쿠입니다 새드 아님 소꿉친구설정 개성사회없어요 즐겁게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장애요소가 싫으신분들은 뒤로가기 꾹!! 아 미도리야가 이야기하는건 전부 수화를 해석한거에요!! 카츠키도 수화를 할수 있어요! “캇쨩 우리 드디어 결혼했네” “좋냐 데쿠?” “응 나 캇쨩이랑 결혼해서 너무 좋아!” “어제 우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캇쨩이랑 나랑은 ...
달콤한 나의 도시 - 15 (마지막화)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11.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어요. 덕춘이가 많이 챙겨줘요" "해원맥이 가사노동을 잘한다는 걸 십여년만에 처음 알았다니까요 살이 찐거 같아요" 각자 부모님과 통화를 하고 있었다. 초반에는 하루에 두어번 정도 전화를 했지만 이제는 안심이 되었는지 삼일에 한번으로 줄었다. 부모님을 안심시키려는 말이었지만 실제로도 잘 지내고 있었다. "근데 해원맥,...
노란별수선의 꽃말은 '빛을 찾다.'입니다. -노란별수선1과 이어지는 내용. -3편까지 있습니다. -공백 포함 - 자신이 좋아하는 향기가 방 가득히 퍼져있었다. 그 향은 한 사람의 체향, 츄야였다. "어, 아츠시 일어났네." 문이 덜컹 열리는 소리에 이어 자신이 좋아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네.." 두사람 사이에 요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그 긴장감을 먼저 깬...
10. 이제는 부모님 도움 없이 기름관리도 잘 하게 되었고 요리도 책을 보며 느릿느릿 드문드문 익히게 되었다. 덕춘이에게 2인분의 불요리는 힘들 것 같아 주로 불은 해원맥이 맡았다. 해원맥은 태어나면서 요리를 한 것 처럼 불 조절도 잘 했고 센불, 약한불을 모두 다룰 줄 알았다. 금새 감각을 익힌 해원맥은 요리가 꽤 재미있다고 느껴졌다. 덕춘이는 요리를 싫...
[장편] 달콤한 나의 도시 - 14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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