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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R - Taeyeon "기현아... 그 사람 너랑 무슨 사이야...?" 앞을 바라보고 졸린 눈을 한 채 눈을 깜빡이고만 있던 기현이 민혁의 말에 민혁을 돌아봤다. "누구? 선호형?" "하... 응." 민혁이 기현의 말에 한숨을 쉬며 대답을 했다. 왜 물어보지? 왜 한숨쉬어? 아무말 없이 서로의 눈만을 바라보던 그때 기현이 입을 열었다. "내가 좋아하는 ...
사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늦게 자각하는 것 같다. ‘창섭아! 어떻게 왔어?’ ‘그냥.’ 당연한 공기도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 그제야 존재감이 느껴지는 것처럼. ‘섭아! 어떻게 왔어?’ ‘그냥.’ 너무나도 당연해서 들리지 않았던 말이 들리기 시작하면. ‘그냥.’ 그제야 엄청난 존재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이다. 보고 싶어. 보러 갈게....
왜,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고.(믿지는 않지만..)별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지켜본다고.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뭔가 감동적이라서 좋아하는 말인데, 그럼 그 반대는 없을까..? 별이 사람이 되는 거. 평생 딱 한번, 소원을 비는 별똥별(유성.)이 내 앞에 나타난다면..? 물론 사람이 아니니 밥을 먹지도 자지도 않을 거고..별은...
치트 -> 사기현 / 고2 패치 -> 박수정 / 고3 현대고등학교 -> 대학교 AU / 요즘 고등학교 대학교 잘 모름 / 이차창작 O *** 기현은 울고싶었다. 본인이 남 몰래 좋아하던 선배님과 친해지게 되어 기뻐하던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선배님으로부터 이런 달콤한 말이라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한가지 문제점은 자신이 그렇게나 좋아하...
#프로필 " 옳지, 날 따라와 " ⚠이름 : 테시라 제이 ⚠성별 : xy ⚠나이 : 30 ⚠키 / 몸무게 : 174/56 ⚠외관 : ⚠성격 : [능동적인, 다정한, 따뜻한, 강한] 그는 원체 능동적인 성격입니다. 누군가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결과까지 이끌어내는 좋은 리더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덕일까, 평소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다정한 ...
$ 명급리에 진족, 후예, 이능력 말고도 '날개'가 있다는 설정 $ $ 유혈주의 $ $ 본 글에는 다소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 본편 내용 까먹음 주의(고증이 철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바이스에 찍힌 좌표로 간 호랑이들을 맞이한 것은, 수많은 날개들의 시체와 찬란한 조명 아래 빛나는 주인없는 피에 물든 검은색 깃털 뿐이었다. 디바이스에...
익준의 고백을 들은 송화는 잠이 오지 않았다. 익준의 고백이 자꾸 머릿속에 떠올랐다. 떠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자꾸 송화의 머릿속을 맴돌아 송화의 잠을 방해했다. 잠을 뒤척이다 송화는 폰을 집었다. 어두운 송화의 집에 스마트폰 불빛이 송화이 얼굴을 밝혔다. 송화는 스마트폰의 밝기에 눈을 찌푸렸다. 송화는 한숨을 쉬고 카카오톡에 들어가 익준의 프로필을 클릭했다...
술에 잔뜩 취한 모습을 보여준 정원은 겨울을 보기 다소 민망했다. 반면 겨울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정원을 대했다. 꿈이었나 싶어 카톡을 확인했지만 겨울이 정원을 오빠라고 부른 카톡의 내용이 남아 있었다. 정원은 일을 핑계로 겨울을 자신의 교수실로 불렀다. “교수님 무슨 일 있으세요?” 정원은 겨울을 껴안았다. 취한 자신을 늦은 시간임에도 집까지 데려다 준...
익준은 일주일 동안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 익준은 서둘러 짐을 챙겼다. 코트를 입고 현관문을 열고 집을 나서려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어, 채송화.” “우주 유치원에서 언제 끝나는데?” “4시 30분에, 미안하다, 우주 맡길 데가 너밖에 없네.” “아니야, 나도 오랜만에 우주 얼굴 봐서 좋지, 뭐.” “이모님은 해외로 놀러 가셨고, 익순이는 군대에서 못 온...
정원은 겨울을 정원의 교수실로 불렀다. 연말부터 각자 1인 교수실을 쓸 수 있게 되어 교수실로 겨울을 부르는 게 좀 더 편해졌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노크도 하지 않고 정원의 교수실을 들이닥치는 대학 동기들 때문에 정원과 겨울의 가슴은 철렁했다. 그래도 같은 서로 일을 하면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정원과 겨울은 좋았다. 정원은 익준의 놀림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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