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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record#1 (또각또각 걸어가는 구두소리) (이어서 무언가가 침식되어 사라지는 소리) "하......역시 침식됐네. 도대체 무슨 힘이기에 나한테......" (결계를 치는 소리) "일단 이러면 손실되는 정보는 없겠지. 음......그래도 치료를 빨리 받아서 커지진 않은 모양이네. 그에게는 사례를 따로 해야지." (멀어지는 구두소리) record#2 (의...
*스타듀밸리 공식카페에서 담빛님께 받은 글 리퀘스트입니다. 업로드 허락받고 올립니다. * https://cafe.naver.com/starvall/320429 원글 *https://posty.pe/9i41ad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피에게 갈채를 어느 시간 부랑자의 회상 과일의 태는 갖췄으나 설익어 푸릇할 시기. 겁없이 베어물면 떫고 셔서 진저...
어느 쾌청한 아침, 세면대에서 이를 닦고 나서도 한참을 가만히 선 채 고민하던 소년은 드물게 그의 보스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보스의 지령을 일방적으로 소년이 받아 처리하는 현재의 업무체계 상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보스가 자신의 연락을 바로 받아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비네거 도피오, 그는 조직 파씨오네 보스의 신임...
* 가정폭력, 폭언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연은 재현이 물었던 곳을 매만진다. 이미 치료술을 받고 말끔히 아문 뒤였다. 퍽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그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흉이라도 남았다면 좋았을 것을. 제국 역사에서 유일하게 각인을 한 황제와 황후. 하지만 이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못할 것이다. 각인은 한쪽이 죽으면 풀리게 되...
식당을 나와 밖을 거닐고 있자니, 어느새 어둑해진 하늘위로 별이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한적한 지방에서 촬영을 한다고 해서 조금 불편했는데, 오랜만에 보이는 별빛에 마음이 좀 술렁였다. 아니, 어쩌면 한발자국 앞서가는 까만머리칼의 저녀석때문일 수도 있고. 말없이 걷는 녀석의 뒷모습을 보며 묵묵히 걸었다. '어디까지 가는거지?' 이 동네를 와본건지, 자연스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제 마들렌과 에스프레소는 어느정도 육아에 익숙해져 있었다. 새벽에 깨는 아이를 다루는법도, 아이를 쉽고 빠르게 재우는 법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었다. 아이는 빠르게큰다는 말이 당연하게도 커피맛마들렌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갔다. 이제는 맘마 외에도 아빠, 놀아줘, 까까, 로로뽀(아이들 만화) 자신의 이름...등등 자신이 자주 필요한 말들은 다른거 보다 빠르게...
축제동안 모두 잘 부탁해! 🐋이름 Abigail Brooks 아비게일 브룩스 : 애비게일, 브룩스 씨 등 🐋성별 XX 🐋종족 인간 🐋키/몸무게 153cm 45kg 🐋외관 🐋성격 친절한, 다정한 모두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아비게일! 작은 행동에도 조심하기 때문에 배려심이 깊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인지 그리 모진 관계 없이 모두와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격이...
(백업 준비중)
내가 기억하는 한, 가장 처음으로 꾼 좀비 꿈이다. 지금에 와서 그 꿈 내용을 회상해 보자면 이렇다. 가족들이 모두 좀비로 변한 꿈이었다.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그들이 내 살점을 뜯어먹기 위해 달려 들었었고, 피하고 숨어 다니기는 해도 도망을 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나무가 쑥쑥 자라나기 시작했는데, 나는 그 나무에서 맺힌 열매를...
비이입 오리주 위주 드림러의 연뮤드림 별관. 혼놀러가 혼자 노는데 연성 남길 곳이 필요해 만들어진 곳. 브깜/뮤메르 위주로 돌아갑니다. 업데이트가 덜 되었지만, 일단 장르와 드림주 설명은 여길 봐주세요 ↓ https://zinaida.postype.com/post/11164755 모든 창작물의 무단전재 및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공유는 링크를 통해서만 해주...
평소에는 열심히 살았나? 흠 그건 아닌 것 같지만, 모처럼 쉬는 날인데 회사 과제를 했고, 이직할 만한 곳이 있는지 살펴보다가 문득 열심히 살기 싫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하기 싫다, 대충살고 싶다, 열심히 하고 싶지 않다. 근데 왜 이런 생각이 든 걸까? 감정 기복이 클 때면 스스로를 돌아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어릴 때 자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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