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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승관아, 반바지 입고 다니지 마. 다른 새끼들 눈 돌아가잖아?" 지훈이 승관의 귀에 속삭이며 승관의 목덜미에 입을 맞췄다. [우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야 written by. 하제
오늘은 정제된 사랑이 좋을 듯합니다. 한 모금, 두 모금에 열이 올라, 웃음 짓는 정제된 사랑이 좋습니다. 한껏 사랑에 도취해, 어제를, 과거를 버릴 정제된 사랑이 좋습니다. 그렇게 들이키다 보면, 새벽을 지나 먼 훗날로 갈 것 같습니다. 그때에는 정제된 사랑을 멀리하는 내가 좋을 듯합니다. 그런데도 그때가 오늘이 아닌 내일이면 좋을 듯합니다. 오늘은 내가...
오른쪽 클릭하면 반복재생 가능할... 걸요? ㅡ 오늘 같이 무자비하게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빗소리 너머로 문득 네 목소리가 들리곤 한다. 내가 아직 너에게 미련이 남아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와 반대로 네가 나에게 이 비 한 방울만큼이라도 감정이 남아있기 때문일까. 방금 그 말은 어쩌면, 그저 나의 소소한 바람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첫 시작은 특별할 것 없...
다 죽여버릴 거야! ** 심장에 다이너마이트 (노래 아님) 가 터진 것처럼 너덜너덜하게 아프잖아! 근데 진짜 다 쓰고 보니까 진짜 두서없고 맥락도 없고 그냥… 강지헌 사랑해 먹먹문이 된 것 같은데……. 상기 사유로 원래는 안 쓰려고 했는데 앤오님의 몽이 사진을 뇌물로 받고 어쩌다 보니 이미 포스타입을 켜고 있네요…. 여태 세 번뿐이긴 했지만 성사 후에 관통...
호위무사 시점이므로 호위무사가 사랑하는 남자따위 크게 중요하게 그리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DSvksh6d21w 사랑, 무언가를 귀애하는 감정. 아릴만큼 달았고, 잃고서는 죽을 것처럼 아파오는…. 이처럼 달고 떫은 것이 사랑이라면 하지 않는 편이 좋았을 텐데. 아아, 귀애하던 이들을 잃는 것은 한 번으로 족했다. 사랑이라고 불리우는 감정 역시도 한 번으로 족했다 여겼다. 그것으로 끝이라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언 지간 봄이 찾아왔거늘, 바람은 여즉 억세어 꽃들을 거듭 못살게 굴었다. 바람을 이겨내지 못한 꽃잎들은 제 수지(手指)에 인사를 고해야 했으나, 이는 또 이대로 궁의 경치와 함께 어우러져 승경(勝景)을 이루었다. 바람과 함께 궁 내를 유람하던 꽃잎 하나는 잠시 쉬었다 갈 셈인지, 시완의 뺨에 가벼이 내려앉았다. 후원(後苑)을 거닐던 시완은 제 뺨에 안착...
사랑이 좀 어려워 밀빵 김영훈은 체대 언덕을 오르고 있다. 눈 밑은 새카맣고 고무 앞치마에 알 수 없는 것이 얼룩덜룩 묻은 토시를 낀 채로. 평소라면 언덕을 시작으로 엘리베이터조차 고장 난 체대는 근처도 얼씬도 하지 않았을 영훈이지만, 눈 앞을 가린 분노가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도 꾹꾹 눌러가며 영훈을 체대 3층 헬스장까지 도달하게 했다. 내가 오늘 너 죽...
#아침, 민하의 집 모처럼 휴일이 맞은 민하와 석형. 늘 석형의 집에서 지내다 오랜만에 민하의 집에 와 같이 시간을 보내다 곤히 잠든 두 사람이다. 따스히 내리쬐는 햇빛에 먼저 눈을 뜬 민하는 아직 곤히 잠든 석형을 바라보았다. 의외로 무언가를 껴안고 자야 잠이드는 아기 같은 버릇을 가진 석형은 어제 잠든 자세 그대로 민하의 허리를 껴안고 곤히 잠들어 있었...
(*만화로그만 안가져오신다면 가능입니다...제발) 히아신스는 신화 속 인물 히아킨토스입니다. 아미클라이의 미소년 히아킨토스는 태양의 신 아폴론의 사랑을 받았는데, 어느 날 아폴론과 히아킨토스가 원반던지기를 하던 중 원반이 단단한 땅에서 튕겨 올라 히아킨토스의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치명상을 입은 히아킨토스는 속절없이 죽고 맙니다. 아폴론은 ...
사랑이별 上 아카아시 케이지 x 쿠로오 테츠로 쿠로오는 자연스럽게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눈을 떴다. 습관을 만드는 데엔 21일이 걸린다고 하더라. 이미 일상으로 굳어진 오전 6시 20분 기상은 더이상 알람을 맞출 필요가 없었다.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와 다를 것 없는 시간이었다. 오늘이 평일이라면 자신은 지금 쯤 제...
♩ ♪ ♬ "그거 영화에 나오는 곡 맞지." 건반 위의 손가락이 멈추고 아직 울리던 음이 잦아들자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기 오는 사람 없는데. 재명은 느리게 눈을 뜨며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을 향했다. 축구라도 하고 온 건지 교복 셔츠는 손에 들고서 머리에선 물을 뚝뚝 떨어뜨리던, 대답을 바라고 한 질문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말을 이으려 입을 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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