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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시간: 2020/05/18 11:25] 몸이 아픈 것 같다. 커피도 안땡기는 컨디션이다. 나로선 최악의 상태라는 뜻. 오전 내내 머리도 죄어 오는 느낌과 함께 답답하고, 아랫배가 싸늘하게 아프다. 이런 컨디션일 땐 이상하게 머리카락이 두피에 달려 있는 느낌조차 거슬리고 무겁다. 손가락에 달린 손톱도 싫다. 시계 때문에 손목이 끊어질 것처럼 아파 풀어...
한바탕 그 난리를 친 다음에야 반성을 했는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가족들의 눈총을 받은건지 카오루는 저 구석에 가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얌전히 앉아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처량해보이기 까지 해서... 응,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했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따 가서 조금 위로해주어야 겠어요. 어머니는 일단 원래대로 돌린다고 잠시 방으로 돌아간...
모든 분들이 아시듯이 제 연약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해서... (허리 디스크, 건초염+우울증 등등) 도움이 되는 도구들 적어봅니다. 신티크 타블렛 거치대 : 노트북 거치대 나마네 1단이나 2단으로 책상 위에 두고 쓸 때가 제일 좋습니다. 3단으로 세워두고 그리면 휘청거려요. ㄴ자로 두고 쓰는 데다가 쿨러가 있는 모델은 신티크 열 방출 조금은 해결해 줍니다. ...
* 전지적 독자 시점, 내가 키운 S급들 의 이야기를 모두 최신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스포 매우 강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가 내키지 않으신분들은 U턴 해주세요. +약간의 허약 독자+ 캐붕주의 (한주에 한편씩 발행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또한 이 이야기는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S급들과 한유진. 김독자 컴퍼니의 만남. "안녕하세요?" 평검해 보이는 남자...
새로운 동료를 들였습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새로운 파트너이자 동반자인 '키보드'입니다. (ㅋㅋㅋㅋㅋ) 몇달 전부터 계속 눈독 들이고.. 유튜브로 타건음 찾아 들으며 군침만 줄줄 흘리다가 드디어! 큰맘 먹고 들였습니다... 결제에는 상당한 고민이 필요했지만, 직접 사용하기 시작한 지금은.. 후회가 전혀 없네요..! 장비의 중요성을 ...
높이 오르고자 태풍급 날개짓 넘어져도 슈퍼가 될테야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화풀이를 한 다음-물론 고양이의 몸이라 화도 제대로 못내기는 햇지만, 카오 짱이랑 앞으로의 대책을 세워보기로 했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 이래뵈도 저는 인기있는 배우에, 파스텔 팔레트라는 아이돌 밴드까지 겸업으로 하고있었거든요. 즉, 제가 갑작스럽게 없어지만 이래저래 곤란한 사람들이 많겠지요. 그걸 위해서 제가 갑자기 ...
12월25일크리스마스 창밖으로는 정원과겨울을 축하라도하듯 눈이내린다 겨울의고백이후 입맞춤을하고 정원은 겨울을꼭안아준다.. 겨울은 예상치못한 정원의행동에 살짝놀랫지만 이내 정원의품에 파고든다 잠시후 서로를안고잇던 팔이 자연스레 내려가고 순간 공기가어색해진다.. 정원은 내가뭔짓을한건지 어쩔쭐모르는표정을짓고잇다 저...저기 장겨울선생 -정원 네?-겨울 미안해요 ...
좋은 밤...좋은 새벽, 좋은 아침? 뭐라고 인사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걸 읽는 순간이 네게 기분 좋은 시간이라면. 하고 바라는 중이라네. 너무 늦게 잠든 것 아니냐고, 잠은 제대로 잔 게 맞느냐고 걱정하겠지만...정말,괜찮아. 오늘 하루쯤이잖나. 하루쯤 잠든 네 얼굴 지켜보며 옆자리의 따뜻한 이불 아래에서 편짓글을 쓰는 것도 무척 즐거운 일이거든...
오펜스터 위원회장님께. 아마 당신은 이 글을 읽지 못하겠지요. 배신자의 책상에 다가가 서랍을 뒤져 기어코 편지를 찾아내는 수고를 당신은 절대 하지 않을테니까요. 만약 읽게된다면 굳이 소리 내어 읽는 수고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런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된다면 저는 아마 지옥 정중앙에서 도를 넘은 수치스러움에 의해 쓰러질테니…하찮은 감정들의 시체가 쌓이고...
예령이 그를 알게 된 건 아주 예전의 일은 아니었다. "……대체 왜 따라오는 건데." "글쎄. 이번에도 그 잘난 사고를 돌려서 유추해보지 그래, 예령아." 입밖으로 내뱉는 말과 행동의 온도차가 심했다. 아니, 심하다는 말로 포장이 가능했더라면 그의 행동이 예령의 화를 돋구게 하지는 않았을 테지. 그럼에도 주변은 그의 잘난 얼굴 하나에 매료되어 저 잘생긴 남...
"오후 3시에 생후 9개월, 남아, 인터서셉션(intussusception : 장 중첩증) 수술 있습니다." "OBGY(산부인과의 약어)에서 연락 왔는데, 임신 9주 때 횡격막 헤르니아(diaphragmatic hernia : 횡격막 탈장) 진단 받은 아기, 곧 출산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산 직후, 바로 PICU(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오늘도 쉴 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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