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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제노에게 용의 문장을 찾아주는 암유배친

진나라 에피에서, 제노가 한 번 불에 탔을때(..) 없어졌던 용의 문장을, 암유배친이 찾아주었다는 설정으로 끄적인 썰. 소재제공은 트친분께서 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트친분이랑 이야기하다.. 트친분이 풀어주신 썰 기반으로 조잘거려봅니다ㅇㅠㅇ (감사합니다!)새연 진나라편에서 제노가 한 번 탔을때 (..) 그 용의 문장 행방과 관련해서인데, 눈치 못 챘었는데 이야기 듣고 보니 진짜 어느샌가 뿅 하고 돌아와있더라구요..? 자동으로 돌아왔을수도 있긴 한데 트친분이 거기 있던 애들이 문장 없어진것 발견하고 불씨 잔해 뒤적거리며 ...

[태원유진] 暗香 암향 - 春 춘

동양풍(?) 오메가버스. 양인=알파, 평인=베타, 음인=오메가. 열락기=러트 혹은 히트사이클. 약간의 폭력적 묘사 있음. 고증없고 아직 별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유진이 음인으로 발현한 것은 추운 겨울이었다. 동생 유현이 양인으로 발현한 지 오래 되지 않아 머나먼 마을로 떠난 것이 3년 전이었다. 유진은 그때 양인으로 발현한 자가 마을에서 얼마나 빨리 잊히는지 알게 되었다. 음인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들었다. 양인이든 음인이든, 평인과 다른 사람은 같은 마을에 살 수 없다. 법도로 정해진 것도 아닌데 관습이 그러했다...

[귀멸의 칼날] 사비기유 뫼비우스

음... 무한 회귀? 루프?물임다. 내용 암울해요. 해피엔딩 아닙니다. 사비기유 같지도 않아요. 그냥 기유가 회귀합니다. 계속 되돌아가요.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난, 분명. 커다란 손이 여러 개 달려있는 이형의 오니에게 공격당한 후 의식을 잃었었다. 의식을 잃기 전 마지막으로 보였던 광경은 나를 다른 이에게 던지고서 그 오니에게 달려들던 사비토였다. 사비토. 사비토는? 어디 있지? “사비토!” 침상에 뉘어져있던 몸을 일으켜 다급한 목소리로 제 친구를 불렀다. 제 친구가 혹여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