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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큰 전투가 끝난 후라 온몸이 붕대 투성이었지만 오키타는 오늘도 어김없이 공원 벤치 자리를 찾았다. '두 다리만 멀쩡 하다면 뭐.' 다쓰러진 벤치 잔해를 대충 옆으로 치우고 모래 바닥에 엉덩이를 붙여 앉았다. 큰 나무가 해를 가려줘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였다. 가만히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언제나 자신의 시야의 담기던 여러 조형물들과 가게들은 흔적도 없지만...
4D 증강현실 스크린을 통해 스멀스멀 흘러나오는 삼계탕의 냄새. 저승사자 눈 감고 입 벌려. 아~ 맛있는 닭고기가 입안을 한가득 채워줄 상상에 부푼 기대를 안고 입을 활짝 벌리는 꼬불이. 와아아앙~~~ 질퍽~!?!? 켘켘켘!!! 꼬불이 멍? 이것은 닭고기의 질감이 아니개! 나는 아직 씹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목구멍을 따라 꾸역꾸역 내려가는 미끄덩한 이것은 ...
- https://posty.pe/tmeenj 위에서 이어지며, 주의사항은 이전과 같습니다. - 본편을 포함한 모든 화수에 소장용 결제박스가 추가되었습니다. 별 이야긴 없고...넋두리나 자잘한 설정 같은 게 들어 있을지도요...? - 약 11~12화까지만 달린 뒤 이후부터는 쉬엄쉬엄(?) 갑니다.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합니다><! +...
nct, 재현, 정재현, 정윤오, 나페스 불청객 문선 1. 죽을 때, 많이 아플까요. 사뭇 진지해진 얼굴로 재현이 내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멀쩡하게 생긴 청년이 훤칠한 본인의 외모와는 대조되게 나사 하나 빠진 듯한 질문을 진지하게 하니까, 마치 아주 우스운 시트콤을 바로 내 눈앞에서 보는 듯했다. 굳이 대꾸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재현의 물음을 가벼이 무...
논CP 촛불 해리는 눈을 떴다. 눈앞에는 수많은 촛불이 일렁거렸다. 제임스는 케이크를 뒤덮을 만큼 많은 초를 꽂아 마법으로 불을 붙였다. 릴리는 아침부터 애써 장식한 케이크가 양초에 뒤덮인 걸 보고 아쉬워하는 표정이었으나 제임스의 행동을 말리지는 않았다. 해리가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으로 그것을 쳐다만 보고 있자, 제임스가 어서, 하며 재촉하기 시작했다...
네가주는불안을 나는 사랑한다. 그 미친듯한 눈짓과 몸짓에 취해서 사랑할수밖에 없게 만든다. 웃을 때 반달보다도 더 접히는 눈과 입맞춤을 할 때에 닿는 부드럽다못해 푹신하기까지 한 그 입술. 그리고 나서 살짝 나를 쳐다보고 웃는 표정까지 지금도 날 설레게 한다. 그리고 엄습하는 불안감. 이 행복은 지속되지않을거라는 그 감정이 들이닥쳐 난 너에게 더 매인다. ...
부재중 전화 한 통과 읽고 답하지 못한 연락들, 걸다가 끊은 전화 한 통과 망설이는
저는 글을 글 콘티처럼 씁니다 구립니다 글 못씀. 느리게 추가함 그래. 어디 보자. 내가 이 놈을 처음 만난게 벌써 내 흑점들의 모양이 수차례 변한 뒤로군. 내 수족으로 나의 아들이라 자칭하는 파라오도 쥐어보고 길가의 거렁뱅이, 무력의 통달한 자, 다양한 인간을 쥐어봤지만 이 놈만한 놈은 없었지. 채 100년도 가지 않았던 껍데기들 사이 군계일학이라 할 ...
적절한 타이밍에 건네지는 티슈와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진정한 박무현의 얼굴은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는 여전히 눈가에 물기가 어려 있었고 귀까지 붉어져 있었다. 박무현은 한 손에는 머그컵을 들고 한 손에는 신해량의 손을 잡고 있었다. 떨리던 숨도 진정이 된 그는 아직도 바닥에 앉아 자신을 올려다보는 신해량을 보고 입을 열었다."해저기지에서 나오고 몇달간...
"허억-!"이불을 움켜쥐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잠에서 깨어난 박무현은 반사적으로 시계를 쳐다보았다. 07시 02분. 순간적으로 쭈뼛 일어나는 머리카락을 느끼며 손을 뻗어 주워든 휴대폰의 날짜는 5월 29일이였다. 숨을 몰아쉬며 다시 침대에 누운 그는 꿈을 꾸며 경직된 몸이 갑자기 힘을 주어 일어났기 때문인지 온몸에서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꼈다. 또 무한교였다...
여기 뭐 새로운 가게 들어서나봐."2층에는 치과, 3층에는 정형외과를 가진 목 좋은 위치에 놓인 상가. 점심을 먹고 들어오던 박무현은 그러게, 라고 대답하며 손에 들고 있던 아메리카노를 한모금 마시고는 덧붙였다."카페나 하나 들어왔으면 좋겠다." *** 박무현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그날로 며칠 뒤, 치과의 드릴 소리도 가려주던 요란한 리모델링이 끝난 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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