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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모자른 존재지만 에메트셀크한테 아젬만큼의 존재가 되고 싶기도하고..." 저가 무슨 소릴 하나 싶었다. 그런 말을 할만한 타이밍도, 할 예정도 없었다. 맹세코, 그런 기색을 비출 생각은 없었던 터였다. 그러나, 늘 그렇듯 나는 이성보단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었기에. 나는 아젬의 조각. 먼 과거에 당신과 어떤 관계를 가졌던 사람의 영혼이므로 당신에...
* 센티넬버스 * 숩준 / 닝텬 기본 * 이어지는 이야기가 나올 때도 있고 옴니버스식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1. 최연준 편 어릴 때부터 꿈을 꾸면 며칠 내로 일어나는 일이 많았다. 물론 꿈은 꿈으로 끝났던 적도 많지만 적어도 다섯 번 중 한 번은 실제로 일어나는 편이었다.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소소해서 알아차릴 수도 없던 그런 일들. 초등학교...
덧없는 구름이 바람에 몸을 맡길채 흘러가 깨끗해진 가을 하늘이다 몇없는 나의 緣들은 여전히 멋진 삶을 살아가고 나 또한 별 일 없이 지루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과거, 불과 작년의 나, 생각은 많고 일자리는 없고 하고 싶은 꿈은 많고 돈은 없고 피어나는 혐오와 이루기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 주는 허탈감에 잠겨 가끔 울고 자주 웃는 어지러운 일상을 살았다 지금...
※ 어뢰와 무한교가 모두 없는, 5월 31일의 박무현을 상상한 방수기지 AU입니다. ※ 논컵이라기엔 해량무현 느낌이 있고 해량무현이라기엔 논컵에 가까울 정도로 미적지근 합니다. ※ (모든 동인이 그렇듯..) 캐붕 주의해주세요! ※ 추후 수정 예정 가이드북을 베고 까무룩 잠이 든 박무현은 세탁기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둔 알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역시 ...
세자를 만나고 난 지, 얼마나 지났을까 곧 온다고 했던 그는 오지도 않았고, 그렇게 며칠이 지나서야 세자가 교태전에 온다는 기별을 전해왔다. 덕분에, 한낱 세자가 눈길도 주지 않는다고 소문의 소문을 흘려 빈이었던 여주는 새도 모르게 눈치를 받아왔는데 그것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치장을 하기 시작했다. 세자는 집현전에서 대신들과 논쟁에 일고 있었고, 아무것도 ...
이번엔 선을 따서 카툰느낌으로 가봤습니다 괜찮은 것 같기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돌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사는 이 세상이 꿈이고 꿈이 나의 현실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무래도 내가 사는 현실은 그리 아름답지 못하기 때문에 이리 생각하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끔씩 보이는 기억의 조각들이 내게 말해준다. 내가 아는 사실이 아마 조작되었을 거라, 돌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사는 이 세상이 꿈이고 꿈...
" 자자! 주목하이소! 카오폴리스 대표 어메이징한 트리오 삼합파가 선보이는.. " 오스틴은 삼합파 라디오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한동안, 일어나서 움직이지 않았다. 잠이 덜 깬건지, 아니면 하루카가 없다는 것에 공허감을 느끼는건지. 아니면 둘 중 하나인지. 정신을 차린건지, 오스틴은 졸린 눈을 비비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얼마나 멍을 때리고 있던 건지, ...
… 어떻게 알았겠어. 우리 동네 동사무소 앞 계단에 약간 버겁게 쭈그려앉아, 장애인 복지 봉사 온 나에게 늘 시덥잖은 시비를 걸던 네가. 우리 학교 실세 유지동 선배일 줄은. . . . 때는 3월. 동아리 홍보가 한창 이었다. “야! 여주미!” ”어? 임꺽정!” ”너도 이 학교 왔어? 완전 오랜만이다.” ”음, 응! 너도 이 학교 진학했구나…” 임꺽정은 나...
이찬이 게이인지도 모르는 대학 친구들은 잘도 이찬을 끌고 클럽으로 갔다. 평소엔 거의 안 가지만 이렇게까지 분위기가 진전된 상황에서 죽어도 안 간다고 빼는 게 더 이상해서 그냥 가만히 끌려왔다. 남자 구경 하지 뭐. 춤추는 건 좋아하지만 이런 아무 것도 아닌 곳에서 추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굳이 따지자면 이찬은 장기자랑에서 빛나는 게 더 좋은 사람이었다...
#프로필 [감정을 그리는 장] " 제 얼굴은 낙서하라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 이름 sketchbook(스케치북) ▶별명으로는 '케치' 가 있습니다 종족 오브젝트 헤드 ▶ 보시다시피 얼굴이 스케치북입니다. 나이 ▶ 56 키/몸무게 ▶ 197 / 60 성격 ▶ 옷차림과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만 본다면 누구나 착하고 순한 사람이라고 인식할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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