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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몽키키드에 대한 소설 써요 이것은 시리즈로 이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셔야 이해가 될 거예요 원작이랑 관련이 없으며 전개에 따라 새로운 오리지널 캐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저의 소설 mk는 어른스러우며 mk 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설 쓴 본인이 BL도 먹기 때문에 오엠 육엠등 mk른의 성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커플링? 나올 수도 있어요? 아닐 ...
아니 생각보다 넘 열심히 그렸누데.... 임소백 개열심히 그림....최애 티나쥬 둘째 왜없냐면 2회차중인데 이제 막 나왓기 떄무네...조만간 4대악인 다그려야지
백합 소설은 적고 그나마 출간된 건 다 읽어가니 취미가 사라져가서 재독한 뒤 후기글이라도 작성하려 한다. 후기는 단지 작성자의 주관적인 취향에 따라 작성된다. 아래를 근거로 하며 후기글 작성 중에 추가될 수 있다. 호:장발녀, 장발커플, 순정, 집착, 폴리아모리(얼렁뚱땅 말고), 리버스(공수교대), 로판, 고어, 유혈, 2세, ~버스(오메가, 네임, 센티넬...
Contrast(콘트라스트) w. 텐느 BGM <백현 -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 /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너, 나 아직 좋아해?” 나이가 서른 언저리 즈음 되면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도 설레지 않을 줄 알았다. 적어도 백현은 그랬다. 나를 좋아한다는 소리도 아니고, 본인을 좋아하느냐고 묻는 말인데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아니라고 해야 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F/미래물 #게임물 #배틀연애 #하극상 #라이벌 #미인공 #능글공#연하공 #존댓말공 #중년수 #강수 #무심수 #연상수 흔치 않은 애쉑히공, 중년수 겜벨소다. 호기심이 솟아서 리뷰를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가 없었다. 내가 처음 접한 게임물은 '소드 아트 온라인'이다. 당시 외가댁에 갔던 중학생, 훌륭한 오타쿠의 싹이 보였던 나는 외삼촌이 가져온 파일로 소...
스물다섯 차여주, 일주일 휴가라는 진정한 판타지를 겪고 직장으로 복귀하는 날 갑자기 소설 속 세계로 떨어지고 마는데…. 넌씨눈이 소설에 빙의하면 치치 조땟다. 진짜 조땟다고.. 직장인 짬바가 있는데 여섯시? 그까이꺼 완전 조빱이지 ㅋㅋ 했던 차여주 눈 뜨니까 아홉시라 자기가 조빱됨. 일주일 휴가가 준 나태함에 완전 적응해버린 거지.. 시간 보자마자 눈도 제...
원작 파괴있음- 오타, 설정오류 있을 수 있어요. 글 솜씨 조금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려요... 라미 생존설이 있길래... 갑자기 삘받음.. 어두운 내용. 잔인하거나 유혈 있음..... 불편하시면 최대한, 줄여볼게요... 프롤로그 #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몸을 감싸는 차가운 바닷물이 폐 안으로 들어오는 ...
나른한 바람이 불었다. 연거푸 이어지는 후회의 숨이 가늘게 떨렸다. 파랗게 펼쳐지다 이내 지평선 너머로 잘게 부수어 깨어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과연 자유란 저런 것일까 싶은 의구심이 들었다. 파르께한 마음의 여유를 좇아 마구 헤매는 일의 종착지는 죽음, 오로지 죽음뿐인가. 그렇다면 그 죽음이란 당신과 나중 어느 사람의 것이 될런가. 통, 통. 물을 받아 고...
10화 특별편 본격 TTT편!!(Ten Timer Tmi) 1.루아는 초콜릿을 매우 사랑한다🍫. 다른 맛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편. 그나마 바나나🍌를 좋아한다. 1.5.루아가 가장 싫어하는 맛은 딸기맛🍓이라고...(힘내라 케이토) 2.루아의 키는 167cm이다. (참고로 히나는 164, 케이토는 178cm, 신소는 177cm.) 3.첫인상! [히나의 첫인상]...
*** 흔히 에메랄드빛 바다라고 칭하는 것과 비슷한 색을 담은 눈동자에 빼곡한 글자들이 새겨진다. 세라엘은 느릿한 깜빡임에 맞춰 책 속 문장들을 한 줄 한 줄 읊어나갔다. 날이 참 좋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고 해는 높게 떠, 따스한 햇볕을 내리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까지. 사람들은 모두 창밖을 흘끗 쳐다보거나 밖으로 나와 따스한 햇볕을 실컷 내리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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