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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영은 밤이 어둑하니 내려온 것을 보며 걸음을 조금 빨리했다. 요즘 귀찮은 일들이 많으니 귀가를 빨리해야 하는데 잠시 눈을 붙인다는게 이때가 되어 버렸다. 용마로 1초컷 하면 되는 일이건만 자가용 용마를 사용하기보다 제 발로 걷는 일이 많은 그는 거기까지는 생각이 닿지 않은 모양이었다. 뭐...그래도 덕분에? 저벅 "어, 이제 가냐? 늦었네." "...넌 ...
이런설정 좋아하기도 했고 챱세이돈이 내가 원하고 있어! 좀 심플하게 썰체는 아니지만 간략체로 씀 이걸 빌런숲뱃합작에 할수도 있징 히어로숲빌런뱃 브루스 부모님의 장례식장에 온 클락은 자신이 늦었다고 얘기 했었다. 하지만 브루스는 방문한 모든이에게 그런말을 들었기에 별로 상관하지 않았다. 브루스에게 중요한것은 강도로 위장하고 부모님을 살인청부한자가 이곳에 왔는...
“제임스 포터가 10점 추가하네요! 그리핀도르 250점, 슬리데린 80점 입니다!” 아, 망했다. 이대로 라면 스니치를 잡아도 지는 것이다. 허공에 대고 헛방망이질을 하고 있는 몬테규의 뒷통수를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초조한 마음과는 달리 스니치는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레귤러스는 분한 마음이 들어 자기도 모르게 제임스 포터를 째려봤지만 포터는 빗자루를...
디디 코코아 트친분 자캐(랑 쓴 컬파)
선생님, 오늘은 방주에 발령 받은 첫 날입니다. 자정은 지났지만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으니 하루로 셈하고 있어요. 몇 년 전, 태그를 돌려드린 뒤에 썼던 편지가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사람 마음이 생각처럼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지금은 퍽 차분하게 편지를 쓸 수 있어요. 그 때의 편지를 다시 꺼내볼 일은 없겠지만, 그 때의 감정은 기억하고 있으니...
마흐무트는 항상 그분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지금 저렇게 울고 있어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다. 첫인상은 생생했다. 그와의 교류가 적어서 기억 하나하나가 특기할만한 것도 있겠지만 어리고 두려움에 떨던 어린아이의 흥분으로 인해 그 당시 기억은 모두 생생했다. 대도시의 카리르와의 첫만남이 생생했고, 수선화(네기스)의 카디자를 만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의사항: 양 웬리 여동생 드림썰인데 까빠가 환생한 거라 남매 간의 친애에 수렴하지 않을 수 있는 무언가의 번데기 같은 감정선이 존재함니다. 양웬 쪽은 그냥 남매애 익명은 1980년대에 태어나 평범하게 중학생 때 은하영웅전설을 접했음. 익명은 중2병이 빨리 와서 스스로를 냉정침착하고 이미 가치관이 완성되어 달관한 캐릭터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8권에서 울지 않...
원작: 섬의 궤적 초고: 2015/11/05, 수정: 2015/11/18, 공개: 2015/10/21 콘솔RPG온리-일어나요 용사님! 의 to be continued 부스에서 배포했던 유시마키 8P 배포본입니다. 지인분들께 '30년 후', '피크닉'이란 키워드 받아서 써본 단문을 베이스로 배포용으로 가필수정했습니다. 소풍 가기 좋은 날씨였다. 날은 화창했고...
하~~~ 시온이 일기장 같은 거 사다가 매일 그 날 일과 쓰고 맨 마지막 줄에는 자기 이름 한 번 써주는 거 보고 싶다... 잊지 않으려고... 언제 사라질까 무서워 내가 이 세상에 존재했었노라고 흔작을 남기고는 싶은데 차마 주변에는 알리지 못하고 혼자 간직하는 거... 그렇게 매일 적던 일기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지막 줄 쓰려다가 잠깐 멈칫히는 거지. 자...
네가 차가워지면 그 체온을 뎁혀줄 만한 열이 나에겐 없다.너는 그런 나에게 기대가 있어? "큰일이야, 마이 로드. 이대로는 굶어 죽어버려.""...응?""우와, 그렇게까지 이게 또 무슨 헛소리지, 하는 얼굴을 내밀 정도야? 너무하네. 우리 일단은 연인인데! 어젯밤도-""멀린은 사고뭉치잖아. 그래서, 무슨 얘긴데?""부끄럼쟁이네에~ 그렇지, 사태의 전말을 설...
“좋아해.” 바닥에 흩어져 있는 머리카락과 흐린 검은 눈동자가 자신을 똑바로 향했을 때 마치 시간이 멈춘 듯 했다. 검을 쥔 손의 힘을 무심코 풀 뻔했지만 그의 떨리는 손이 내 손을 바로 잡으며 자신의 가슴으로 꾹 눌렀다. 살을 가르는 느낌은 익숙했지만 익숙해 질 수 없었다. 그의 가슴에 박힌 검을 당장이라도 뽑아내고 그를 끌어안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
경감님. 전 결국 경감님을 구하지 못했어요.은창이 중얼거리듯 현석에게 말하자 현석이 조용히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아니야. 넌 최선을 다했어. 마지막까지 날 구하려해줘서 고마워. 네가 그길을 택했다는 건 안타까웠지만.하지만 저의 죄때문에 경감님이..! 은창의 말에 현석이 더 강하게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그렇지 않아. 다 내가 선택한 길인걸. 네 잘못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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