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단, 카톡하는 사진 제외) ✡ 해리포터 모티브입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가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며,'☏'가 나오면 통화하는 장면이랍니다!✡ 포스타입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많이 서툴답니다:(✡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우총 CP (♥밍겸♥ / ♥솔찬♥ / ♥쿱정♥ / ♥...
이철은 문서들 하나를 펼치더니 빠르게 훑 어 내렸다.역시 예상했던 대로 전혀 빈 틈 이 없는 꼼꼼한 일 처리였다.평소 민선영의 깔끔한 일 솜씨를 잘 아는 이철이었기에 다른 것은 더 이상 살펴볼 필요도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관심사는 민자영 의 일이었다. “민나인을 중궁전 나인으로 삼았다고 들었 습니다.”
백두대간의 마지막 호랑이 산신인 순영은 어느 때와 같이 무더운 여름날 푸르른 풀로 뒤덮힌 언덕 위에서 인간의 인기척을 느끼고 눈을 떠 자신의 본 모습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간은 없었기에... 아니, 정확히는 딱 한 명을 제외하면 이제껏 아무도 없었기에 산신인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본 눈 앞의 이 아이가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갈거라 생각했어 우습게도 그 아이는 다...
수많은 풀들과 나무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이 수많은 나무 중에서 나무 모양의 악귀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귀신이 나올 때 까지 등산하는 거였다. 의뢰인인 산 주인은 무섭다며 산에 근처도 가고 싶지 않아 했기에 이곳에 오지 않았고 우리도 모든 정보를 전화로 받아낼 수 있었기에 억지로 그를 끌고 오지 않았다. ...
※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단, 카톡하는 사진 제외) ✡ 해리포터 모티브입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가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며, '☏'가 나오면 통화하는 장면이랍니다!✡ 포스타입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많이 서툴답니다:(✡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우총 (♥밍겸♥ / ♥솔찬♥ / ♥쿱정♥ / ♥호우...
<스팁버키> 1. 친구사이 2. 너 그때 정말(간접수위 ⚠️) 3. 우리 우정 변하지 않을거라 했지만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변해버렸어. 4. 나이 (언어조심⚠️) 5. 의수의 차가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월에 태어난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 많은 것을 사랑한만큼 아팠던 사람, 진심으로 웃을 수 없었다던 거짓말쟁이야, 오늘만큼은 네가 진심으로 미소지을 날이길 바라. 아름다운 게토 스구루의 생일을 축하하며. 2024년 2월 3일, 사랑하는 여름에게 바치는 헌정 글입니다. *본 글은 주술회전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2차창작글입니다. *주술없세계, 주관적인 캐릭터...
<무료 연재입니다> !! 이번편은 욕설과 폭력이 다소 들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동혁! 빨리 타! " 기사님이 운전해주시는 차의 뒷자석에 앉아서 손짓했다. 동혁이는 나를 따라 차에 올라탔다. " 안..안녕하세요. " 동혁은 기사님에게 어색한 인사를 건넸다. 기사님은 동혁에게 활짝 웃어주었다. " 네 안녕하세요. 도련님. " " 아 네......
전 편에 올라간 천여주박의 드림주와는 설정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시공선입니다. 서로 다르다 생각하고 봐주세요~ 드림주랑 사시스의 고전 라이프!! "안녕, 애들아. 오늘부터 임시로 체술을 담당하게 된 (-)이야." (-)은 교실에 단 세 개만 놓여진 책상의 주인들과 한 번씩 눈을 마주쳤다. 여기 오기 전 이미 학생들의 정보는 서류로 봐서 알고 있었다. 갈색 ...
*위 노래를 BGM 삼아 들으면서 보시면 좀 더 이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D 헤어졌다. 아니, 애초에 사귄 적도 없으니까 이걸 헤어졌다고 말하는 게 맞나. '우리 이제, 그만 만나요 형.' 아아, 그렇지. 넌 나에게 헤어지자 한 게 아니라 그만 만나자고 한 거니까 우린 연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이는 아닌거지. 연인이라고 칭할 순 없는 사이었지...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우리 이렇게 된 거.........몸수색까지는 좀 그렇고.” 내내 입 다물고 있던 형사가 운을 떼었다. 눈치 빠르게. “소지품 검사라도 할까요? 강제로 진행할 수는 ...
**오타 수시 수정 **240202-4 41. 차를 타고 처음에는 긴장된 얼굴이 역력한 임이 출발한지 15분 만에 멀미 약을 먹고 잠이 들어 버렸다. 오늘 갈 지역 까지는 적어도 두어시간 이상은 가야해서 차라지 잘 됐다 싶은 떠 였다. 도착하면 넷과 제임스도 있고 다른 여러 사람들이 있긴 하겠지만 항상 제 옆에 임을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가는 동안 종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